장동주, 손 내밀어 준 소속사 몰래 '은퇴 발표'.."신뢰 관계 파탄" 파장[스타이슈] 작성일 05-17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QXVEfPKCA"> <div contents-hash="beeb1992600265dd9fa80a0e1af1cda770fbed214f0a42ee0376f7413d1e5bb3" dmcf-pid="zbhUnuB3vj"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877df0b84bf90146e043ef62f6c56557ff494aec86182d0e24c4511940c4ca" dmcf-pid="qKluL7b0S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동주 /사진=스타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7/starnews/20260517235308001zytn.jpg" data-org-width="560" dmcf-mid="UZK5x10Hl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7/starnews/20260517235308001zyt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동주 /사진=스타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940fbbeb357a90ad1facffadbe0c7bf13e4c7dfe00840124b16e3036b8b71b" dmcf-pid="B9S7ozKpha" dmcf-ptype="general"> 배우 장동주가 돌연 연예계 은퇴를 발표하는 과정에서 소속사와 어떠한 논의나 협의도 없었던 사실이 밝혀져 더욱 큰 논란이 예상된다. </div> <p contents-hash="6a3db9ce1d3cddaba2598e05ae027827e41a2e430a79d93fabca78fa8f1dcf66" dmcf-pid="b2vzgq9Ulg" dmcf-ptype="general">장동주 소속사 매니지먼트 W는 17일 장동주의 은퇴 선언에 대해 " 배우 본인의 일방적인 판단으로 이루어진 사안"이라며 "소속사는 해당 내용에 대해 사전에 전달받지 못했으며, 발표 이후 상황을 인지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617abeaf487183803a8a4cff54f525dca2220490087e5d9cc0588c419e1f0bc" dmcf-pid="KVTqaB2ulo" dmcf-ptype="general">이어 "이번 사안은 계약 기간 중인 배우로서의 책임과 신뢰를 저버린 매우 무책임한 행동으로, 이로 인해 발생한 혼란과 피해의 책임은 전적으로 배우 본인에게 있음을 분명히 밝힌다"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fb69317933b77ebede3f787c872b7a6b5a20050d5d32a8b39788c033c9b9fbcf" dmcf-pid="9fyBNbV7vL" dmcf-ptype="general">소속사는 "당사는 배우의 독단적인 결정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관계자 및 파트너사들과의 상황 수습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본 사안에 대해 엄중한 입장으로 대응 중"이라며 "현재 장동주 배우와의 신뢰 관계가 사실상 회복 불가능한 수준에 이르렀다고 판단하고 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a04bfedfbfef2b2ccd2416db4c1a419d3d953c349e0c68cd612e127852640a0" dmcf-pid="24WbjKfzCn" dmcf-ptype="general">소속사는 장동주와의 향후 전속계약 관련 유지 여부를 포함한 모든 사항에 대해 신중하게 검토할 방침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89451273168b89bd80b27653d582f865470f522c6e859f46d4c84951000bbc5" dmcf-pid="V8YKA94qS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동주 /사진=틱톡"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7/starnews/20260517235309242alzf.jpg" data-org-width="560" dmcf-mid="uOEXPZFYW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7/starnews/20260517235309242alz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동주 /사진=틱톡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d9db07853d22172c1468fb093f33d65357aa20c2d8e91edaccfc311cf69baed" dmcf-pid="f6G9c28BhJ" dmcf-ptype="general"> 장동주는 지난 15일 개인 SNS에 "오늘을 마지막으로 배우 장동주로서의 삶을 내려놓으려 한다"는 글을 게재하며 돌연 연예계 은퇴를 선언했다. </div> <p contents-hash="fd879266eba1ad2b2eaca749bf1a2f8576f97634ac250a9e6a4dfbc65c2a2a9c" dmcf-pid="4PH2kV6byd" dmcf-ptype="general">장동주의 돌발 행동은 지난해 11월부터 이어졌다. 당시 그는 "죄송하다"는 짧은 글만 남긴 채 연락이 두절돼 주변의 우려를 샀다.</p> <p contents-hash="6577c63e37259ac8bdfe69637b47e81b1b16a0081cb1cc39a5b1fb0021bf1240" dmcf-pid="8PH2kV6bve" dmcf-ptype="general">이후 휴대전화 해킹 피해 및 협박 피해 사실을 밝히고, 그로 인해 수십억 원대에 이르는 채무를 떠안았다고 알렸다. 이 과정에서 두 차례 소속사를 옮겼으며, 지난 2월 현재 소속사인 매니지먼트 W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재기 의지를 다졌다.</p> <p contents-hash="80877785f0753d1146b78b83b3d5610ddd948c02662fc579035f4a1d6234a9cd" dmcf-pid="6QXVEfPKlR" dmcf-ptype="general">실제로 장동주는 매니지먼트 W에 새둥지를 튼 직후 이뤄진 스타뉴스와 단독 인터뷰에서 "처음 연기를 배울 때 '잘하는 놈이 살아남거나 잘하는 게 아니라 끝까지 버티는 놈이 잘하는 거다'라는 이야길 많이 들었다. 저는 죽이 되는 밥이 되든, 계속 연기하는 배우가 되고 싶다"고 연기 열정을 드러낸 바다.</p> <p contents-hash="3697df580b956be5945cb77c6ed53cd5671ee0ffb53671454d5bd2b1cf7b4cbd" dmcf-pid="PxZfD4Q9lM" dmcf-ptype="general">매니지먼트 W는 장동주가 처한 상황을 모두 알면서도 장동주의 손을 잡았다. 그러나 장동주는 소속사와 최소한의 논의조차 거치지 않고 독단적으로 은퇴를 발표해 비판 여론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4bb8a9e14465248f4585002e2ecc1240af418b20e58c83231b03c3659dde64cd" dmcf-pid="QM54w8x2lx" dmcf-ptype="general">심지어는 장동주에 대한 유흥업소 술값 시비설까지 불거진 상황. 자신을 둘러싼 숱한 '설'들이 한가득인 가운데, 장동주는 틱톡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는 등 '나홀로 행보'만을 고집하고 있다.</p> <p contents-hash="a5eb752133bca86b87b739377f06295ed2f112333f62e3e79a45168eaf943f49" dmcf-pid="xR18r6MVCQ" dmcf-ptype="general">김노을 기자 kimsunset@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토니안 “주식 月 8천만원 수익… 하이X스 진작 샀다” (‘미우새’)[종합] 05-17 다음 고윤정, "내가 영실이" 정체 고백.. 구교환, 성동일과 데뷔작 계약 ('모자무싸')[종합] 05-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