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주, 은퇴 선언 '후폭풍'…소속사 "매우 무책임한 행동" 작성일 05-18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소속사 측, 장동주 은퇴에 강경한 입장…"신뢰 회복 불가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G5lDEmjd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49f629c038299c89a8a932958feaa8c3bf6b913779404a96ac7f3613049ae3" data-article-image="" dmcf-pid="xWXCkcwaL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출처:MHN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HockeyNewsKorea/20260518153625295tavn.jpg" data-org-width="1200" dmcf-mid="PLyragAin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HockeyNewsKorea/20260518153625295tav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출처:MHN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05cc0f47ebc5bb7e45501ef9b8a572e80e97bb7cd8d3bd39dd1ca66e433ec12" dmcf-pid="yMJf7uB3ns" dmcf-ptype="general">(MHN 윤우규 기자) 배우 장동주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더블유(이하 '더블유')가 장동주 은퇴 발표와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b6d4bded077225f1aa479112de280db7116f81e90544f74d081d7208530738d8" dmcf-pid="WRi4z7b0Jm" dmcf-ptype="general">더블유는 지난 17일 공식 계정을 통해 "소속 배우 장동주를 아끼고 응원해 주신 팬 여러분과 대중문화예술계 관계자 여러분께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 사과드린다"는 글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89329113882b6f64f739b41408f211710a9c7f8e44f8f3dd0ff60048a3540b07" dmcf-pid="Yen8qzKpMr" dmcf-ptype="general">더블유는 "최근 알려진 장동주 배우의 은퇴 발표는 당사와 어떠한 사전 논의나 협의 없이 배우 본인의 일방적인 판단으로 이루어진 사안"이라며 "당사는 해당 내용에 대해 사전에 전달받지 못했으며, 발표 이후 상황을 인지하게 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b93b7c0111ecc58bf0709bc7baa064f1bb149b0dd5b4e6d4c7919de019a2000" dmcf-pid="GdL6Bq9Uew" dmcf-ptype="general">이어 "이번 사안은 계약 기간 중인 배우로서의 책임과 신뢰를 저버린 매우 무책임한 행동으로, 이로 인해 발생한 혼란과 피해의 책임은 전적으로 배우 본인에게 있음을 분명히 밝힌다"며 "당사는 배우의 독단적인 결정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관계자 및 파트너사들과의 상황 수습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본 사안에 대해 엄중한 입장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0c3a002552923b2afe3221f842602c49ba919654ca481c84eb6265a053c1fa5" dmcf-pid="HJoPbB2uMD"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더블유는 장동주와의 향후 관계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소속사는 "현재 장동주 배우와의 신뢰 관계가 사실상 회복 불가능한 수준에 이르렀다고 판단하고 있다"며 "향후 전속계약 관계 유지 여부를 포함한 모든 사항을 신중히 검토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3b200d7209cf83168f3815d4f3eeef9cee9ebff73b806ca081f5fb295d75af48" dmcf-pid="XigQKbV7RE" dmcf-ptype="general">앞서 장동주는 지난 15일 개인 계정을 통해 은퇴를 선언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오늘을 마지막으로 배우 장동주로서의 삶을 내려놓으려 한다"며 "지금까지 배우 장동주를 사랑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인 밴드 보이드, 홍대 첫 콘서트 성료…팬덤명 '디오브'도 발표 05-18 다음 ‘21세기 대군부인’ 변우석, 역사 왜곡 논란에 자필 사과 “역사적 맥락 고민 부족했다” 05-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