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에이전틱 AI로 업무·보안·의사결정 바꾼다 작성일 05-21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프론티어 트랜스포메이션' 전략…에어인디아·펩시코·KPMG 등 사례 조명</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8fzohcnci"> <p contents-hash="c939403cf4045987a2492b7d6bcd57dafc135ad5da568d62be6ed6af1178de21" dmcf-pid="764qglkLcJ"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이나연 기자)마이크로소프트가 인공지능(AI)을 핵심 비즈니스 프로세스에 연결해 측정 가능한 성과를 창출하는 '프론티어 트랜스포메이션' 전략을 강화한다.</p> <p contents-hash="65dd93e6f1b282a0fa0c8812745033077d154c9e5a294fd38327ec2a11dcffb8" dmcf-pid="zP8BaSEojd" dmcf-ptype="general">마이크로소프트는 지능과 신뢰를 기반으로 비즈니스 성과를 실현하는 프론티어 트랜스포메이션 전략과 글로벌 기업 혁신 사례를 21일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c44778bbc4a31cdec9f39a185b902cc32624e7cdaab5a211d5017f67f837c4fe" dmcf-pid="qQ6bNvDgNe" dmcf-ptype="general">회사에 따르면 최근 <span>AI 도입 가치 평가 </span><span>기준은</span><span> 단순 시간 절감을 넘어 핵심 비즈니스 프로세스에서 측정 가능한 임팩트로 확장 중이다</span><span>. 이 가운데 </span>마이크로소프트는 <span>핵심 솔루션으로 데이터에 업무 맥락을 더해 정확성을 높인 '마이크로소프트 IQ'와 멀티 플랫폼 환경 전반 에이전트에 관측성·거버넌스·보안을 제공하는 '에이전트 365'를 선보이고 있다. </span></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5c4243fcc564c8e46837fee51875b2885dc624427bbca4a6471061602c0d6f" dmcf-pid="BeMVkYsAc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마이크로소프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ZDNetKorea/20260521102102665dlir.jpg" data-org-width="640" dmcf-mid="UaLxOtvma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ZDNetKorea/20260521102102665dli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마이크로소프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9e29f99f1d6159b4efbcadc21ec1565ffc352d9d257f1c4c6349ab24205cd39" dmcf-pid="bdRfEGOckM" dmcf-ptype="general"><span>실제 에이전틱 AI 기반 고객 경험 혁신 사례로는 에어 인디아가 꼽혔다. 애저 오픈AI와 마이크로소프트 파운드리 기반 AI 에이전트 'AI.g'를 6개월 만에 구축해 하루 4만건 문의를 처리하고 출시 후 누적 1300만건 이상을 97% 성공률로 해결했다. 홍콩 철도 운영사 MTR은 AI 비서 'AI 트레이시'로 승객 경험을 개선했으며, 트루 코퍼레이티브 뱅크는 마이크로소프트 365 코파일럿 도입으로 직원 채택률 93%·주간 사용률 90%를 달성했다. 보안 기업 콘트라포스는 침해 사고 대응의 90% 이상을 자동화했다.</span></p> <p contents-hash="b3185e488e364b1055b6805a26f9e158571dd432a2a438e548c6f1918bead5b3" dmcf-pid="KJe4DHIkNx" dmcf-ptype="general">코파일럿 전사 도입 사례도 이어졌다. 펩시코는 마이크로소프트 365 코파일럿 일일 활성 사용률 90~95%를 기록했으며, 메르세데스-벤츠는 유럽 산업계 최대 규모의 코파일럿 도입을 추진 중이다. 미국 브로워드 카운티 공립학교는 코파일럿 도입으로 교직원의 주당 6~7시간을 절감하고 향후 5년간 4000만~5000만 달러의 재정 절감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p> <p contents-hash="e01397a46decad408aa9c64e671d8bac3b2860e2397da478ab9ef22a1493f348" dmcf-pid="9id8wXCEgQ" dmcf-ptype="general">데이터 플랫폼 통합 사례로는 세멕스가 AI 에이전트 '루카 봇'으로 의사결정 시간을 일 단위에서 초 단위로 단축했으며, KPMG는 마이크로소프트 패브릭 도입으로 고객 데이터 온보딩 시간을 87% 줄이고 IT 운영 업무량을 25% 경감했다. 타타 리얼티는 데이터 처리 시간을 20% 단축하고 연간 분석 비용을 20~30% 절감했다.</p> <p contents-hash="23d553fac3dac2d418d0c8220fde0f7911006005fd57903d40fbdfb3bf7283ba" dmcf-pid="2nJ6rZhDAP" dmcf-ptype="general">저드슨 알소프 마이크로소프트 커머셜 비즈니스 부문 최고경영자(CEO)는 "프론티어 트랜스포메이션은 조직이 운영되고 경쟁하며 성장하는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꾼다"며 "기업들이 고유의 지능을 의사결정과 실행으로 전환해 측정 가능한 비즈니스 성과로 이어지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f0c29b7da5bd6af93ea1150bed2d75ebc398c6e1f35b3eb8c08afd5dfeec887" dmcf-pid="VLiPm5lwj6" dmcf-ptype="general">이나연 기자(ny@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삼성전자 극적 타결됐지만…유사한 ‘파업·성과급 요구’ 확산 우려도 05-21 다음 [르포]강남 물난리 현장 완벽 모사...건설연, '도시홍수 실증' 공간으로 연구 정확도 높인다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