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상국, '뉴스룸' 출연해 태도 논란 언급 "배우고 고칠 것" [TV온에어] 작성일 05-25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2hYL871T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80c52667b54f0f972a92159e9b6d141a94fececbf9af46341ae029ee5cc433" dmcf-pid="zVlGo6ztC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5/tvdaily/20260525115917456lhmi.jpg" data-org-width="658" dmcf-mid="uo3qINMVC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5/tvdaily/20260525115917456lhm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05749b4afcd458cfb29aa8357c1c1982b1e08dc16d1ee33085a8345a4e463b2" dmcf-pid="qfSHgPqFyx"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코미디언 양상국이 '뉴스룸'에 출연해 최근 불거진 태도 논란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p> <p contents-hash="177d439af5367ec9c99ccb71d1a32298b47a96ac0af1010df710b8f4eaec4be7" dmcf-pid="B4vXaQB3WQ" dmcf-ptype="general">지난 24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서 출연한 양상국은 제2의 전성기와 태도 논란을 동시에 맞은 심경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054ffe31aaee54613c7a5a8764bfce19784faf8f3de489beb0068b296ee43064" dmcf-pid="bbOTJVpXCP" dmcf-ptype="general">이날 양상국은 사투리 연기와 관련된 일화를 전했다. 그는 "녹화에 들어가면 사투리를 일부러 세게 쓰는 경향이 있다"라며 "요즘 사투리 캐릭터를 하다 보니 톤을 까먹지 않으려고 고향 친구들에게 일부러 전화해 사투리를 더 배우기도 한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cb50ef30822d7b017135f2c7a33870fb15420ed4478759feb26314d9ca3e76ce" dmcf-pid="KKIyifUZS6" dmcf-ptype="general">이어 양상국은 강렬한 사투리 연기로 인해 호감과 비호감의 경계에 섰단 평가에 "방송에서는 캐릭터로서 열심히 해야 한다는 생각에 조금 오버하고 실수하는 부분도 있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p> <p contents-hash="e3e393ba55adfb43a703bad5e6e828d48a594b033e137be31a5dcdec0338e9b2" dmcf-pid="99CWn4u5y8" dmcf-ptype="general">이어 양상국은 각오와 공백기에 대한 소회도 덧붙였다. 그는 "배울 부분은 배우고 고칠 부분은 고치면서 잘 조절해 성숙한 코미디언이 되겠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과거 10년의 공백기에 대해선 "처음부터 10년을 쉬었으면 그만뒀을 텐데, '개그콘서트'로 인기를 얻어보고 10년을 쉬어보니 인기도 일 없는 것도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을 이해하게 됐다"라며 털어놓기도 했다.</p> <p contents-hash="35b67f5f593914bc47be8c88f7c835e5c51f8a16940dd943e9fba39fd854f284" dmcf-pid="22hYL871h4" dmcf-ptype="general">한편, 지난 2007년 KBS 공채 22기 코미디언으로 데뷔한 양상국은 최근 예능 '핑계고' 및 여러 방송에서 보인 언행과 고집스러운 모습으로 태도 논란에 휩싸여 시청자들의 지적을 받은 바 있으며, 이에 대해 자신의 SNS 댓글을 통해 사과를 전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f1b3381eef7ccb7cfaa35ca7767ccd4fa3e0f340893e80df38f919971ce378b0" dmcf-pid="VVlGo6ztCf"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JTBC '뉴스룸']</p> <p contents-hash="b313aefa1aa0851943f3a2d6abf628128edf5568772928ff404f11f140024fd8" dmcf-pid="ffSHgPqFTV"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뉴스룸</span> | <span>양상국</span> </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44vXaQB3C2"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수지 시부상, 백상서 언급한 시아버지 끝내.."지병으로 오늘(25일) 별세" (전문) [공식] 05-25 다음 '소라와 진경' 이소라X홍진경, 극과 극 무드 현지 매료...자체 최고 경신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