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에 영화 바람이 분다…영동권 영화인 육성 워크숍 운영 작성일 05-25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OZhkdV7v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f5e959117da1ff3dee5d725c6adde978e9b2de1bfc4d96362a1b8e07d82ec9" dmcf-pid="5I5lEJfzT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사회적협동조합 인디하우스는 강원영상위원회의 ‘강원영화학교’ 사업의 일환으로 ‘단편극영화 제작 워크숍’과 ‘기초 영상연기 워크숍’을 운영, 오는 6월 13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5/kado/20260525121508238wbun.png" data-org-width="400" dmcf-mid="Xhtvwn8BC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5/kado/20260525121508238wbun.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사회적협동조합 인디하우스는 강원영상위원회의 ‘강원영화학교’ 사업의 일환으로 ‘단편극영화 제작 워크숍’과 ‘기초 영상연기 워크숍’을 운영, 오는 6월 13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a47a52fe20011c37f44eaa6a0c4f55cd8ef47dfce627bd1177be629619337a3" dmcf-pid="1C1SDi4qyD" dmcf-ptype="general"> <p>강원 영동권에서 활동할 새로운 영화 창작자와 배우를 발굴·육성하기 위한 현장 중심의 영화 교육 프로그램이 마련됐다.</p> </div> <p contents-hash="2a2fd446d04620818835836181fc8476c618d6362c79c41c3a34558e936ea328" dmcf-pid="thtvwn8BlE" dmcf-ptype="general">사회적협동조합 인디하우스는 강원영상위원회의 ‘강원영화학교’ 사업의 일환으로 ‘단편극영화 제작 워크숍’과 ‘기초 영상연기 워크숍’을 운영, 내달 13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강릉을 비롯한 영동권 지역 주민이며 수강료는 전액 무료다.</p> <p contents-hash="2ed6d608fd67bf83601871a684926979401b036b838438b97ddf71c38b31ef39" dmcf-pid="FlFTrL6blk" dmcf-ptype="general">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에서 활동하는 현직 영화인들이 직접 지역 기반의 새로운 창작자들을 발굴하고 육성한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p> <p contents-hash="176ac986e6689b1dd725943f97ca8108c77ab80d5dc9fa733467b9cd2d5ea3d9" dmcf-pid="3S3ymoPKlc" dmcf-ptype="general">영화 입문자를 위한 ‘단편극영화 제작 워크숍’에는 최근 국내외 영화제에서 주목받고 있는 영화 ‘흐르는 여정’의 김진유 감독이 주강사로 참여한다. 배우 김혜옥과 저스틴 민이 출연한 작품으로, 섬세한 연출과 정서적인 서사로 호평받으며 최근 모스크바국제영화제에 초청돼 관객들과 만났다.</p> <p contents-hash="b6f472d69a63399c18abd97121c884f16672864f6b7d384fdaaca3daf7919245" dmcf-pid="0v0WsgQ9hA" dmcf-ptype="general">현업 영화인들의 실무 특강도 이어진다. 영화 ‘정말 먼 곳’(2020), ‘비밀일 수밖에’(2024)의 양정훈 촬영감독이 촬영 특강을 맡고, 다수의 독립영화 사운드디자인에 참여한 표용수 사운드 슈퍼바이저가 사운드 특강을 진행한다. 제작 현장을 기반으로 한 실질적인 영화 교육이 이뤄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fec0f418c3b1a0ace717b0dd427eb13283d6d4c1ad4c828c03f0b58dd84504c4" dmcf-pid="pTpYOax2hj" dmcf-ptype="general">‘기초 영상연기 워크숍’은 지난해에 이어 배우 이하음이 주강사로 나선다. 이하음은 최근 전주국제영화제 CGV상을 수상한 고승현 감독의 ‘같은 계절을 보낸다는 건’에서 주연을 맡아 사계절을 지나며 변화하는 젊은 연인의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해 주목받았다. 이번 워크숍은 참가자들이 카메라 앞에서 자연스럽게 자신을 표현하는 과정에 초점을 맞춰 진행된다.</p> <div contents-hash="1174faee0713a191fc690417f5f167794b310b5694c9668ed15741b2d4b1c33a" dmcf-pid="URkJ4UGhTN" dmcf-ptype="general"> 김진유 감독은 “이번 교육을 통해 강원 영동권 지역에 새로운 영화 창작자들이 많이 등장하길 기대한다”며 “수강생들이 영화를 통해 자신을 발견하고 사람들과 협업하며 함께 작품을 완성해가는 경험을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현 기자 <br> <p> </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병옥 신스틸러 떴다‥조폭 두목 강렬 첫 등장(오십프로) 05-25 다음 이수지, 시부상 비보…"유가족에게 따뜻한 위로와 애도 부탁"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