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옥 신스틸러 떴다‥조폭 두목 강렬 첫 등장(오십프로) 작성일 05-25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cM7ZCAiS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8113e458907a84231c09b04aedf75900cbc1dcec47b760da62df1921859305" dmcf-pid="98pSDi4qS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오십프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5/newsen/20260525121419114kgwg.jpg" data-org-width="650" dmcf-mid="bGcQb1SrW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5/newsen/20260525121419114kgw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오십프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26Uvwn8BTH"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03f5a4f5d4fa6a7458e47f2e247d8f1c9fb359c0c601bc4476519e8646cdc8d7" dmcf-pid="VPuTrL6bSG" dmcf-ptype="general">김병옥이 신스틸러 존재감을 발산했다.</p> <p contents-hash="ab8af7e719f34a3ed08c22fb554dd2afd22098ffad4b93282620f54fddab3b73" dmcf-pid="fQ7ymoPKlY" dmcf-ptype="general">배우 김병옥은 지난 5월 22일 방송된 MBC 새 금토드라마 '오십프로'에서 조직폭력배 화산파 우두머리 황화산으로 강렬하게 등장했다.</p> <p contents-hash="e8813ee151f9488f8e12ee99cee46d3e73a423f0e50db00dc33ad79dee7e503f" dmcf-pid="4xzWsgQ9SW" dmcf-ptype="general">김병옥은 중후한 카리스마를 발휘했다. 극 중 국가안보실장 권순복(안내상 분)과 국정원 대공팀장 조성원(김상호 분)은 국정원 대공수사팀 1차장 한경욱(김상경 분)과 북한 장교의 마약 거래 정황을 파악했다.</p> <p contents-hash="fb862fc3fa5cf292d17f86f00919b2a6177aff2d585cd738aa0a28c1341774de" dmcf-pid="8MqYOax2ly" dmcf-ptype="general">마침 북한 특수공작원 흑진주(김재화 분)가 일본 정보국에 비싼 값을 받고 한경욱과 북한 장교의 마약 거래를 포함한 북한의 비밀 정보를 넘기려고 했던 상황. 이를 알아챈 권순복은 흑진주와 일본 요원과 만나 파일을 거래하기로 한 여객선 정보를 알아내고, 국정원의 블랙요원 정호명(신하균 분)을 투입했다.</p> <p contents-hash="4b33d48d5cb432f9a42a0774f41ef7f0f77f63073c96e6efa6bb60f898a842ae" dmcf-pid="6RBGINMVlT" dmcf-ptype="general">한경욱 모든 사실을 파악했다. 한경욱과 같은 편인 북한 특수부대 수장 리철진(정석용 분)이 특수 공작원 봉제순(오정세 분)을 현장에 보내겠다고 말했지만, 한경욱은 신중히 처리하기 위해 과거 함께 일한 바 있는 화산파 두목 황화산을 찾아 또 다른 인물을 기용하려고 했다.</p> <p contents-hash="f7d0845a1ba7b0cf4b411cfc7d1c9cdb77b84d051ba3bb70c0360ccde2c28de9" dmcf-pid="PebHCjRfCv" dmcf-ptype="general">한경욱은 기선을 제압하고자 사람들을 데리고 화산파를 찾아 조직원들을 폭행한 뒤 황화산과 독대를 가졌다. 긴박한 상황에서도 황화산은 한경욱의 의중을 살피며 "케케묵은 과거사나 청산하러 오신 건 아닐 테고, 뭡니까 용건이"라고 의연하게 질문을 던졌다. 이 과정에서 김병옥은 황화산을 통해 한경욱과 팽팽한 기싸움을 벌였다.</p> <p contents-hash="527a90888df4c8a573c1756c77ae532a3bd2d7a80f2516a066117a63c5009a44" dmcf-pid="QdKXhAe4TS" dmcf-ptype="general">김병옥은 노련한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다. 한경욱의 거절할 수 없는 부탁으로 자신의 심복 강범룡(허성태 분)을 작전에 합류시키기로 결정한 황화산은 한경욱에게 휘둘리지 않기 위해 강범룡에게 북한의 정보를 담은 파일을 확보하라고 알렸다. 황화산은 "한경욱 언젠가 또다시 우리 조직의 약점을 찾아 뒤통수 칠 놈"이라며 "무조건 물건을 확보해"라고 지시했다.</p> <p contents-hash="a60c27627ca8fba147f9b09f6c08ba1ef73b33a25248d8d60b5d0b7f97f0aa26" dmcf-pid="xJ9Zlcd8Wl"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김병옥 특유의 코믹한 모습은 황화산이라는 캐릭터에 녹아들어 재미를 더했다. 강범룡은 작전에 실패했으며, 이후 황화산은 한경욱의 계략에 의해 교도소에 감금됐다. 물건 찾는 걸 포기하지 않은 황화산은 강범룡에게 "아직 소식이 없냐"고 물었지만, 그는 "죄송합니다. 제가 부족해서.. 그래도 샅샅이 찾고 있으니 조만간 좋은 소식 있을 것"이라며 미안해했다.</p> <p contents-hash="36130a8d53b989b7298653edeb5ca5a1ecfad08fbe340568158f71f6fd040958" dmcf-pid="yXsi8uHlSh" dmcf-ptype="general">이때 황화산은 대뜸 성경을 보여주면서 "주님께서 말씀하셨어. 두드리는 이에게 문이 열릴 것이라고. 두드려라 열릴 때까지 포기하지 말고"라며 강범룡을 엉뚱하게 격려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97b81bc9e6f9ef98f6b603034f9e97159767efd303c3068b7e0d5458361af1e3" dmcf-pid="WpTAd20HWC" dmcf-ptype="general">이같이 김병옥은 '오십프로' 첫 방송부터 카리스마는 물론, 유쾌한 면모까지 보여주며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아직 물건에 대한 행방이 묘연한 가운데, 황화산의 향후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7aa3db3ef24e4b04b0bb274062244c4387db17e2a9aaf6f15db630bd8731fff9" dmcf-pid="YUycJVpXCI"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GuWkifUZvO"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붉은빛으로 물든 美 라스베이거스…BTS '더 시티 아리랑' 05-25 다음 강릉에 영화 바람이 분다…영동권 영화인 육성 워크숍 운영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