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컨셉은 Lifetime Tennis" 2026 테니스 스포츠클럽디비전 개막 작성일 05-25 2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 디비전리그 + i-리그 통합 운영 원년<br>- 올해 챔피언십에서는 대학부와 시니어부 시범 운영<br>- '유청소년부터 시니어까지' 생애주기 테니스 비전 추구</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6/05/25/0000013329_001_20260525133616260.jpg" alt="" /><em class="img_desc">2026 KTA 테니스 스포츠클럽디비전이 24일, 강원 강릉시에서 개막했다 / 대한테니스협회</em></span></div><br><br>2026 테니스 스포츠클럽디비전이 개막했다. 대한테니스협회(회장 주원홍)는 24일,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강릉테니스장에서 이번 시즌 테니스 스포츠클럽디비전의 공식 개막을 알렸다. 올해 컨셉은 '생애주기 테니스(Lifetime Tennis)'로 유청소년부터 시니어까지 일생에 걸쳐 즐기는 테니스 생활체육 환경을 마련한다.<br><br>5년차를 맞는 테니스 스포츠클럽디비전의 가장 큰 변화는 기존 디비전리그(성인)와 유청소년클럽리그(i-리그)가 통합 운영되는 것이다. 전연령을 아우르며 생애주기 테니스의 비전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br><br>i-리그는 U-6, U-8, U-10, U-12, U-15, U-18 등 연령별로 구분되며, 디비전리그는 실력에 따라 T4, T5, T6, T7 등 네 개의 체계로 운영된다. 올해 테니스 스포츠클럽디비전의 전체 규모는 총 240리그, 1440팀, 선수 7200명으로 예상한다.<br><br>24일 열린 개막식에서는 '생애주기 테니스'를 상징한 시구 행사가 열렸다. i-리그의 어린이 선수가 공을 전달한 공을 받아 최기순 대한테니스협회 부회장(공모사업위원장)이 서브를 넣었다. 리턴은 T7 성인 여자 선수가 하며 랠리를 이어갔다. '유청소년 → 리그 리더 → 성인 선수'의 퍼포먼스를 통해 올해 스포츠클럽디비전의 올해 목표를 확실히 표현했다.<br><br>올해 연말 챔피언십에서는 대학부와 시니어부까지 시범 운영한다. 스포츠클럽과 학교 현장에서 테니스를 처음 접한 어린이 선수들부터, 대학부, 성인부, 시니어부까지 생애주기 테니스 리그의 외연을 더욱 확장할 계획이다.<br><br>개막일에는 강릉시 T7 여자 개인전 경기와 i-리그 '가족과 함께하는 테니스' 체험 이벤트가 동시에 진행됐다.<br><br>2026 테니스 스포츠클럽디비전은 11월까지 전국 각지에서 열린다. 해당 지역 테니스협회를 통해 대회 참가 신청, 문의를 할 수 있다. 테니스 스포츠클럽디비전은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대한테니스협회가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후원한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6/05/25/0000013329_002_20260525133616313.jpg" alt="" /><em class="img_desc">2026 스포츠클럽디비전 개막식 단체사진 / 대한테니스협회</em></span></div><br><br>[기사제보 tennis@tenni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앤트로픽 AI '미토스', 전 세계 핵심 SW서 한 달 새 취약점 1만개 찾았다 05-25 다음 이수지, 오늘(25일) 시부상… "따뜻한 위로와 애도 부탁" [공식]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