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비 1천만 원’ 사립초에 子둘이나…이현이 “형제 전형 없어” 해명 작성일 05-25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eFXDi4qw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c2199575c8a58d85ab713365881ac7faff4ef9518f42eadb449d86f16d810b" dmcf-pid="5d3Zwn8Bw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이현이 유튜브 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5/ilgansports/20260525133744722xbfm.png" data-org-width="800" dmcf-mid="XnUtsgQ9m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5/ilgansports/20260525133744722xbfm.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이현이 유튜브 채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5413c5fcbb4cd0564982f9dd789166e1660ae0d21fc34e548ef6bd3e3de0e6a" dmcf-pid="1J05rL6bDh" dmcf-ptype="general"> <br>모델 이현이가 두 아들의 사립초 입학과 관련된 오해를 해명했다. </div> <p contents-hash="7bcdd3d56a83eed3ca95e2c4820839f3ee153b501b85585aa381434a71cafd73" dmcf-pid="tip1moPKwC" dmcf-ptype="general">이현이는 지난 2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남편 홍성기와 함께 두 아들을 중대부초(중앙대학교 사범대학 부속초등학교)에 보낸 이유와 만족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7e5d898253a07d373b0b348ef20f58d45478650def814586f0cd2dd3fa0d99fc" dmcf-pid="F6HTNxb0DI"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이현이는 “많이 듣는 질문이 있다. 둘째도 중대부초에 다닌다고 하면 형제라서 들어간 거냐고 물어보시던데 형제 전형이 없다”며 “처음에 뽑을 때 랜덤으로 추첨하는 것”이라고 특혜 의혹을 일축했다.</p> <p contents-hash="fbef1eda82ac881f9d21c4d5dc898d3e699606c63c5a2ee098c754590d651b99" dmcf-pid="3PXyjMKpmO" dmcf-ptype="general">홍성기는 “(1학년 중에서) 형제가 같이 다니는 경우는 전교에 3명밖에 없다고 들었다”고 부연했다. 홍성기 역시 중대부초 출신이라며 그가 입학 하던 당시도 추첨제였다고도 했다.</p> <p contents-hash="dc79958b7a667fe1b1e00c81c144ccac248fe3c2f817e277a7d77f0e1a05cd01" dmcf-pid="0QZWAR9UOs" dmcf-ptype="general">중대부초는 연간 학비가 1년에 1000만원 여 드는 것으로 잘 알려져있다. 이현이는 이곳에 두 아들을 연달아 보낸 것으로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1cc34bab6c1ece7ffafcaa753f2c694d96d2098ede256dbc6c8b0d2855897640" dmcf-pid="px5Yce2uIm" dmcf-ptype="general">이현이는 “제가 워킹맘이지 않나. 사립초는 하교 시간이 늦어 선택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여러 사립초등학교에 지원했으나 가장 가까운 선택지가 중대부초였다고도 했다.</p> <p contents-hash="f9ac7c5eaa94debfebe96b5922333632814c51ecc636cc664b96237014776d6f" dmcf-pid="UM1GkdV7Er" dmcf-ptype="general">홍성기는 “가족 중 6명이 거길 나왔는데 그중 5명이 만족했다. 돌이켜보면 중대부초 시절이 가장 좋았다”며 “우리 아이들도 같은 학교를 다니는 게 좋을 것 같아 아내에게 중대부초를 넣어보자고 했다. 또 중대부초는 공부를 많이 시키고 목표 지향적인 학교”라고 만족을 표했다.</p> <p contents-hash="fa335d078f0a95146b600fb4d97b86ae20ca07d8ebf885ff3382cc40df8f68ec" dmcf-pid="uRtHEJfzmw" dmcf-ptype="general">한편 이현이와 삼성전자 반도체 개발 엔지니어 출신 홍성기는 2012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뒀다.</p> <p contents-hash="ce265249df10621197888fcb0c1c8c6695e30ab0d04136b3782b55469b765203" dmcf-pid="7eFXDi4qrD" dmcf-ptype="general">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현이, '왕사남' 박지훈과 10년 차 특별한 인연 고백하다 '눈물' (동상이몽2) 05-25 다음 앤트로픽 AI '미토스', 전 세계 핵심 SW서 한 달 새 취약점 1만개 찾았다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