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근석, 감독들 작품 예리하게 분석…따뜻한 격려 심사평도(‘디렉터스 아레나’) 작성일 05-25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W3GMbtWW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50fcd786cbfc9756c99130fd25d2b18f65e0b478c1529a4444fe6e02f430c7" dmcf-pid="uY0HRKFYv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5/poctan/20260525133516950vtdu.jpg" data-org-width="530" dmcf-mid="pYnQSkJ6l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5/poctan/20260525133516950vtd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c2c59feb293a21593d237e87195052414fa35c673e07760f50ce49053acc9e1" dmcf-pid="7GpXe93GSS"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배우 장근석이 감독들의 작품을 예리한 시선으로 분석했다. </p> <p contents-hash="07ca271d51c591c4ff1b0986d147b954af9b57f1af71004862faf1af212ac19f" dmcf-pid="zgrNFvDgvl" dmcf-ptype="general">장근석은 지난 22일 방송된 ENA ‘디렉터스 아레나’ 2회에서 심사위원으로 출연해 유쾌하면서 깊이 있는 심사평으로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3b1185c3345f85f40378244a0faf2fc49e6a975d5f016407d25e26c7728b2424" dmcf-pid="qamj3Twalh" dmcf-ptype="general">90초 티저 완성하기 심사를 한 장근석은 데뷔와 동시에 숏드라마 랭킹 1위를 기록한 박소랑 감독에게 비결을 묻는 등 친화적인 소통을 보여줬다. 장근석은 박소랑 감독의 작품에 대해 “더 이상 나올 도파민은 없다고 생각한 순간, ‘역시 난 한국인이구나’를 다시금 깨닫게 해준 도파민 그 자체”라고 평했다. </p> <p contents-hash="1d6b1927b8555b69863e68b27b8a2065f05bfaf145c62b7d6db2accfb53affc0" dmcf-pid="BNsA0yrNSC" dmcf-ptype="general">반면 장근석은 이범규 감독의 작품을 두고 냉정한 평가를 내렸다. 그는 “본인의 세계관이 정확하게 투영된 작품”이라고 했지만 “소개 없이 봤다면 스토리를 이해할 수 있었을지 의문이 남는다”고 지적했다. 또한 그는 “빠른 전개는 좋지만, 하고 싶은 이야기가 무엇인지 명확하게 보이지 않았다”는 예리한 평을 남겼다. </p> <p contents-hash="32e6e5303caec0100ccd1fd0806c0088d35bd5ee8ac93acf23a7e6d649593fa1" dmcf-pid="bjOcpWmjvI" dmcf-ptype="general">장근석의 세심한 관찰력도 돋보였는데, 한상일 감독의 작품 썸네일을 유심히 살핀 뒤 ‘날아오던 개집에 맞던 날, 그날 난 내 사랑을 잊었다’는 문구와 그에 걸맞은 날아오는 개집 이미지에 시선을 빼앗기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장근석은 독학으로 여기까지 왔다는 한상일 감독의 고백에 감탄했고, 그는 “개집 CG가 날아왔을 때 통쾌함과 폭소는 물론, 이후 벌어질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했다”고 호평했다.</p> <p contents-hash="2559c6be7da5c34b8ba1f460058055320b5a6cf18d63398ad1c01d2a392d9e73" dmcf-pid="KAIkUYsAyO" dmcf-ptype="general">이처럼 장근석은 날카로운 심사평과 따뜻한 응원을 오가며 ‘디렉터스 아레나’의 심사위원으로서 무게 중심을 탄탄하게 잡아주었다. /kangsj@osen.co.kr</p> <p contents-hash="17ce095847948ded16370678238fe87b8353428db4597ff76f0351b735b020e3" dmcf-pid="9cCEuGOchs" dmcf-ptype="general">[사진] ENA ‘디렉터스 아레나’ 방송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회장' 이준영X이주명, 수상한 인턴사원들이 뜬다…티저 3종 공개 05-25 다음 코르티스, 스포티파이 월간 청취자 1204만 명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