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수아비' 박해수 vs 이희준, 30년 악연의 진실게임 승자는? 작성일 05-25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019년 현재 스틸 공개…송건희 1인 2역 재등장<br>"숨겨진 진실들 다시 수면 위로 떠올라"</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pZT4UGhIB"> <div contents-hash="05f1248306b43b5f367cda70a80bf134ac8b986fb772ad2f2f63b4e77450f39e" dmcf-pid="KU5y8uHlIq" dmcf-ptype="general"> <p>아이즈 ize 한수진 기자</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e9550f94f25734589129d204b390a2fd46787808a493c9e39ddf370c0fca00" dmcf-pid="9u1W67XSw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허수아비' 스틸 컷 / 사진= KT스튜디오지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5/IZE/20260525133154920vbbm.jpg" data-org-width="600" dmcf-mid="zfXvfpYCI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5/IZE/20260525133154920vbb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허수아비' 스틸 컷 / 사진= KT스튜디오지니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639ac670b08f694f30d3e1bb7da0b9a8975db410620053efe0e779385e0fa29" dmcf-pid="2MfqAR9Um7" dmcf-ptype="general"> <p>'허수아비' 박해수, 이희준, 곽선영이 과거 연쇄살인사건의 진실과 다시 마주한다.</p> </div> <p contents-hash="a4b70adc55a4613b28466a4a11c788bfb24871046491a95d33e43543e7f2c18f" dmcf-pid="VR4Bce2uIu" dmcf-ptype="general">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연출 박준우, 극본 이지현) 측은 11회 방송을 앞둔 25일 강태주(박해수), 차시영(이희준), 서지원(곽선영)의 2019년 현재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여기에 강성 연쇄살인사건 수사 과정에서 억울하게 죽음을 맞은 이기범과 꼭 닮은 청년 차영범(송건희)의 등장까지 예고되며 남은 전개를 향한 궁금증을 높였다.</p> <div contents-hash="0b5c56331facf8d345de1aa558e649d450497f490246da6fe9a566d1162dec20" dmcf-pid="fe8bkdV7mU" dmcf-ptype="general"> <p>앞선 방송은 충격적인 전환으로 마무리됐다. 강태주는 박대호(류해준)의 고백을 통해 차시영과 형사들이 윤혜진(이아린)의 시신을 숨겼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이후 두 사람은 사라진 시신과 진범의 행방을 두고 서로를 속이는 위험한 심리전을 벌였다. 강태주의 거짓말에 말려든 차시영이 그를 생매장하는 엔딩은 두 사람의 악연이 얼마나 깊게 뒤틀렸는지를 보여줬다.</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d332027be1065bbd8c02ecae884b2bdd10d298d0e5d760c9f99ebe8bb04367" dmcf-pid="4d6KEJfzO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허수아비' 스틸 컷 / 사진= KT스튜디오지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5/IZE/20260525133156153drfd.jpg" data-org-width="600" dmcf-mid="q3yIb1SrE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5/IZE/20260525133156153drf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허수아비' 스틸 컷 / 사진= KT스튜디오지니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21c2fafd17d35e2f88e196b29e409043e62caec82be2dd665e72111808c389e" dmcf-pid="8JP9Di4qs0" dmcf-ptype="general"> <p>서지원이 집요하게 붙들고 있던 7차 사건도 비극으로 끝났다. 서지원의 노력에도 임석만(백승환)은 최종 공판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그러나 30년 뒤 붙잡힌 연쇄살인범 이용우, 즉 이기환(정문성)의 자백으로 묻혀 있던 사건은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누군가는 죄를 숨겼고, 누군가는 침묵했으며, 누군가는 끝내 진실을 놓지 않았던 시간이 2019년 현재에서 다시 맞부딪히게 된 것이다.</p> </div> <div contents-hash="aa52e9db275c760541af890cc734dbfec88f1042d6d09a92ba3b52dcd359a9cc" dmcf-pid="6iQ2wn8BO3" dmcf-ptype="general"> <p>공개된 스틸 속 강태주와 차시영의 재회에는 반가움 대신 경계심이 흐른다. 차시영은 어느새 국회의원이 돼 금빛 배지를 달고 있다. 그러나 강태주를 마주한 그의 얼굴에는 불안이 선명하다. 강성 연쇄살인사건의 진범이 잡혔다는 소식, 그리고 이용우의 프로파일링을 맡은 강태주의 등장은 차시영이 오랜 세월 권력과 명예 뒤에 감춰온 비밀을 흔드는 결정적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27c970f1175d771af228745ee3fb1285730a7cb7eb229914fdb1f796760470" dmcf-pid="PnxVrL6bO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허수아비' 스틸 컷 / 사진= KT스튜디오지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5/IZE/20260525133157386leer.jpg" data-org-width="600" dmcf-mid="BYHSV0WIE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5/IZE/20260525133157386lee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허수아비' 스틸 컷 / 사진= KT스튜디오지니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0ab04d0edded79870216aec060e651dd4aba5508374a95d25c7eacbb2cf6579" dmcf-pid="QLMfmoPKOt" dmcf-ptype="general"> <p>여기에 낯익은 얼굴의 청년 차영범(송건희)이 새롭게 등장한다. 그는 30년 전 사건 속에서 억울한 죽음을 맞은 이기범과 꼭 닮은 인물이다. 차영범은 강태주에게 명함을 건네는가 하면, 서지원이 몸담은 언론사 노이즈컷에서도 포착된다. 극 초반 이기범 역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송건희가 이번에는 인턴기자 차영범으로 다시 등장하며 과거와 현재를 잇는 또 하나의 열쇠를 쥔다.</p> </div> <p contents-hash="ec534668b32c1704015155b611e52ecd9be8c58f06268aa97ecbf79ee3c61776" dmcf-pid="xCDa5hcnr1" dmcf-ptype="general">'허수아비'는 후반부 30년 전 선택의 대가를 더 선명하게 파고들 예정이다. 강태주에게는 끝내 놓지 못한 진실이, 차시영에게는 끝까지 감춰야 하는 과거가, 서지원에게는 오랜 시간 붙들어온 죄책감과 책임감이 있다. 30년 동안 각기 다른 방식으로 사건을 끌어안고 살아온 이들이 마침내 어떤 진실에 도달하게 될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fc04171bd729564f1298e25923d7b1ed21b8712374b360d7eb2b17de7097f320" dmcf-pid="yfq3n4u5O5"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11회부터는 2019년 현재를 배경으로, 30년 전 사건의 숨겨진 진실들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게 된다"며 "오랜 시간이 흐른 뒤 다시 마주한 인물들의 관계 변화 역시 중요한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귀띔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ze & iz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가족 아니면 죽고 싶었다”…‘은중과 상연’ 박지현, 아버지 암 투병 아픔 최초 고백에 ‘뭉클’[유퀴즈] 05-25 다음 40대 개그우먼, 결혼 앞두고 파혼 위기설…혼수 문제로 갈등, "돈이 부족해" ('사랑꾼')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