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신에 찬 모솔남 “내 마누라” 파워 직진…돌싱녀 기겁(돌싱N모솔) 작성일 05-25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PKXJVpXC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c734b86d7bff1df885b0d95416a6fd477d6634e053437f0d511afb61f370a8" dmcf-pid="XQ9ZifUZW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5/newsen/20260525134539357ioai.jpg" data-org-width="650" dmcf-mid="GwM7kdV7C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5/newsen/20260525134539357ioa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Z3GDqZhDhs"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e84c1c13c4961f6a4a8c05038c33ba568b6a004fdb225eae76beb6f41dfcb0bf" dmcf-pid="50HwB5lwWm" dmcf-ptype="general">확고해 보였던 기존 러브라인이 위기를 맞이했다.</p> <p contents-hash="cc9a371cf4308b4c8eae79f9e0b9bc1882f599d14c670c8dc88efa8e0d08e0eb" dmcf-pid="1pXrb1Srvr" dmcf-ptype="general">5월 26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 7회에서는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데이트 선택 결과가 공개된다.</p> <p contents-hash="ee25eff28a69ca6a35afbd6fb60a6e47f51a4c9b4a2f1fa7134930d541f01911" dmcf-pid="tUZmKtvmSw"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호감 상대를 사수하기 위한 남성 출연자들의 치열한 경쟁이 벌어진다. 특히 ‘두쫀쿠’를 향한 ‘수금지화’와 ‘맹꽁이’의 불꽃 튀는 러브 레이스가 극에 달한다. 첫인상 선택 당시 선착순 인원 제한에 밀려 두쫀쿠를 놓쳤던 수금지화는 새로운 데이트권이 걸린 게임에서 “무조건 1등 하겠다”며 승부욕을 드러낸다. 이에 맞서 러닝과 축구로 다져진 맹꽁이 역시 만만치 않은 기세로 질주를 시작한다.</p> <p contents-hash="1bc8ee43abe986a499398a8d01d78ca5c6b22f2ff9d0203c28a48bb210f662c4" dmcf-pid="Fu5s9FTsSD" dmcf-ptype="general">또한 맹꽁이는 수금지화의 확고한 일편단심에 맞서 예상치 못한 선물 공세와 정성 가득한 손편지로 승부수를 던진다. 생각지도 못한 맹꽁이의 로맨틱한 역습에 삼각관계가 대혼란에 빠진다.</p> <p contents-hash="342eaeb63f821442f29ce6af2d1f56a5b5da1ed9eaeef54c1f0a7edd5b6006dd" dmcf-pid="371O23yOyE"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확신에 찬 한 모솔남의 브레이크 없는 직진이 펼쳐진다. 상대의 마음을 미처 파악하지 못한 채 데이트 도중 "내 마누라"라는 파격적인 호칭을 던진 것. 예상을 뛰어넘는 과속 직진에 돌싱녀는 기겁하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결국 이어진 데이트 선택에서 역대급 반전 결과가 나온다.</p> <p contents-hash="4ae48e5074608db57337e564a12dc8725b91b4e6f5176f9c7ec46e5a31673716" dmcf-pid="0ztIV0WIlk" dmcf-ptype="general">한편 또 다른 돌싱녀와 모솔남은 각자 깊어지는 러브라인이 있는 상황 속에서도 서로 엇갈렸던 타이밍에 대한 진솔한 아쉬움을 표현한다. 뒤늦은 미련과 묘한 기류가 오가는 대화를 지켜본 MC 김풍은 "아직 끝난 게 아니다. 막판 뒤집기가 가능하다"며 주먹을 불끈 쥔다.</p> <p contents-hash="36b5b7372e9aecf7237f258748bdb3c7471b5b60bdfc07227d83fb5bffb273a3" dmcf-pid="pqFCfpYCyc"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U4qYRKFYyA"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모자무싸’ 박예니, “이번 작품은 말도 안 되는 행운이었다” 05-25 다음 31기 영숙 ‘칼’ 빼 들고 법적 대응, 순자 뒷말 왜 해서→옥순 침묵·정희 사과 ‘난리통’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