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무싸' 전배수, 연륜의 내공 빛난 어른의 온기 작성일 05-25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gjS5hcn3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58712e6b2b3757dabccda041a7d6d94f32b58584a0c6dbc408e7a6706a1020" dmcf-pid="baAv1lkL0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5/JTBC/20260525140403081mbyp.jpg" data-org-width="560" dmcf-mid="qrGq67XSF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5/JTBC/20260525140403081mbyp.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8e68861a454379a5fb150580907aab11623ff1b34be6347f97072f41f711778a" dmcf-pid="KqKJce2u73" dmcf-ptype="general"> 배우 전배수가 어른들의 어른으로 따뜻한 온기를 선사했다. </div> <p contents-hash="b5ad5ee8a22c1dc9489d3453a20eea43599504a6e0c2ceff8cd38ca9c41dcea6" dmcf-pid="9B9ikdV7zF" dmcf-ptype="general">24일 종영한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이하 '모자무싸')에서 전배수는 8인회 리더 영수로 분해 중심을 잃지 않고 든든함으로 따뜻함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0eba7406ddce71bd77c8669d68a4439be5b077d7f3839c18b3967e6a5bdf1c78" dmcf-pid="2b2nEJfzUt" dmcf-ptype="general">그는 8인회 안에서 잘 어울리지 못하는 동만(구교환)을 비롯 멤버들을 두루두루 잘 챙기는 영수의 모습을 인상 깊게 그려내 안방극장에 온기를 전했다. 해체 위기의 순간마다 흔들리는 우정을 붙잡는 핵심 역할로 극의 서사를 풍성하게 만든 것. </p> <p contents-hash="63cac5891c2b13e10b0a3f993a2d4a6063241f21768c09a3892cf9a74a94f1ad" dmcf-pid="VKVLDi4qu1" dmcf-ptype="general">특히 마지막 12화에서는 동만의 영화감독 데뷔 축하 뒤풀이 장소에 참석한 영수가 목청껏 축사를 외치며 분위기를 주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전배수는 아끼는 멤버의 새로운 출발을 진심으로 기뻐하고 대견해하는 영수의 모습을 유쾌하면서도 묵직한 감동으로 담아내며 캐릭터를 한층 입체적으로 완성했다. </p> <p contents-hash="54f9c984b8164b45c2a706fb371282d08064fb850840705317c37c31b88e4f40" dmcf-pid="f9fown8Bp5" dmcf-ptype="general">전배수는 따뜻한 인간미와 감동의 울림을 오가는 섬세한 연기로 극의 한 축을 책임지며 깊은 여운을 전한 전배수의 활약은 믿고 보는 배우의 진가를 다시 한 번 확인 시키며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 </p> <p contents-hash="d8f7e18fe7147ccdf4c0d9cc8825668e5b8ccae17abae035b89549621cd837e8" dmcf-pid="424grL6bpZ" dmcf-ptype="general">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골프계 여신' 김동휘, 눈→코 성형 사실 고백했다…"촌년 티 벗어나려고" [RE:뷰] 05-25 다음 안정환·이혜원, 美 유학 중인 딸 만났다…'요리괴물' 이하성 식당서 패밀리 만찬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