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혜, 카페 알바하다 이상형 만났다 “또 오면 용기 내볼까”(경혜볼래) 작성일 05-25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uBQaQB3W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d3c01b261d7a5ca08bb9dec9e451ce39f3e51c6026b58d5ca9fdfdaaa6d183" dmcf-pid="G7bxNxb0W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경혜볼래’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5/newsen/20260525143818343qntj.jpg" data-org-width="1000" dmcf-mid="WehZqZhDS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5/newsen/20260525143818343qnt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경혜볼래’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8bf70b68627f27bc0f94aadaebe61ff4531afc4f7648023694ec0e7630f19a0" dmcf-pid="HzKMjMKpyK"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contents-hash="8daff597d6d1062e49146f83232ad60ddcb4da707d16f02090cad5db90c79aa7" dmcf-pid="Xq9RAR9Uvb" dmcf-ptype="general">배우 박경혜가 아르바이트 도중 이상형을 만났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5758525b90f5cb6697c39810f7c6e33c81d3007d550e82ee96cd35d4ed4c909b" dmcf-pid="ZB2ece2uTB" dmcf-ptype="general">5월 24일 채널 '경혜볼래' 고민상담 콘텐츠 '들어볼래'에서는 박경혜가 배우 이찬형과 함께 구독자들의 사연에 상담을 해주는 모습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bd8c2153a8bbb6c2af54988e560a5a1def158228fbb60ea6ce7812761ebd52b5" dmcf-pid="5CvtKtvmWq" dmcf-ptype="general">영상 속 한 구독자는 '제가 카페에서 일을 하고 있는데 카페에 나름 자주 오시는 남자 손님이 외적으로 너무 제 스타일이라서 오실 때마다 자꾸 눈길이 가고 저 혼자 그 분을 좀 좋아하게 된 것 같다. 언니가 저라면 어떻게 하셨을지 궁금하다'는 내용의 사연을 보냈다.</p> <p contents-hash="28e64d3a068162046059c9f7b9839a973b49094c33d8c86bdbd3acc51d37c3e5" dmcf-pid="1hTF9FTshz" dmcf-ptype="general">박경혜는 "저도 너무 공감됐다. 저는 좋아하는 사람이 있으면 얘기를 잘 못 한다. 비밀인데 전 사실 그런 경우가 있다. 조금 다른 건, 자주 오시는 분이 아니다. 봤을 때 너무 제 이상형이시고 너무 멋있는 거다. 제가 주문을 받았는데 짧은 순간이지만 다정하셨다. 만약에 저분이 다음에 또 오신다면 용기를 내볼까 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eae748b7a38f52bbd0d25bdab4be282745a25442b49eacef08445ae2570d960f" dmcf-pid="tly323yOT7" dmcf-ptype="general">이찬형은 "쪽지를 주든 계산을 할 때 주위에 사람이 많지 않다면 말을 건네는 게 좋을 것 같다"면서도 "어떤 말을 건넬 거냐"는 질문에는 "너무 어렵다. 쪽지가 좋을 것 같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3c5e20245049c3269276036f37132f6092e220ec6e7a2cd963c128ac7abd57ec" dmcf-pid="FSW0V0WICu"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3vYpfpYChU"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프로토 승부식, 소액-소조합 중심으로 접근성 높인다 05-25 다음 이수지, 오늘(25일) 시부상…슬픔 속 빈소 지켜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