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1분기 중남미·중동·동남아 스마트폰 점유율 1위…글로벌 22% 선두 작성일 05-25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갤럭시 S26·A 시리즈 앞세워 시장 선도<br>시장 둔화·메모리 원가 상승 속 경쟁력 입증</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SqBlcd8S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fdce7833acedcd143e3a9999b9ed0e212bab672fdac5fbb1386d94233bb98e" dmcf-pid="KvBbSkJ6C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갤럭시 S26 시리즈. 삼성전자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5/dt/20260525151819243qlri.jpg" data-org-width="640" dmcf-mid="B2jA9FTsC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5/dt/20260525151819243qlr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갤럭시 S26 시리즈. 삼성전자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8d7643f666b402c97db04e06ae69d86f570cd7b03fbc99e980903a3053d0d6c" dmcf-pid="9TbKvEiPlD" dmcf-ptype="general"><br> 삼성전자가 올해 1분기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 둔화 속에서도 중남미, 중동, 동남아시아 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차지했다.</p> <p contents-hash="331426ab5c174796d2e9139d2ccfcf033bd2ac81320dc0362afac2d1153ce063" dmcf-pid="2yK9TDnQvE" dmcf-ptype="general">25일 시장조사업체 옴디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올해 1분기 중남미에서 37%, 중동에서 34%, 동남아에서 21%의 점유율로 각 지역 1위를 기록했다. 글로벌 점유율도 22%를 차지해 1위에 올랐다.</p> <p contents-hash="9e80ca2c4ef712d8122c47d0d7460561e01f428c9852c6d13fbfe1fc8a3f8a18" dmcf-pid="VW92ywLxyk" dmcf-ptype="general">중남미 시장은 전년 동기 대비 3% 성장한 3480만대를 기록했다. 이 가운데 삼성전자는 1290만대를 출하해 9% 성장했다. 이는 지난 2023년 1분기 이후 가장 높은 분기 점유율이다. 보급형 제품인 A시리즈가 실적을 견인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p> <p contents-hash="b4aa5585267e20b3c0d0d65224cdd42ce889d595a81c2d80f3a78b6571ff4d5f" dmcf-pid="fY2VWroMCc" dmcf-ptype="general">옴디아는 “프리미엄 수요가 500달러 이상 구간에서 견고하게 유지된 가운데, 삼성전자가 폭넓은 가격대의 제품 포트폴리오로 시장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했다”고 평가했다.</p> <p contents-hash="9f3a8360326c9aaba309e527de1c5153f30f8b02dbd92ffb4ae957000063f1f8" dmcf-pid="4GVfYmgRyA" dmcf-ptype="general">중동 시장은 소비심리 둔화와 지정학적 불확실성, 메모리 비용 상승이 겹치며 전년 동기 대비 6% 감소한 1100만대를 기록했다. 전반적으로 수요가 감소한 환경에서 삼성전자는 갤럭시 S26 시리즈와 A 시리즈를 앞세워 34% 점유율로 선두를 유지하며 격차를 확대했다.</p> <p contents-hash="2b0f186a9161254387ac7a6a183b393e2544d1df4f66ee3dcc5783f67223a4e8" dmcf-pid="8Hf4GsaeCj" dmcf-ptype="general">동남아 시장은 전년 동기 대비 9% 감소한 2160만대를 기록했으며, 스마트폰 평균판매단가(ASP)도 349달러로 전년 대비 19% 오를 만큼 가격 인상 폭이 컸다. 삼성전자는 460만대를 출하해 21% 점유율로 1위를 차지했다. 옴디아는 갤럭시 S26의 초기 판매와 A 시리즈 판매량이 점유율 확대를 이끌었다고 분석했다.</p> <p contents-hash="c7b125798773fff57f0c964f15894debec15057839ca89db9ff4df854c2d57f2" dmcf-pid="6X48HONdWN" dmcf-ptype="general">업계에서는 메모리 가격 상승과 거시경제 불확실성 속에서 소비자들이 검증된 브랜드와 프리미엄 경험, 사후서비스(A/S)를 갖춘 제품에 주목하는 경향이 강해지고 있다고 보고 있다. 옴디아도 중남미 시장 분석에서 배터리, 카메라, 디스플레이, 내구성, AS와 같은 체감 가치가 시장 경쟁의 핵심 요소라고 짚었다.</p> <p contents-hash="9f1e4f39cd90f1daf5d0300f0ba44c1cd1aee1cbf97693b56072520874111ab7" dmcf-pid="PZ86XIjJva"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는 최근 1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2분기는 신규 A시리즈 출시 등을 통해 전년 대비 매출 성장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76bae4032b2c99abbb80f3e2c44ca10a357998676f6effcd75a94cf06e533bc" dmcf-pid="Q56PZCAivg" dmcf-ptype="general">이혜선 기자 hslee@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성장과 낭만 사라진 교실…'다크 장르' 더해 서늘해진 K-학원물 05-25 다음 구교환, 드라마 ‘모자무싸’ 종영 소감 밝혀… “잠시나마 안온함을 느낄 수 있는 작품이었기를”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