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윤정, ‘모자무싸’ 변은아에 ‘매일이 초록불로 가득한 가치 있는 날이길’ 작성일 05-25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M1uAR9UW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33843d9dbe0c23ec850c39de074eb296bd78b2b77323980a2d9a482006c698" dmcf-pid="VDfMywLxT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고윤정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5/SPORTSSEOUL/20260525153744536ntyn.jpg" data-org-width="700" dmcf-mid="9vJN3Twav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5/SPORTSSEOUL/20260525153744536nty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고윤정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15bb86a39624a654fdbf5334757fb4182f583b8e48b234c5a1dce07c415bcb2" dmcf-pid="fw4RWroMyY"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배우 고윤정이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이하 ‘모자무싸’) 작품 속 캐릭터 변은아를 향한 따뜻한 작별 인사를 건넸다.</p> <p contents-hash="fde2db57c84f853a31a298c2ad72009b2b1eef1ae2aebb73751abafaf5016d26" dmcf-pid="4r8eYmgRCW" dmcf-ptype="general">고윤정은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바닷가를 배경으로 한 사진 한 장과 함께 드라마를 마친 소회를 밝혔다.</p> <p contents-hash="5990c205d44c4f991b567e7ce3c2c6381cdb266672a947b638a4446253e0d809" dmcf-pid="8m6dGsaeyy" dmcf-ptype="general">그는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는 것을 사랑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시청자들을 향한 고마움을 표했다.</p> <p contents-hash="44c41b9412298f773c7268d581f30f296fd0dc9b8b0d63e5b31d89f7d51666e0" dmcf-pid="6sPJHONdWT" dmcf-ptype="general">이어 “매일이 초록불로 가득한 가치 있는 날이길”이라는 문구와 함께 캐릭터인 ‘은아’를 향해 “은아 안녕!”이라는 인사를 덧붙이며 작품을 마친 애틋한 심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7391a6a734d2b0ce8717cbf55738b83a22b1bdc52d7998809f128bc1e3e42052" dmcf-pid="POQiXIjJTv" dmcf-ptype="general">지난 24일 막을 내린 ‘모자무싸’ 최종회에서는 불안과 결핍의 시간을 지나 온전한 안온함에 다다른 변은아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d5ef2d6ba467c5f793878179b915a8f7c9269bfcd5c3da4c5821121464db923a" dmcf-pid="QIxnZCAiWS" dmcf-ptype="general">고윤정은 극 중 인물이 겪는 감정의 진폭을 섬세한 표정과 절제된 눈빛으로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p> <p contents-hash="1db6a6292bdae98e5c826f5f8c70c7b928786d533730423b97c09b77cad095f1" dmcf-pid="xCML5hcnhl" dmcf-ptype="general">이번 작품에서 고윤정은 타인의 시선이나 외부 환경에 휘둘리지 않고 스스로 선택한 안온함을 찾아가는 변은아의 내면을 밀도 있게 표현했다. 특히 최종회에서 자신의 정체를 밝히며 더 이상 숨지 않겠다고 다짐하는 대목은 극의 정점을 찍으며 인물의 감정선을 완벽하게 마무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p> <p contents-hash="26f975d9d0849cc1655fbfae8487f760c9a98e43c40f90380b46d97c1c1f82e8" dmcf-pid="yXNwqZhDyh" dmcf-ptype="general">기존의 이미지에서 나아가 복잡한 심리를 차분하게 풀어내는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준 고윤정은, 이번 작품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남기며 배우로서 한 단계 더 성숙해진 모습을 입증했다. thunder@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야구대장' 오승환, 박용택VS김태균 리벤지 매치에 "韓 야구 미래 밝아" 05-25 다음 “앱 없는 스마트폰 시대 온다”…韓 ‘AI 최적화’ 기업 주목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