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가 터지겠네!" 권성준 셰프, '최애' 신예은 실물 영접에 토마토 변신 [냉부해] 작성일 05-25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SwxQq5TE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0d1752cee0111e618f83b30c8ab4a041c31ab12be3a52e893db444c2f2b16a" dmcf-pid="2BFsmoPKI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권성준 셰프가 배우 신예은이 나오는 드라마는 꼭 시청하다며 '찐팬' 임을 고백했다./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5/mydaily/20260525153540238cfnl.png" data-org-width="640" dmcf-mid="b4dNaQB3m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5/mydaily/20260525153540238cfnl.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권성준 셰프가 배우 신예은이 나오는 드라마는 꼭 시청하다며 '찐팬' 임을 고백했다./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f60d3bb63ad9bcd9fa925f49a598631291515ba8f865ce58e69297c704836e3" dmcf-pid="Vb3OsgQ9sP"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권성준 셰프가 배우 신예은을 향한 뜨거운 팬심을 숨기지 못하고 스튜디오를 핑크빛으로 물들였다.</p> <p contents-hash="5c5d9f46e091a98490eeb39e01ef93dd77b5cf85894847515b81e3c40286dc4f" dmcf-pid="fK0IOax2s6" dmcf-ptype="general">지난 5월 24일 전파를 탄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71회에서는 대세 배우 신예은과 이준영이 밥상을 의뢰하기 위해 찾아왔다. 이날 신예은은 오프닝에서 자신이 가장 만나고 싶었던 요리사로 김풍을 꼽아 눈길을 모았다.</p> <p contents-hash="dc3e6f3b00c05fb9bd909b9ed6e710d67357eec6ac9999422762f8fbee83ad6f" dmcf-pid="49pCINMVO8" dmcf-ptype="general">그녀는 "전 요리할 때 작가님이 그러시다는 건 아니고 과정이 조금 안 좋을지라도 결과가 좋은 편"이라며 자신과 닮은꼴 스타일인 김풍을 치켜세웠고, 이에 김풍은 "제대로 보셨네"라며 어깨를 으쓱였다.</p> <p contents-hash="43be5d0e0dce0f301d1174c5b9d2c5bf3c9123163a128fb38e935050f623f51b" dmcf-pid="82UhCjRfI4" dmcf-ptype="general">그 순간 MC 안정환의 예리한 레이더에 권성준 셰프의 씁쓸한 낯빛이 포착됐다. 안정환이 놓치지 않고 "많이 기대했나보다"라며 짓궂게 판을 깔아주자, 황급히 얼굴을 정돈한 권성준은 "사실 원래 드라마를 잘 안 보는데 예은 님 나온 건 항상 챙겨본다"라는 깜짝 고백으로 스튜디오를 들썩이게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e188b0d8422e08fad147ba502988105f801b177fb916283a61c36dd198e6e8" dmcf-pid="6VulhAe4D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권성준 셰프가 배우 신예은을 향한 뜨거운 팬심을 숨기지 못하고 스튜디오를 핑크빛으로 물들였다./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5/mydaily/20260525153541538dgmf.jpg" data-org-width="640" dmcf-mid="KeFsmoPKr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5/mydaily/20260525153541538dgm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권성준 셰프가 배우 신예은을 향한 뜨거운 팬심을 숨기지 못하고 스튜디오를 핑크빛으로 물들였다./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f0a93864a9121040b2c7925ee683cb72fc6634e6e1229af7e5ecb85b29a6bb1" dmcf-pid="Pf7Slcd8mV" dmcf-ptype="general">평소 냉철하던 셰프의 풋풋한 모습에 신이 난 안정환은 "얼굴 빨개진 거 처음 봤는데 귀가 터지겠다"라며 맹공격을 퍼부어 좌중을 폭소케 했다.</p> <p contents-hash="b18820d9b5aca069da390bd65db68686f7053ebca2eaf591dbe3cf2e84207262" dmcf-pid="QUXEkdV7r2" dmcf-ptype="general">한편, 권성준의 마음을 흔든 신예은은 이날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화제를 모았던 '원샷 포즈'의 유쾌한 뒷이야기도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501fe39fbf4a0b48b66a18b94ec60510cf4753c5c1bff5169c5acc3b642bfbb2" dmcf-pid="xuZDEJfzw9" dmcf-ptype="general">신예은은 "원래 다 같이 카메라가 잡히면 포즈를 하자고 이야기를 했었다"라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fc5c86d769a7320d9cfd80e86250d6233f27018d05f325d93bc7dc9dc98f490" dmcf-pid="yciqzXCEEK" dmcf-ptype="general">이어 "근데 막상 카메라가 오니까 아무도 안 하더라. 그래서 나만 했다"라며 "결과적으로 혼자 이상한 거 한 사람이 됐다"고 고백해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cf34cc57d6e647a183bc432b90058b40f097ea0687a7c1265aaebad2e611c4f0" dmcf-pid="WknBqZhDsb" dmcf-ptype="general">언제나 넘치는 에너지를 자랑하는 신예은은 천성적인 성격이냐는 질문에 "타고난 것 같다"라고 너스레를 떨다가도, "그런데 평소에는 그렇지 않다. 사실 내향인"이라는 반전 고백을 덧붙이며 특유의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셔누X형원 "'피지컬'이 강점…영상보다 실물 무대서 더 매력적" [엑's 인터뷰②] 05-25 다음 김영란, 출산 후 관절염→무릎 물까지 뽑았다 “찌르는 듯 너무 아파”(아픈 사이)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