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그라’ 박종욱, 개그계 재벌설 해명 “차압 딱지 야반도주도 겪어”(물어보살) 작성일 05-25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GCJKtvml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a4a81f93680beb32ab6100aea24db3514cf82be3b500609d4b561257e6d90c" dmcf-pid="UHhi9FTsT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5/newsen/20260525154021982mqae.jpg" data-org-width="1000" dmcf-mid="3kuyQq5TC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5/newsen/20260525154021982mqa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25a395329c95bdfe4500b041eacd318ea9dc9100a101c0166b22ef7f63f57f" dmcf-pid="uXln23yOT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5/newsen/20260525154022167tsoz.jpg" data-org-width="1000" dmcf-mid="00wQuGOcv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5/newsen/20260525154022167tso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ccf3b458e56ebcbdf6efa6d4017cd6ad525d8b12aae152107e3441f93ced90" dmcf-pid="7ZSLV0WIlG"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483a5600ac7d4efcd5ecd30bddd07db16077514730eca1ba8ee29442fa42d7e7" dmcf-pid="z5vofpYCCY" dmcf-ptype="general">'김그라' 박종욱이 개그계 재벌설에 대해 해명했다.</p> <p contents-hash="1dbaf25b6225b427d3a1fbee94165b1c326a9af87ea8f63515a17d5aaaeebdd2" dmcf-pid="q1Tg4UGhCW" dmcf-ptype="general">5월 25일 방송되는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66회에서는 ‘김그라’ 캐릭터로 이름을 알린 개그맨 박종욱이 출연, “언제까지 남의 이름으로 살아야 할지 고민”이라고 밝힌다.</p> <p contents-hash="c62c49879c0ae71e1f980cb8b174a189734f2c2a3241c698c27527f155e67498" dmcf-pid="Btya8uHlvy" dmcf-ptype="general">이날 서장훈은 과거 장례식장에서 처음 박종욱을 만났던 일화를 전한다. 당시 뒤에서 들려온 “어야 장훈아”라는 익숙한 목소리에 돌아봤더니 김구라 성대모사를 하던 박종욱이었다고. 박종욱은 “너무 좋아하시면서 지갑에 있던 돈을 다 꺼내 주셨다”며 당시 받은 금액이 무려 60만 원이었다고 떠올린다.</p> <p contents-hash="67881c6b2111e0f0f7c34fdb82b56cb7efbd658d4a91fc4efe72315cc6619b1f" dmcf-pid="bFWN67XSCT" dmcf-ptype="general">이어 이수근이 “개그계에 박종욱 재벌설이 돌았었다”고 언급하자, 박종욱은 루머와 달리 어린 시절 어려웠던 가정사를 털어놓는다. 한때 부모님의 사업 성공으로 잠시 풍족한 삶을 살았지만, 가스 폭발 사고와 사업 실패 이후 집안 형편이 급격히 어려워졌다고. 박종욱은 또 “차압 딱지와 야반도주까지 직접 겪었다”며 “가난에서 벗어나기 위해 개그맨으로 성공해야겠다고 마음먹었다”고 고백한다.</p> <p contents-hash="d807f3f2b5e93011a263ad2c95ce7b485eefc688027ab486af19be581d72df7e" dmcf-pid="K3YjPzZvvv" dmcf-ptype="general">이후 30만 원만 들고 서울로 올라와 수차례 도전과 실패를 겪으며 마침내 SBS 공채 개그맨으로 합격했지만, ‘웃찾사’ 폐지로 또 한 번 현실의 벽을 마주하게 됐다고. 이후 인터넷 방송으로 눈을 돌린 박종욱은 ‘김그라의 블랙박스’ 콘텐츠로 화제를 모으며 주목받기 시작했다고 전한다.</p> <p contents-hash="01f2793b872d1ed56de6a398965ddb700a1fcd61dd70f282aac2e43ea0cc98ed" dmcf-pid="9d4ZsgQ9lS" dmcf-ptype="general">하지만 박종욱은 “어딜 가도 다들 김그라라고 부른다”며 “화장실에 있을 때도 김구라 성대모사를 시킨다”고 말한다. 이어 “언제까지 김그라로 살아야 하나 고민된다”고 속내를 덧붙인다.</p> <p contents-hash="e65a93b30265791c7c6240b08827635f210fb9e471ed92fe4ce20245a3a68f14" dmcf-pid="2J85Oax2Wl" dmcf-ptype="general">이에 이수근은 “지금까지는 김그라로 살아왔다면 이제는 개그맨 박종욱을 보여줘야 오래갈 수 있다”며 현실적인 조언을 건넨 뒤 “남을 따라 하는 캐릭터에는 유통기한이 있다”고 강조한다.</p> <p contents-hash="7f85817e9789a501b8802c0a6298d78bf510db4aa61b85c88b6af6057d554348" dmcf-pid="Vi61INMVlh" dmcf-ptype="general">반면 서장훈은 “김그라는 너무 아깝다. 너무 웃기다”며 캐릭터의 장점을 인정하면서도 “변화를 원한다면 결국 스스로 돌파구를 찾아야 한다”고 조언한다.</p> <p contents-hash="af0323868ebd4b48a9fa54517e0fae2f0c605383ae896f6a80fcd191ea1aa1f1" dmcf-pid="fnPtCjRfCC" dmcf-ptype="general">특히 박종욱은 현재 이수근과 새로운 콘텐츠를 함께 기획 중이라고 밝히며 “금전적으로도, 심리적으로도 정말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고 고마움을 드러낸다. 이에 이수근은 김원훈, 조진세, 엄지윤을 언급, “맨땅에 헤딩하듯 자기만의 캐릭터를 만들어 스타가 된 친구들처럼 아이디어 싸움이 중요하다”며 그를 응원한다.</p> <p contents-hash="7aa3db3ef24e4b04b0bb274062244c4387db17e2a9aaf6f15db630bd8731fff9" dmcf-pid="4LQFhAe4yI"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8ox3lcd8hO"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브로맨스’ 넘어 연기 차력쇼로…박해수·이희준→신하균·오정세, 남남 콤비의 힘 05-25 다음 끝나지 않는 ‘나는 솔로’ 31기 후폭풍…영숙 “허위사실 고소 검토” ing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