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여빈 ‘우리영화→부세미→혹하는 로맨스’ 또 새 얼굴 꺼낸다 작성일 05-25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ZZnp871h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e7dbb55e216f7772d5fd6a81cb1126b105565465ada30edfdd5566e1b0098ae" dmcf-pid="q55LU6ztC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매니지먼트mm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5/newsen/20260525160624056cofo.jpg" data-org-width="1000" dmcf-mid="7B4lRkJ6S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5/newsen/20260525160624056cof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매니지먼트mm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B44lRkJ6hH"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c6c29246336b5490b76e6ee8acb4718918d042ce60b291c124e536ce5a6f5b20" dmcf-pid="b88SeEiPhG" dmcf-ptype="general">끊임없는 변신과 도전을 감행하고 있는 전여빈의 새 얼굴에 기대와 궁금증이 모인다.</p> <p contents-hash="76f5d1fb952b0d9214454e1651900aa7b3e6dbb5ef3213bc2dc5588b47ad04fe" dmcf-pid="K66vdDnQCY" dmcf-ptype="general">배우 전여빈이 2027년 상반기 방송될 ENA 새 드라마 '혹하는 로맨스'에 출연을 확정지은 가운데, 전여빈이 보여줄 새로운 캐릭터가 벌써부터 많은 궁금증을 낳고 있다. </p> <p contents-hash="439e67509dbee36f2c669817345e0bbe7aa0d679d6b54cc99f19ebca1a7d285a" dmcf-pid="9PPTJwLxTW" dmcf-ptype="general">'혹하는 로맨스'는 조기 갱년기에 걸린 스타 앵커와 앙숙이던 쌈마이 작가가 시청률 꼴찌 방송을 살리려다 서로의 말라죽은 연애 세포를 살려내는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로, 전여빈은 최근 선보여온 드라마 속 인물들과는 확연히 다른 색깔의 연기 변신을 예고하고 나섰다.</p> <p contents-hash="4a5c508342b2d1f96318049a2285c909f5aa72008daa59347df17025a553fd79" dmcf-pid="2QQyiroMhy" dmcf-ptype="general">지난해 안방극장을 촉촉한 감성으로 물들였던 SBS 드라마 '우리영화'에서 전여빈은 시한부 배우 이다음 역을 맡아 풍부한 감정 열연을 펼쳤다. 내일이 약속되지 않아 지금을 밝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이다음을 생명력 넘치는 존재로 그려냈고 꿈을 향한 간절함과 사랑에 임하는 열렬함을 마지막 순간까지 진정성 있게 담아내 안방극장에 진한 감동과 여운을 남겼다.</p> <p contents-hash="488d21bcbee9523a8611ffae7969aa7d0ff417bb749eba9dc51c9b21c982e8ee" dmcf-pid="VxxWnmgRyT" dmcf-ptype="general">ENA 역대 시청률 2위 드라마를 기록한 '착한 여자 부세미'에서는 전작과 180도 다른 카리스마를 발휘했다. 전여빈은 인생 한 방을 꿈꾸며 시한부 재벌 회장과 계약 결혼한 흙수저 경호원 김영란이자 가짜 신분 부세미로 분해 인물의 양면성을 섬세하게 풀어냈다. 또 몸을 사리지 않는 액션은 물론, 매회 강렬한 존재감으로 극의 중심을 단단히 붙들며 타이틀롤로서의 저력을 확인시켰다.</p> <p contents-hash="0f3059adf3078ea3e3af8194d3f256f99e69a7acddcbf1d78e7f3a95bbdb445a" dmcf-pid="fMMYLsaelv"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전여빈은 '혹하는 로맨스'로 또 한 번 색다른 결의 캐릭터에 도전한다. 시청률에 목숨을 건 쌈마이 작가 서해윤으로 분해 능청스러운 열연을 펼치며 웃음을 전할 것을 예고한 상황. 여기에 전여빈은 조기 갱년기에 걸린 스타 앵커와 뜻하지 않게 엮이다 마음까지 엮이게 되는 과정을 통해 시청자들의 연애 세포를 자극, 어른들의 연애로 설렘을 안길 전망이다.</p> <p contents-hash="e0db6ed37e2ab6cd6b02125c0b1851c5d976c4291aa910709db7371b11564a47" dmcf-pid="4RRGoONdlS" dmcf-ptype="general">이같이 작품마다 분위기와 온도, 색채를 완전히 달리하며 자신만의 독보적인 영역을 구축해 가고 있는 전여빈이 차기작에서는 어떠한 새로운 매력을 꺼내 보일지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d4761fc44ac96c362c0c865acb6c7bf22089ac77052b150149b60f515b63bad8" dmcf-pid="8eeHgIjJll"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666vdDnQWh"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번엔 카카오…‘N%파업’ 판교 덮친다 05-25 다음 보이넥스트도어, 6월 8일 정규 1집 컴백 ‘시크 카리스마’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