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다 끊었다" 고준희, '연예인병' 부친 섭외 쇄도→단칼에 '거절' [MHN:픽] 작성일 05-25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고준희, 인기 오른 부친 섭외에 보인 반응..."요새 연예인 병 온 듯"</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YcR8gQ9J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33c9258e03bbc6ca2db54fcbdf815f3d5eec4a87fc693f8801481d551803cb" data-article-image="" dmcf-pid="He7GS3yOJ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출처:채널 '고준희 GO'"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5/HockeyNewsKorea/20260525160056602wgps.jpg" data-org-width="1200" dmcf-mid="W6qXTpYCM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5/HockeyNewsKorea/20260525160056602wgp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출처:채널 '고준희 GO'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751978bc2a573f5b35bde7ae617315e21bae5bc7d13008554510c6ee94c4426" dmcf-pid="XdzHv0WIME" dmcf-ptype="general">(MHN 김소은 기자) 배우 고준희가 부친의 섭외 요청을 거절할 수 밖에 없는 비하인드를 밝혔다.</p> <p contents-hash="95b4145c3afe643287b842026aaa39c6dacbb5a5c6aec6e86c6e7119a8d22d87" dmcf-pid="ZJqXTpYCJk" dmcf-ptype="general">지난 18일 채널 '고준희 GO'에는 '고준희 가족이 여름마다 먹는 여름 보양식'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고준희가 그의 부친과 함께 출연했다.</p> <p contents-hash="65f1f5c74ed41640a3c501894a9c5cc36b8fe12a4548970380260e13c648218d" dmcf-pid="5iBZyUGhec" dmcf-ptype="general">고준희는 MBN 새 예능 프로그램인 '남의 집 귀한 가족'에 가족과 출연한다는 기사를 언급하며 "이게 나 혼자 출연 아니다. 그래서 (부모님께) 의사를 물어봤는데 동의하셨다"고 말을 꺼냈다.</p> <p contents-hash="0653e41af96ceab2428431f3074658ab56e839c5b4b48460c0adfb5f6f2b427f" dmcf-pid="1nb5WuHleA" dmcf-ptype="general">"인기 많지 않나"라고 묻는 제작진의 질문에 부친은 "인기라는 표현은 웃긴 얘기다"라며 부끄러운 모습을 보였다. 이에 듣고 있던 고준희는 "저번에도 얘기했지만 이거 내 채널이다. 자꾸 댓글에 (사람들이) '아빠 언제 나오냐'라고 묻는다"며 "얘들아 이거 내 채널이다. 아빠가 다시 보고 싶으면 (구독자) 10만 채워야 한다. 아직 9만이 안 됐다"고 웃음을 지었다. 이에 부친은 "구독자 10만이 되는 거 쉽지 않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9e949da7ddf65156df66e11b965da0d5803ce9a26d94781bccba7c7bdbcbf1c5" dmcf-pid="tLK1Y7XSMj" dmcf-ptype="general">제작진이 고준희의 부친을 향해 '연예인 하셔야 겠어요'라는 댓글이 달렸다고 말하자 부친은 "잠깐의 관심이다. 우리 분수를 잘 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고준희는 "아빠 요새 연예인 병 온 것 같다"고 말하자 부친은 "나는 절대 뜨지는 않는다. 아 조종사니까 떴었나?"라며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68a16656d8c0b9e53ef130ccbdec93b84ad7ec818ebe0c48031acc174904f92e" dmcf-pid="Fo9tGzZvJN" dmcf-ptype="general">딸의 채널 출연에 떨떠름한 반응을 보인 부친은 "옛날 같으면 보통 사람은 큰 사건을 저질러야 화면에 한 번 잡아줬다"며 "이런 채널이 생기고서야 일반 사람도 화면에 나올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고준희는 '남의 집 귀한 가족' 출연을 말하자 부친은 "아빠가 나오는 건 별 거 아니다. 고준희와 그 가족들이다"라며 '가족'이라는 키워드를 강조했다. 고준희는 부친의 섭외 요청이 많았다고 언급하며 "채널 촬영하는 것도 힘든데 방송은 10시간 넘게 찍는다"며 "1화를 15시간 하고 3박 4일을 앓아 누우신다"고 부친의 컨디션을 걱정했다. 힘든 촬영을 경험한 부친은 "보통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환경이 아니니 스트레스 받는다. '우리 딸이 힘들게 일하는구나' 몸소 체험해 느꼈다"고 안쓰러워했다.</p> <p contents-hash="6b0d48d0cae767ea4ae5edb734277f7868de3307b1f718ad412fdf32ddd61cec" dmcf-pid="3g2FHq5TMa" dmcf-ptype="general">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아버님 팬이다", "아버님 방송 체질이다", "나오는 영상 기다렸다"며 부녀 간 케미를 응원했다.</p> <div contents-hash="c7b8f88df2da0fab02712fbc29fe019bd21e9ed26cbdca954689b3ac7b1a0765" dmcf-pid="0aV3XB1yRg" dmcf-ptype="general"> 고준희 부녁 출연을 앞두고 있는 MBN '남의 집 귀한 가족'은 는 오는 6월 2일 방송될 예정이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c813847d90995ec611821c5f1dca3ae9ec5c263a8b3759a47257b1c214ea365" data-article-image="" dmcf-pid="pNf0ZbtWd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출처:채널 '고준희 GO'"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5/HockeyNewsKorea/20260525160057861kmgz.jpg" data-org-width="1200" dmcf-mid="YuScoONdL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5/HockeyNewsKorea/20260525160057861kmg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출처:채널 '고준희 GO' </figcaption> </figure>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있지 채령, '사이버 도화살' 인정…"주변서 자꾸 있다고" [RE:뷰] 05-25 다음 시즌1만큼 기대되는 캐스팅…'K-히어로물' 최고 흥행작 돌아온다 ('무빙2')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