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올레드 TV, 14국 소비자매체 평가 1위 작성일 05-25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fgDyUGhX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93c583ec1905f1dfe58dcc8da144a6ee1bfaf14e5a9b5075474c8959dd990e" dmcf-pid="z4awWuHlG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26년형 LG 올레드 에보 AI. /LG전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5/chosun/20260525162716769vewe.jpg" data-org-width="720" dmcf-mid="uZ9QNhcnX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5/chosun/20260525162716769vew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26년형 LG 올레드 에보 AI. /LG전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4abc585f96b63d69503d48fc1ab44efa8512189b734be2aa3fbed7c1b35610d" dmcf-pid="q8NrY7XStR" dmcf-ptype="general">LG전자는 자사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TV ‘올레드 TV’가 세계 14국 소비자 매체 TV 성능 평가에서 1위에 올랐다고 25일 밝혔다.</p> <p contents-hash="c89441c8fd2b2db0a384b96062edafbbe23ed25b5c3d9f4fdb515a374216d5d7" dmcf-pid="B6jmGzZv1M" dmcf-ptype="general">미국 소비자 매체 ‘컨슈머리포트’의 최근 평가에서 LG 올레드 TV는 70인치 이상, 65인치, 55~60인치, 46~52인치 부문에서 최고점을 획득했다. 이 매체는 65인치 LG 올레드 에보 AI에 대해 “매우 밝은 화면으로 밝은 공간에서도 뛰어난 화질을 유지하며, 영화∙음악∙TV 시청 전반에서 만족스러운 최고 수준의 사운드를 제공한다”고 평가했다.</p> <p contents-hash="f4bda32d457c23ec5f70b828ca259fd66e5bc09b6894f0a2c94a8611ce89d96d" dmcf-pid="bPAsHq5TGx" dmcf-ptype="general">영국의 소비자 매체 ‘위치?(Which?)’도 65인치 LG 올레드 에보 AI에 최고점을 주며 “현존하는 최고 수준의 OLED TV 중 하나”라며 “압도적인 4K 화질과 뛰어난 하이 다이내믹 레인지(HDR) 표현, 풍부하면서도 정확한 색 표현이 인상적”이라고 평가했다. 포르투갈 소비자 매체 ‘데코 프로테스테’, 호주 소비자 매체 ‘초이스’ 등도 LG 올레드 TV에 최고 점수를 부여했다.</p> <p contents-hash="68047ade52240f318e081c9752567387b813f977f28b1fe4f04e8e5eeef23079" dmcf-pid="Kcy1KdV7HQ" dmcf-ptype="general">각 국가 소비자 매체는 제조사에서 제품을 제공받지 않고 시중에 판매되는 제품을 구매해 평가를 진행한다. 현지 소비자들의 신뢰도가 높아 실제 구매 판단에 큰 영향을 미치는 지표로 꼽힌다. LG 올레드 TV는 올해 미국, 영국, 포르투갈, 호주를 비롯해 이탈리아, 프랑스 등 14국 주요 소비자 매체 TV 성능 평가에서 1위를 기록했다.</p> <p contents-hash="cc593af3287909d0776a5645148cd6fc2dda8e0eae3cec347ca4fbb66c2d5ffb" dmcf-pid="9kWt9JfzZP" dmcf-ptype="general">LG전자는 2013년 세계 최초 OLED TV를 출시한 후 13년 연속 점유율 1위를 지키고 있다. 시장조사 업체 옴디아에 따르면, LG전자는 지난해 글로벌 OLED TV 시장에서 49.7% 점유율을 기록했다. 유럽(50.5%), 북미(50.1%), 아시아·오세아니아(62.3%) 등 지역에서 과반이 넘는 점유율을 차지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소녀시대 수영, 비닐도 안 뗀 유리 신상 D사 명품백에 "그건 좀 구려" 05-25 다음 철원초 유도부 전국소년체전서 은·동메달 획득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