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무싸’ 끝낸 한선화 “더 가치 있어질 수 있도록 응원 나눴으면” 작성일 05-25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DzsuPqFv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e1dd631a3170becd80d72327a03a8ba086ad3b82f7bc97ab6375652c5bb874" dmcf-pid="twqO7QB3v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5/poctan/20260525163418542qoyy.jpg" data-org-width="650" dmcf-mid="5WyJv0WIy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5/poctan/20260525163418542qoy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3c2e4fa50b85e690bb53e6b9d45e923b2f859e0a98f24cff79dc77798a5cdad" dmcf-pid="FHe1Mcd8SL"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배우 한선화가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종영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90c2179895c0e8c1831b1f0e5f2fac4d81d12c9528face5081ade2d78dfa3d31" dmcf-pid="3XdtRkJ6hn" dmcf-ptype="general">지난 24일 종영한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이하 ‘모자무싸’)에서 한선화는 엄마의 후광으로 인한 스트레스와 내면적 상처가 깊은 톱배우 장미란으로 열연해 호평받았다. </p> <p contents-hash="2a36871192c210b71480b940d45a9dc2069e1b81225b9faf595a9ebeaeeec830" dmcf-pid="0ZJFeEiPli" dmcf-ptype="general">한선화는 캐릭터의 특성을 십분 살려낸 연기로 극의 재미는 끌어올렸다. 특히 극 중 황동만(구교환 분)을 위해 혼신의 퍼포먼스를 보여줬던 결혼식 축가 장면은 최고의 엔딩이라 평을 받기도. </p> <p contents-hash="b3864f5d1cccef93b321abe00df0b166e819345ec66927bb425da2959b0675f0" dmcf-pid="p5i3dDnQyJ" dmcf-ptype="general">또한 인물의 감정선을 내밀하게 그려내 설득력을 입힌 한선화는 겉모습은 거침없고 당당해 보이지만 내재된 외로움과 고뇌, 갈등을 고스란히 담은 표현력이 ‘장미란’이란 캐릭터를 더욱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게 했다. </p> <p contents-hash="f29d9c2a1dbb4b099193655ed41317efe07e86d73ceacf4e8bd4a72464480b93" dmcf-pid="U1n0JwLxhd" dmcf-ptype="general">순간 순간 나타나는 공허한 눈빛으로 장미란의 복잡다단한 내면을 그리고, 황동만과의 찐친 케미부터 변은아(고윤정 분)와의 뭉클한 워맨스, 황진만(박해준 분)을 향한 호감까지 각기 다른 얼굴로 스토리를 이끌어갔다. </p> <p contents-hash="3ce53420966593f7dd587cb6a12dd6e3adcba22750f00869dc4164afe5d2053c" dmcf-pid="utLpiroMye" dmcf-ptype="general">한선화는 소속사 고스트 스튜디오를 통해 “드라마 제목처럼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으니 우리 모두가 서로에게 연민을 갖고 조금은 더 가치 있어질 수 있도록 응원을 나누면 좋겠다”라고 전하며 “‘모자무싸’가 여러분을 한동안 응원한 것처럼요!”라며 뜻깊은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c035d0a2ee00ea236c8cacb032b0ded40cde3f39a880d94a7f5b1c3eadbed15d" dmcf-pid="7FoUnmgRyR" dmcf-ptype="general">이처럼 한선화는 섬세한 완급조절을 통해 캐릭터에 숨을 불어 넣으며 자신만의 색채를 확실하게 보여줬다. 사랑스러운 면모부터 생채기 가득한 모습, 더 나아가 아픔을 딛고 성장해가는 과정까지 다채로운 면면을 입체감 있게 구현, 다음 행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kangsj@osen.co.kr</p> <p contents-hash="da62b1c7e8df6c798c51cbaa0a4af287e2b26dbe8c3c14db7517cc186b9e26a6" dmcf-pid="z3guLsaeSM" dmcf-ptype="general">[사진] 방송 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삼성전자, 세계 최초 '900단 V낸드' 구현…1000단 시대 머지않았다 05-25 다음 정인, ‘히든싱어8’ 아홉 번째 원조 가수 출격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