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체전 근대5종, 초등부 2종 첫 도입 성공적 마무리…전웅태, 장학금 500만원 쾌척 작성일 05-25 46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제55회 소년체전 근대5종 마무리<br>초등부 2종 첫 도입 성공적<br>전웅태, 후배 위해 500만원 쾌척</div><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5/25/0001242342_001_20260525165511860.jpg" alt="" /></span></td></tr><tr><td>초둥부 남자 개인전 시상식. 왼쪽부터 2위 김준성(대구), 1위 최서유(서울), 3위 백시우(경기). 사진 | 대한근대5종연맹</td></tr></table><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5/25/0001242342_002_20260525165511922.jpg" alt="" /></span></td></tr><tr><td>초등부 여자 개인전 시상식. 왼쪽부터 2위 사예슬(경기), 1위 최서율(경북), 3위 오늘(서울). 사진 | 대한근대5종연맹</td></tr></table><br>[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대한근대5종연맹이 주관하고 대한체육회가 주최한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근대5종 경기가 24일 릴레이 경기를 끝으로 이틀간의 열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br><br>올해 소년체전 정식 종목으로 처음 채택되며 이목을 끌었던 ‘초등부 2종(수영·육상)’ 경기에서는 유망주들이 탄생했다.<br><br>남자 초등부 개인전 우승을 차지한 최서유(서울·6학년)와 여자 초등부 개인전 우승자 최서율(경북·6학년)이 주인공이다. 두 선수는 초대 초등부 최우수선수상(MVP)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5/25/0001242342_003_20260525165511963.jpg" alt="" /></span></td></tr><tr><td>남자 중등부 개인전 시상식. 왼쪽부터 2위 김민성(전북), 1위 경로겸(부산), 3위 김하람(서울). 사진 | 대한근대5종연맹</td></tr></table><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5/25/0001242342_004_20260525165512005.jpg" alt="" /></span></td></tr><tr><td>여자 중등부 개인전 시상식. 왼쪽부터 2위 김단아(서울), 1위 김서율(경기), 3위 박서연(서울). 사진 | 대한근대5종연맹</td></tr></table><br>24일 이어진 초등부 릴레이 경기에서는 부산(강민준·박준현·이유건)이 남자부 1위를, 경기(박서은·사예슬·염효리)가 여자부 1위를 차지하며 각 시도의 고른 기량을 확인케 했다.<br><br>중등부 3종(수영·레이저런) 경기 역시 각 시도를 대표하는 선수들의 명승부가 이어졌다. 남자 중등부에서는 압도적인 기량을 선보인 경로겸(부산·3학년)이 개인전 1위와 함께 MVP를 거머쥐었고, 여자 중등부에서는 전 대회 회장배에 이어 1위를 수성한 김서율(경기·3학년)이 당당히 MVP의 주인공이 됐다.<br><br>대회 마지막 날의 백미였던 중등부 릴레이 경기에서는 강원도 선수단의 집중력이 빛났다. 강원도는 남자부(박지환·조윤우·최성운)와 여자부(기에서·조서아·지아민) 릴레이를 모두 석권하며 남녀 동반 우승이라는 쾌거를 이루며 대미를 장식했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5/25/0001242342_005_20260525165512047.jpg" alt="" /></span></td></tr><tr><td>여자 중등부 단체전 시상식. 사진 | 대한근대5종연맹</td></tr></table><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5/25/0001242342_006_20260525165512089.jpg" alt="" /></span></td></tr><tr><td>남자 중등부 단체전 시상식. 사진 | 대한근대5종연맹</td></tr></table><br>한편 이번 대회에서는 뜻깊은 장학금 전달식이 함께 진행되어 훈훈함을 더했다. 근대5종 국가대표 전웅태가 꿈나무 후배들을 격려하기 위해 중등부 개인전 우승자 및 우승팀을 위한 ‘기부장학금’ 총 500만원을 쾌척했다.<br><br>전웅태가 현장에 직접 참석하지는 못했으나, 세계 최정상급 선배의 든든한 지원과 응원은 자라나는 근대5종 꿈나무들에게 값진 동기부여가 됐다. raining99@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약물 허용 올림픽'서 수영 비공식 신기록…체육계 강력 규탄 05-25 다음 "베개 들면 바퀴벌레…" 이준, 과거 학교 연습실에 살았던 까닭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