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선 “그 사람 멱살 잡고 가만두지 않을 것” (사이다) 작성일 05-25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KsLFVpXz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ba88ec0de7628fc93a91570800f493f945b260e0a80b1108b66d4b6c3b628b0" dmcf-pid="U9Oo3fUZU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Plu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5/sportskhan/20260525165051593bkzs.jpg" data-org-width="804" dmcf-mid="VMI1gIjJU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5/sportskhan/20260525165051593bkz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Plu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ec7fffee54883a1bcac25b1086dc6462f7c90a2256fd4c6c17ea5c9de54236f" dmcf-pid="ul6UkTwazB" dmcf-ptype="general"><strong>“사연자가 내 동생이었다면 그 사람 멱살 잡고 가만두지 않을 것”</strong></p> <p contents-hash="d690b28106ee48d77066c84ea0841fb84f5865c3f6b8e99ab9159837d8bf748d" dmcf-pid="7SPuEyrN3q" dmcf-ptype="general">이호선이 직장 동료 언니, 25살 연하, 출장 가서 만난 여자, 신원미상 여성 등 무려 다섯 명과 동시에 만남을 이어간 희대의 카사노바 ‘오다리 남친’을 못 끊는 사연자에게 뼈 때리는 직격탄을 날렸다.</p> <p contents-hash="eacb7e55a3ec38f8f0dbab32443ea92eb6d61b915999a8459a8f6dfc7f8acb3a" dmcf-pid="zvQ7DWmj7z" dmcf-ptype="general">지난 23일에 방송이 된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 21회는 분당 가구 최고 시청률이 %(닐슨, 수도권, 유료 방송, 이하 동일)까지 치솟으면서, 회가 거듭될수록 시청자들의 높은 관심을 증명했다. 이날 방송은 ‘이 죽일 놈의 사랑’을 주제로 게임 속 사이버 연애에 빠진 아들, 사별 3개월 만에 새로운 사랑을 시작한 엄마,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통제와 강요를 반복하는 남자 친구, 유부남·유부녀 오픈채팅방 불륜 사연 등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24c25b58e85bdd6f9733fabd874e69f7104bbead50740bad11f63da682967281" dmcf-pid="qTxzwYsA07" dmcf-ptype="general">이날 3위 사연인 ‘오다리의 매력’에서는 다섯 여자와 동시에 관계를 이어간 남자 친구를 끊어내지 못하는 사연자가 스튜디오에 직접 출연해 충격을 안겼다. 사연자는 같은 회사 남성과 연애를 시작했지만, 알고 보니 남자 친구가 처음 식사 자리에 함께했던 직장 동료와 이미 연애 중이었고, 이후 25살 어린 여성, 출장지에서 만난 여성, 신원미상의 여성 등 무려 다섯 명의 여자와 동시에 관계를 이어가고 있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e3be2a829b09cda38f324c8ccdd658fa030b0289007885749aee7f7374052be" dmcf-pid="ByMqrGOc3u" dmcf-ptype="general">이어 사연자는 “헤어져야 한다는 걸 알면서도 이 사람을 너무 많이 사랑한다”라며 쉽게 끊어내지 못하는 마음을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이호선은 “사연자는 지금 못 헤어질 것”이라며 “내가 그 남자라면 사연자랑 절대 안 헤어진다. 사연자는 100% 호구다. 사연자가 내 동생이라면 가서 그 사람 멱살을 잡고 가만두지 않을 것”이라고 강하게 분노했다.</p> <p contents-hash="6f50c032ae0e0903c62f51dc745c4eb1f06f89c94e6c5166cf469f21e90e707a" dmcf-pid="bWRBmHIkuU" dmcf-ptype="general">또 이호선은 사연자가 다른 여성들에게 남자의 실체를 폭로하고 싶다고 말하자 “그건 정의감이 아니라 ‘내가 여자 친구야, 나머지는 다 떨어져’라는 마음”이라고 짚으며 “그 사람 중심으로 하루 종일 삶이 돌아가고 있다. 사연자의 개인 삶이 없어졌다”라고 진단했다.</p> <p contents-hash="b7ef7e6db339fcd7d10d6b43feae5d67f6d0eb0c0d67eb68410e3df8d360449e" dmcf-pid="KYebsXCEzp" dmcf-ptype="general">이호선은 “이 남자는 착한 사람의 마음을 헤집어놓고 꼼짝 못 하게 하는 아주 나쁜 사람”이라며 마지막으로 사연자를 향해 “혼자서 해결 못 한다. 도움받으라. 흔들리지 않도록 주변에서 돕는 손길이 중요하다”라는 현실적인 처방을 건넸다. 사연자는 “제대로 결단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노력해 보겠다”라고 눈물을 삼키며 변화를 향한 첫걸음을 다짐했다.</p> <p contents-hash="356d2394317855a305743660d739a5e7c51052b54c56f093099d22a06041ab2c" dmcf-pid="9GdKOZhDu0" dmcf-ptype="general">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는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2fe8d198950a7b2b02de4e5eea998c20a177faa5606e48a3d5a78c3a3d8e46f4" dmcf-pid="2HJ9I5lw73"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문세윤, 딘딘 지각 해명에도 “연예인병 말기 두 달 남아‥원상복귀 될 것”(요정재형) 05-25 다음 린, 꽃처럼 화사한 컴백 예고…'아이 좋아' 커밍순 포스터 공개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