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상국 “더 성숙한 코미디언 되겠다”…태도 논란 재차 사과 작성일 05-25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wm3yUGh5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ca2d2f8ae7180819f03b3dc66074890dc6da7bd951ee7d6f27284a5b9cd2361" dmcf-pid="Yrs0WuHl5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헤럴드뮤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5/ned/20260525170716972hsah.png" data-org-width="428" dmcf-mid="yWHfU6ztY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5/ned/20260525170716972hsah.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헤럴드뮤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6b880ea689cb80171225f630d3bd46610c97663a4a1d6b9b2e4f7b2e3271ad9" dmcf-pid="GmOpY7XSZ9"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코미디언 양상국이 최근 불거진 방송에서의 태도 논란에 대해 재차 사과했다.</p> <p contents-hash="c5c9f4f68f4015388260e96c20f0225cc1a79a6651204ff918e7cddef894869c" dmcf-pid="HsIUGzZv1K" dmcf-ptype="general">양상국은 지난 24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 출연해 안나경 앵커와 인터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e7d4e956ed50e3cd801bfeccc955f87d1f11438ca18aa6747c13a162f187a0f9" dmcf-pid="XOCuHq5T5b" dmcf-ptype="general">이날 안나경 앵커는 양상국에게 “호통 개그에 대해서 스스로 말씀하시길 호감과 비호감의 경계를 타고 있는 것 같다고 하셨다”라고 질문했다.</p> <p contents-hash="7242ebaa17279bdb7dd6972cd87f5d8b800c38d58f4519dfd53045a52f469713" dmcf-pid="ZIh7XB1yGB" dmcf-ptype="general">이에 양상국은 “방송에서는 열심히 해야 한다는 생각 때문에 오버하고 실수하는 부분도 있다”며 “예능으로 보면 사실 새내기”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354c54e0f12d2eb58700933cd7f0b5ee151732fb8a84506e96c0caf78fd0027" dmcf-pid="5ClzZbtWtq" dmcf-ptype="general">그는 “배울 부분은 배우고 고칠 부분은 고치면서 좋은 예능인이 되도록, 그 경계선을 잘 조절해 더 성숙한 코미디언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851dbb250c02a84ace780cca9c3557c183f32ae9d57c018dce566b1710779d1" dmcf-pid="1MeIjlkLZz" dmcf-ptype="general">인기에 연연하지 않은 이유도 털어놨다. 양상국은 “‘개그콘서트’에서 어느 정도 인기를 얻어보기도 했고, 10년 가까이 일이 없는 상태로 버티다 보니 ‘인기는 아무것도 아니구나’, ‘일이 없는 것도 결국 지나가는구나’를 느끼게 됐다”고 했다.</p> <p contents-hash="3f41849e81cf641bf21b73293c44d2c9e47d0b85cc6cfc2b9cf28ef6afe2c312" dmcf-pid="tRdCASEoG7" dmcf-ptype="general">이어 “시골에서 올라올 때 ‘개그 콘서트’에 출연한다‘라는 엄청난 꿈을 가지고 올 올라왔다”며 “그걸 이루고나니 사람이 불행해지더라. 이후 힘든 시간을 보냈는데 안 돼도 좋으니 꿈은 국민 MC로 가지자고 했다. 그 목표 때문에 달리는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6bcfe5615d12fc10223e7d9c0d49308e82c2a03314f6178b0088ecf1d23a984" dmcf-pid="FeJhcvDg1u" dmcf-ptype="general">앞서 양상국은 웹예능 ‘핑계고’에 출연해 “경상도에서는 여자친구를 집에 데려다주지 않는다. 버릇이 된다. 귀찮다”라고 말해 논란을 빚었다.</p> <p contents-hash="24587b9624e4df61bbadf248b661ca80c095e20f8c0e2322ff387b60591550fb" dmcf-pid="3dilkTwa1U" dmcf-ptype="general">또 방송 중 유재석에게 “유재석 씨, 한 번만 더 얘기하면 혼냅니다”라고 말한 장면이 공개되며 일부 시청자들 사이에서 무례했다는 지적이 나왔다.</p> <p contents-hash="f9ddb4257a8e9d4e15cdd487fabf5d160d190482dba1e4e3f1adae3989b68986" dmcf-pid="0JnSEyrNXp" dmcf-ptype="general">논란 이후 양상국은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해 “불편함을 느끼신 분들이 있다면 제 잘못”이라고 사과했다. 이어 “원래 엄청 내성적이다, 방송 들어가기 전에 말도 잘 못한다”라며 “방송 들어가면 술주정처럼 방송 주정을 부리는 사람이다”라고 해명하기도 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윤정, '모자무싸' 종영에 남긴 한마디…"매일이 초록불로 가득한 가치 있는 날이길" 05-25 다음 린, 전격 컴백 “아이 좋아”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