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북중미 월드컵 ‘무결점 중계 총력…해저케이블 6원화로 안정성 높인다 작성일 05-25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전 구간 3단계 체제로 끊김 원천 차단<br>안양사옥 중심으로 상시 점검 체계 가동</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FS8xAe4S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277dc9809ab068d8d7aa69fc8d864edbf27b44d36759a0b1d1ef5d6172c0ea" dmcf-pid="Q3v6Mcd8S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LG유플러스 임직원들이 방송 중계 장비를 테스트하고 있다. LG유플러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5/dt/20260525170339937jluw.jpg" data-org-width="640" dmcf-mid="6cS8xAe4T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5/dt/20260525170339937jlu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LG유플러스 임직원들이 방송 중계 장비를 테스트하고 있다. LG유플러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8a635dd8a71007345abc7163690927ecf6bb7cbab4edb2efe5ea384caac3a32" dmcf-pid="x0TPRkJ6ym" dmcf-ptype="general"><br> LG유플러스는 다음 달 11일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국제 방송 중계망 구축을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p> <p contents-hash="5431820b158bc47bd6c9ad62aabd86560b0d989d7e76b23f065104b01bb5df4f" dmcf-pid="yNQvY7XSWr" dmcf-ptype="general">LG유플러스는 이번 월드컵 기간 동안 국제방송센터(IBC)가 위치한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서 국내 주관방송사까지 영상을 전달하는 전용 회선을 운영한다.</p> <p contents-hash="3a04a2f58d4fb6a169328049a0809fd8c677c36dcf4f5df1b1b93cc84a18b0ca" dmcf-pid="WjxTGzZvyw" dmcf-ptype="general">안정적인 영상 전송을 위해 LG유플러스는 해저케이블 경로를 6개로 분산했다. 댈러스에서 국내 안양사옥과 방배사옥으로 이어지는 구간을 각각 4개와 2개의 회선으로 구축했다. 지난 밀라노 동계올림픽 당시 4원화했던 경로를 확대해 물리적 장애 가능성을 줄인 것이다.</p> <p contents-hash="a5400e64ad75008a65005861d8b77b80499395fa7c3b81308035f8f6cbb67c02" dmcf-pid="YAMyHq5TCD" dmcf-ptype="general">기술적인 대비책도 마련했다. 모든 회선의 신호를 실시간 분석해 장애 발생 시 정상 회선으로 즉각 전환하는 ‘히트리스 프로텍션’ 기술을 적용하고, 해저케이블 전체 장애 시에는 인터넷망 기반의 ‘SRT(Secure Reliable Transport)’ 프로토콜을 백업 경로로 활용한다. 유선망 단절 등 극한의 상황에 대비해서는 현지 이동통신망을 사용하는 휴대용 무선 전송 장비 ‘MNG(Mobile News Gathering)’도 배치했다.</p> <p contents-hash="660ecd40e6c7ecdb831dc4a1f6bde65e430cd40bdf3c99ab9beeda1f7fc5f0c3" dmcf-pid="GcRWXB1yhE" dmcf-ptype="general">대회 기간 중에는 안양사옥에 방송 중계 콘트롤타워가 운영된다. 댈러스 현지에 4명, 안양사옥에 18명의 전담 인력을 상주시켜 24시간 관제 체계를 가동할 방침이다.</p> <p contents-hash="265a58f67036e54fe3d2b547ba4f48ea3097258ce56ff5103d51dda7fc7e6cdd" dmcf-pid="HkeYZbtWhk" dmcf-ptype="general">정하준 LG유플러스 유선플랫폼담당(상무)은 “국민적 관심이 높은 월드컵 경기에서는 작은 끊김도 큰 불편이 될 수 있는 만큼, 다양한 변수에 대비해 철저한 사전 준비를 하고 있다”며 “국제 스포츠 이벤트 중계 분야에서 축적해 온 LG유플러스의 차별화된 역량을 바탕으로 현장 열기를 안정적으로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3e9426cd48da03ce63c7e0f7897251c57013ee47a21e28d0cd04475bd557c72" dmcf-pid="XEdG5KFYWc" dmcf-ptype="general">이혜선 기자 hslee@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솔로지옥3' 윤하정, 주지훈 닮은꼴 예비신랑과 웨딩화보 [스타엿보기] 05-25 다음 [MBN] 노년의 위장 깨우는 '장수 식사법'의 비밀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