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상국, 유재석에 무례→태도 논란 재차 사과.."꿈은 국민 MC"[뉴스룸] 작성일 05-25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uU0t20HWy">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t7upFVpXCT"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a3b18f9f91ba9cd1803095da53ac4944321814f8712fbf0c93ec6b26b1cc3e" dmcf-pid="Fz7U3fUZl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26.04.08 코미디언 양상국 인터뷰 /사진=이동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5/starnews/20260525172522142ntqh.jpg" data-org-width="1200" dmcf-mid="5BidMcd8W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5/starnews/20260525172522142ntq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26.04.08 코미디언 양상국 인터뷰 /사진=이동훈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da4c4b0efd7f14f00d233130efb309ab9047214404f2939ff848a072af0cda8" dmcf-pid="33F1XB1yhS" dmcf-ptype="general"> 코미디언 양상국이 최근 불거진 태도 논란에 대해 재차 고개를 숙였다. </div> <p contents-hash="e45fe9ad4374c2aff9e31fc680bf29f2cc5a265e62c6d9654b7eb4303e0d192a" dmcf-pid="003tZbtWvl" dmcf-ptype="general">양상국은 24일 JTBC '뉴스룸'에 출연해 "제가 방송에서는 캐릭터가 있고, 열심히 해야 한다는 생각이 있다 보니까 조금 오버하고 실수하는 부분도 있다"고 입을 열었다. </p> <p contents-hash="4e654985e9e9a015bf91e4e23d39f62b049dd55364d154e5e228af968c28a4bf" dmcf-pid="pp0F5KFYlh" dmcf-ptype="general">이어 "저도 예능으로 볼 때는 사실 새내기"라며 "배울 부분은 배우고, 고칠 부분은 고치면서 좋은 예능인이 되도록 하겠다. 그 경계선에서 좀 더 제가 잘 조절해서 조금 더 성숙한 코미디언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e0119222366910cf4726592a8ac31cc498ba61cc940cc67da24744ddb877543c" dmcf-pid="UUp3193GTC" dmcf-ptype="general">그는 꿈에 대해서는 "제가 시골에서 올라올 때 '개그콘서트'에 출연한다는 엄청난 꿈을 가지고 올라왔다. 근데 그걸 이루고, 그다음 꿈이 없으니까 사람이 불행해지더라"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e5c2f68ba1a0c25b302072e5d9947d42d883a8c6c6531ebedbc947b61ccd0ce0" dmcf-pid="uuU0t20HyI"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제가 그때 약간 우울증이 오고 '내가 앞으로 뭘 해야 하지?'라는 생각에 힘든 시간을 보냈는데 '나는 국민 MC가 돼야지'라는 생각을 가진 이후로 내가 이렇게 갈 길이 먼데 왜 이렇게 힘들어하냐'라는 생각으로 힘내서 달리게 됐다. 그래도 안 돼도 좋으니 항상 국민 MC를 꿈꾸고 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c0a896c6643331f354c87c7576a987b918aef55578a72f06fc73ed0e438d1273" dmcf-pid="77upFVpXlO" dmcf-ptype="general">한편 앞서 양상국은 유재석이 진행하는 유튜브 채널 '뜬뜬'의 '핑계고'에 출연해 연애 스타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그는 "경상도에서는 여자친구를 집에 데려다주지 않는다"고 했고, 유재석의 설득에 "그건 유재석 씨의 연애 스타일"이라며 "유재석 씨 한 번만 더 이야기하면 혼냅니다"라고 발언했다. </p> <p contents-hash="32a6852d08aa29e623e97214851218b393bf7ce63d71cb3fe8e11de41bb51780" dmcf-pid="zz7U3fUZSs" dmcf-ptype="general">해당 방송 이후 일부 시청자들은 양상국의 발언을 두고 비판적인 반응을 보였다. 그는 자신의 SNS에 "불편하게 해드려 너무 죄송하다", "더 조심하고, 노력하겠다"라고 답하며 사과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1844822e0fb5328cb41ff1d2fb95cba6b6d7711747813fb8572b1f541c3c459e" dmcf-pid="qqzu04u5Wm"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원조 센 언니' 이경실, '말자쇼' 출격 05-25 다음 ‘개콘-말빨 중계석’ 박소라, 남친 폭풍 칭찬하자 박은영 “현란한 혀글링” 익살 해설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