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복 입고 심장 저격" 아이브 이서, 성인 되자마자 선포한 '상견니' 홀림주의보 작성일 05-25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DkdcvDgw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ceec7d37151908aa7419e9dc3149affbefe98087cbf03957589feb55eaffb4" dmcf-pid="ZvlchtvmO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아이브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서가 가창한 '상견니상견니상견니'(想見你想見你想見你, Miss You 3000) 커버 영상을 선보였다. /이서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5/mydaily/20260525171804032hslj.png" data-org-width="611" dmcf-mid="G69FKdV7I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5/mydaily/20260525171804032hslj.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아이브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서가 가창한 '상견니상견니상견니'(想見你想見你想見你, Miss You 3000) 커버 영상을 선보였다. /이서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c4e624edf732869a12483188afdc658779cfa16c1f18fa6a6149108e637ee0e" dmcf-pid="5TSklFTsEJ"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걸그룹 아이브(IVE)의 막내 이서가 지난 성년의 날을 맞이해 전 세계 음악 팬들의 고막을 훔치는 치명적인 감성 저격에 나섰다.</p> <p contents-hash="09817de826bba80ce426a56ef5e0b712c9e3e3611aa6c0f2cfc994861482ce86" dmcf-pid="1yvES3yOwd" dmcf-ptype="general">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아이브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서가 가창한 '상견니상견니상견니'(想見你想見你想見你, Miss You 3000) 커버 영상을 선보였다.</p> <p contents-hash="004670c2611c87b03004f7ba626bed01ead9df076ffcb74c9494c17e7c919743" dmcf-pid="tWTDv0WIEe" dmcf-ptype="general">이번 콘텐츠는 올해 스무 살이 된 이서가 성년의 날을 기념해 준비한 것으로, 대만의 인기 드라마 '상견니'의 대표적인 오에스티(OST)를 자신만의 색깔로 재해석해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778c242018d874a87ed2cafac91b217db9020fe6a9eb094b8c14245fb24c99cb" dmcf-pid="FYywTpYCrR" dmcf-ptype="general">카메라 앞에 선 이서는 단정한 교복 스타일링으로 등장해 청량하면서도 어딘지 모르게 쓸쓸한 청춘의 한 페이지를 연출했다.</p> <p contents-hash="6237862855fd47e17c9f437ba9017944626a91d35832340bb21c9d735a499cc9" dmcf-pid="3GWryUGhDM" dmcf-ptype="general">교실과 LP 가게를 오가는 장면들이 이어지며 청춘 영화 같은 분위기가 만들어졌다. 시각적 영상미 위에 더해진 이서의 몰입도 높은 눈빛과 표정 연기는 보는 이들을 단숨에 매료시켰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f0e4d1ab37e693de81246902819c04188b3cc1355d980774a0f734dcee5d04" dmcf-pid="0HYmWuHlw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걸그룹 아이브(IVE)의 막내 이서가 지난 성년의 날을 맞이해 전 세계 음악 팬들의 고막을 훔치는 치명적인 감성 저격에 나섰다./스타쉽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5/mydaily/20260525171805763kmsu.png" data-org-width="640" dmcf-mid="H2b1BR9Ur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5/mydaily/20260525171805763kmsu.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걸그룹 아이브(IVE)의 막내 이서가 지난 성년의 날을 맞이해 전 세계 음악 팬들의 고막을 훔치는 치명적인 감성 저격에 나섰다./스타쉽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d3deb5df37cc575a942e04b864f358572fbace2f2d763bb9ae3230e2f7e62de" dmcf-pid="pXGsY7XSwQ"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고요한 멜로디 속에서 빛을 발한 이서의 독보적인 보컬 능력이 압권이었다. 잔잔한 선율 위에 얹어진 이서 특유의 부드럽고 매력적인 음색은 곡이 가진 애틋한 감정을 극대화하며 짙은 여운을 남겼다.</p> <p contents-hash="56f94564a6bafad2cabe1955465ad2d285e2763d5df6763d4141c2ca57e2cf5c" dmcf-pid="UANxaCAiEP" dmcf-ptype="general">특히 후반부로 갈수록 보컬의 완급 조절이 두드러지며 곡의 여운을 길게 남기는 구간이 형성됐고, 원곡의 정서를 유지하면서도 이서만의 감성을 담아낸 해석이 팬들의 반가움을 불러일으켰다.</p> <p contents-hash="78dc1f2a88e84c7c5cb3a496db34c7e575d8d36821cb77ef64f281589dcbbc16" dmcf-pid="ucjMNhcnm6" dmcf-ptype="general">지난 2021년 아이브로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딘 이서는 그동안 유연한 동작과 개성 있는 톤을 바탕으로 팀 활동에서 중심 역할을 맡아왔으며, 무대 밖에서는 밝은 에너지와 센스 있는 말솜씨로 각종 예능과 디지털 콘텐츠에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73c0c8e6f5ce4870292d4be5d61ca134a77d36cfbe0c8417a69e42fb4aac451f" dmcf-pid="7kARjlkLs8" dmcf-ptype="general">한편 이서가 속한 아이브는 현재 두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을 통해 글로벌 행보에 박차를 가하는 중이다.</p> <p contents-hash="b8598401312c64d82c4045b1a5f1ccb1d80b83a12a614c2457c0ddacb6fe6c12" dmcf-pid="zEceASEoD4" dmcf-ptype="general">최근 일본 교세라돔 오사카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막강한 현지 동원력을 입증한 이들은 오는 6월 24일 도쿄돔 무대에 올라 뜨거운 열기를 이어갈 전망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비톨리나, "남편(몽피스)의 마지막 롤랑가로스, 내 경기에는 아무런 지장 없다" 05-25 다음 “우리가 선택한 제로베이스원, 책임감 갖고 성장한 모습 증명할 것” [MK★인터뷰]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