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심은경 ‘서가대’ 시상자 라인업 눈길 작성일 05-25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GoiFVpX3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423a129f0497ee349bce0b1e120cba585ac4818de87ac952653d3d58e6caa4" dmcf-pid="HHgn3fUZ7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가요대상이 25일 심은경, 이유비, 하윤경, 김도훈으로 구성된 ‘2차 시상자 라인업’을 발표했다. 사진제공|서울가요대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5/sportsdonga/20260525175701587hscx.jpg" data-org-width="1081" dmcf-mid="fLRQGzZvF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5/sportsdonga/20260525175701587hsc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가요대상이 25일 심은경, 이유비, 하윤경, 김도훈으로 구성된 ‘2차 시상자 라인업’을 발표했다. 사진제공|서울가요대상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d98b551f7b14a6e525e0110bb5fc7fb41b266d09485c13268a2a23508909e72" dmcf-pid="XXaL04u5UG" dmcf-ptype="general"> 송중기에 이어 이번엔 심은경이다. 개최 카운트다운에 돌입한 서울가요대상이 시상자 라인업 또한 속속 내놓고 있다. 올해로 35회 째를 맞는 서울가요대상은 6월 20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개최될 예정. </div> <p contents-hash="b51be84dc8c660e92f0662c811e388783044606df7629f8a74db5036e26d2f48" dmcf-pid="ZZNop8710Y" dmcf-ptype="general">서울가요대상은 25일 심은경, 이유비, 하윤경, 김도훈으로 구성된 ‘2차 시상자 라인업’을 발표했다. </p> <p contents-hash="fd30f19b9a3f8019ec973ce0587f1f60d892d48a0801f122bded96bb9c6437a7" dmcf-pid="5qImfL6b3W" dmcf-ptype="general">심은경은 충무로를 넘어 일본 영화계까지 아우르는 대표 연기자로 우뚝 선 상황. ‘신문기자’로 우리 배우로선 최초 일본 아카데미상 최우수 여우주연상 수상, ‘여행과 나날’로 키네마 준보 여우주연상까지 거머쥔 게 이를 방증한다. 이유비, 하윤경, 김도훈 등 기대주들의 대거 등장도 눈에 띈다. 앞서 서울가요대상은 송중기를 시상자 라인업의 헤드라이너 격으로 낙점, 공식 발표한 바 있다. </p> <p contents-hash="86aa9041e0b96ff2300287d3abde488f05c418268617adee626210d8ceb0d692" dmcf-pid="1BCs4oPKFy" dmcf-ptype="general">제35회 서울가요대상에는 다영, 에이티즈, 이찬원, 권은비, 르세라핌, 보이넥스트도어, 드래곤포니, 세이마이네임, 키키, 클로즈 유어 아이즈, 아홉, 아이딧, 알파드라이브원, 모디세이, 한로로 등이 출연을 확정지었다. </p> <p contents-hash="a476dc8b4d05b3c2a5f2f76e1939115f3d12c857c750136b4dec8bfb4d39d384" dmcf-pid="tbhO8gQ90T" dmcf-ptype="general">허민녕 기자 mignon@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밤에 잠도 못 자"…'초보맘' 최연수, 조리원 퇴소 후 '아기 건강 이상'에 멘붕 05-25 다음 논란 싣고 달리던 '카카오 T블루' 결국 스톱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