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무싸’ 최희진, 고윤정 치유 이끈 따스한 조력자 작성일 05-25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KYn04u57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39708ac2b7bb85020da1eecba8086c0dcd3a95101a735f28d8723e5708fd6f" dmcf-pid="pnBIPNMVp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5/sportskhan/20260525180539573kdxi.jpg" data-org-width="720" dmcf-mid="3ZD2S3yOF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5/sportskhan/20260525180539573kdx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d1e6a3e3ac592b1a3862d8c8d4694a9534ce2b4111d3922daf85006dcace4fc" dmcf-pid="ULbCQjRfuw" dmcf-ptype="general">배우 최희진이 드라마 속에서 마지막까지 안정감 넘치는 모습으로 정신과 전문의 배역을 잘 소화했다.</p> <p contents-hash="8e49a89d5dfbfb401a8350e381a54c91ede2cc9fc4ba7afd1628e17750cb47c2" dmcf-pid="uoKhxAe4uD" dmcf-ptype="general">최희진이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에서 주인공 변은아(고윤정 분)의 서사를 완성하는 치트키로 활약하며 종영까지 존재감을 발휘했다.</p> <p contents-hash="b0f312c429badf3908d111900844044329deefbdb9e7bcd6b5e33cca8f22c95a" dmcf-pid="7g9lMcd8FE" dmcf-ptype="general">지난 24일 종영한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는 잘난 친구들 사이에서 혼자만 안 풀려 시기와 질투로 괴로워 미쳐버린 인간의 평화 찾기를 따라가는 드라마로, 최희진은 정신과 전문의 최진 역을 맡아 변은아가 지닌 내면의 상처를 가장 가까이에서 마주하고 이끌어가며 극의 완성도를 한층 더 높였다.</p> <p contents-hash="03c8ea7ba8d05e5a9770e350ac38dd878115366eee69c9b47e54d36d6dfdc92e" dmcf-pid="za2SRkJ60k" dmcf-ptype="general">최진은 변은아가 겪고 있는 극심한 심리적 고통의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면밀한 상담을 이어갔다. 특히 변은아가 털어놓은 과거 기억 속 초등학교 교실이라는 공간의 상징성과 엄마라는 단어에 반응하는 발작적 증세를 날카롭게 분석해 나갔다.</p> <p contents-hash="9873c775c4790a65e3dcf508bc820179a106cb47ee5c02343706b46d3f73c1bb" dmcf-pid="qNVveEiP3c" dmcf-ptype="general">극 후반으로 갈수록 최진의 활약은 두드러졌다. 최진은 “부정적인 감정은 정확히 읽히는 순간 제어가 된다. 은아씨는 그동안 감정 보는 연습을 많이 해서 감정워치 없이도 할 수 있다”라며 따뜻한 조언을 아끼지 않으며 변은아가 자신의 내면과 마주할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줬다.</p> <p contents-hash="1322452160a3d6ddb638f27379360bffda3b9c3bc80d0aee27f9536d598002d0" dmcf-pid="BjfTdDnQ0A" dmcf-ptype="general">최진은 변은아가 오랜 상처를 직면하고 진정한 치유의 발걸음을 내딛게 만드는 조력자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마지막까지 변은아의 성장과 변화를 이끌어낸 최진의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묵직한 감동과 여운을 남겼다.</p> <p contents-hash="ee78c4db5eb9f53bcac7a65b1b50096b2b33a9e78d57d15989f36ebae1cbcb58" dmcf-pid="bA4yJwLx7j" dmcf-ptype="general">캐릭터의 정서적 깊이를 안정적으로 표현해 낸 최희진은 이번에도 대체 불가능한 존재감을 발산했다. 고윤정과의 밀도 높은 연기 호흡으로 극의 완성도를 한층 더 끌어올린 최희진이 차기작에서는 어떤 모습으로 찾아올지 기대가 된다.</p> <p contents-hash="38da9071ab1179910f9797998fb57061c7aa494315fadde6a10d621aab35defe" dmcf-pid="Kc8WiroMpN"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야오, EP 2집 'BITE NOW' 트랙리스트 공개 05-25 다음 "쏘지 못하면 빼앗긴다”… 저궤도 위성 전쟁, 한국의 시간이 없다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