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작 속엔 늘 윤경호가 있다…'취사병 전설이 되다'도 마찬가지다 작성일 05-25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WqXBR9Ul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c77436d483cf2526e1bf9e1ac9c41b550d75f374d286a739462b5196fd89e9" dmcf-pid="1YBZbe2ul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티빙(TVIN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5/sportstoday/20260525181559883pwck.jpg" data-org-width="700" dmcf-mid="ZhBZbe2uS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5/sportstoday/20260525181559883pwc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티빙(TVING)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c7cf4ae4d76122db7d4faa14f857dddc18c3ba1eaad00ad2fe9acc86af25390" dmcf-pid="tGb5KdV7hj"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배우 윤경호가 또 한 번 존재감을 입증하고 있다. 화제작마다 강렬한 인상을 남겨온 그는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를 통해 대체 불가한 연기력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어내는 중이다.</p> <p contents-hash="7989de55c83563cb706b22a0b76834281a67dc8a9e5e94d914064760b20993d2" dmcf-pid="FHK19JfzTN" dmcf-ptype="general">앞서 윤경호는 영화 '좀비딸'과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에서 현실감 넘치는 연기와 특유의 유쾌한 에너지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작품마다 캐릭터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연기 내공을 보여주며 '믿고 보는 배우'라는 수식어를 굳혀왔다.</p> <p contents-hash="c3b3a892d073af13f4424ae449efd7df1316e00d2dbd103684c558bc7cbb0319" dmcf-pid="3X9t2i4qTa" dmcf-ptype="general">현재 출연 중인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는 행정보급관 상사 박재영 역으로 극의 중심을 든든히 책임지고 있다. 윤경호는 상사 특유의 엄격함과 카리스마는 물론, 때로는 인간미 넘치는 능청스러운 매력까지 입체적으로 표현하며 극의 재미를 배가시키고 있다.</p> <p contents-hash="377af10afcaf7ca0fa94f1548586d0cbc4e102bdd3c40ebe87913a10aba456d5" dmcf-pid="0Z2FVn8Byg" dmcf-ptype="general">특히 강성재(박지훈)가 만든 요리를 맛본 뒤 180도 달라진 박재영의 모습을 자연스럽게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디테일한 표정 연기와 생활감 있는 말투, 몸짓까지 더해져 캐릭터의 매력을 한층 살렸다는 평가다.</p> <p contents-hash="d6763d909150cca796598ab57197a62fd807c53b89fb2938fde166842aeaa1b9" dmcf-pid="pwXOZbtWlo" dmcf-ptype="general">이처럼 윤경호는 매 작품마다 자신만의 색깔을 덧입힌 캐릭터 플레이로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며 흥행 견인차 역할을 이어가고 있다. 장르와 배역을 가리지 않는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 속에서 또 어떤 새로운 얼굴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p> <p contents-hash="b6b3b8513dba2848e9eb6a053432b18cb4401979db6d6f66e266b4820b6ce138" dmcf-pid="UrZI5KFYvL" dmcf-ptype="general">한편 윤경호가 출연 중인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매주 월, 화 저녁 8시 50분 티빙에서 공개되며, tvN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0ae1f69be501cc14ad69957a70ce9346fe2739899fa637e04432104370acedd8" dmcf-pid="um5C193Gvn"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원더풀스' 박은빈 "시즌2 여부? 시청자에게 달려…많은 사랑 부탁" [RE:인터뷰③] 05-25 다음 딘딘, 개념 연예인 부담감에도…"조심하는 게 나쁜 건 아니라 생각" [RE:뷰]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