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현, 미용실 원장된 후 현실 육아 "두 아이 주로 배달 음식"[묵고살자] 작성일 05-25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nkSzxb0ht">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6LEvqMKpv1"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e26cea9163b9c4b5c98a5ab63585a538b50df9a5780cbba80bee2cc20ccf2b" dmcf-pid="PoDTBR9Uv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김현숙의 묵고살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5/starnews/20260525185755684bach.jpg" data-org-width="606" dmcf-mid="4xVJC1Srl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5/starnews/20260525185755684bac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김현숙의 묵고살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a77fbd36ac9f6084a4ef848aa20825a89c0849ab0641f7ffb910ab6ef38c22f" dmcf-pid="QmT3xAe4lZ" dmcf-ptype="general">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미용실 원장으로 변신한 후 일상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a8fc70f4c03b012c91b1453078cfd39740cc9be490a64f263a019999768ece7b" dmcf-pid="xsy0Mcd8TX" dmcf-ptype="general">25일 유튜브 채널 '김현숙의 묵고살자'에는 '미용실 원장님이 된 지현이에게 두피 케어 받고 왔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907154a90bc03557510ca2cd720fac96fb847847a222941449440818eecc84ae" dmcf-pid="y9xNWuHlhH" dmcf-ptype="general">이날 김현숙은 미용실 원장이 된 이지현을 찾았고, 쌈밥 도시락을 선물했다. 이지현은 미용실 인테리어에 대해 "사막에 오아시스 같은 느낌"이라고 설명하며 "앞에 잔디밭에서 가족 행사도 하고, 가수들 공연도 했다. 난 홍보 쿠폰 돌리고 있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951b831f548869ef0e181d7dc0ac34fb2e6fde8ae4d6c2bad2f6e3868ba562e1" dmcf-pid="W2MjY7XSyG" dmcf-ptype="general">이어 퇴근 후 일상에 대해 "집 가면 애들 어질러 놓은 거 치우고, 밥 차리고, 청소기 돌리고, 빨래 개고 한다. 아들은 온종일 배고프다고 해서 신경 쓰인다. 딸은 또 여자애라서 어디 가서 뭐 하고 있나 신경 쓰인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98572dc33e5a988d27f37a82c9c31cf2451d5de8c8f3114eb73e44cf681089d6" dmcf-pid="YVRAGzZvyY"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요즘 집에 있는 시간이 적다 보니까 애들하고 싸울 시간도 없다. 오전 10시에 시작해서 오후 8시까지 하는데 오픈한 지 얼마 안 돼서 일 끝나고 나서 직원들이 피드백까지 하고 가면 밤 10시"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aaaeeb17985840679b36b2e79840aeb1c0dfae0218e9d0feba2fcfbf64db016" dmcf-pid="GfecHq5TlW" dmcf-ptype="general">이지현은 "애들도 알아서 해야 할 부분이 많다. 한 끼밖에 해결이 안 되니까 나머지 끼니는 배달 음식이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b1f7fad201ccf4048398dce59a6ec4c13ddc7a710a5c46820c0fd8fe2fc34d52" dmcf-pid="H4dkXB1yyy" dmcf-ptype="general">특히 이지현은 배우 컴백 생각은 전혀 없다고 밝혔다. 그는 "그냥 배우는 잠깐하고 말고, 그다음부터는 바로 아기 낳고 정신없고 지금까지 달려오느라 배우에 대한 욕심은 없다. 저는 옛날 기억이 잘 안 난다. 아이들 낳고 나서부터 너무 치열하게만 살아와서 사람들이 과거 얘기하는데도 기억 잘 안 난다"고 고개를 저었다. </p> <p contents-hash="1844822e0fb5328cb41ff1d2fb95cba6b6d7711747813fb8572b1f541c3c459e" dmcf-pid="X8JEZbtWvT"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프리미엄 게임시장 휩쓴 'K콘솔' 05-25 다음 '175cm·63kg' 이영지, 몸무게 이어 최근 눈밑지방 재배치 눈길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