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노숙자 아니냐구"…풍자, 백패킹 3대 성지 '비양도'서 멘붕 빠진 이유 ('풍자테레비') 작성일 05-25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QQrFVpXT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4f1c67aa93acf9cf7a69daa5677719ec6e8b7af75f2acdc92015801f0d1093" dmcf-pid="Fxxm3fUZv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5/poctan/20260525192217603mxtq.png" data-org-width="650" dmcf-mid="yeBnS3yOv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5/poctan/20260525192217603mxtq.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8ef21eb6fef39e0638eb854135a02b666fa0a8c2bcd81f04dec61cc68af9ff9" dmcf-pid="3MMs04u5hm" dmcf-ptype="general">[OSEN=박근희 기자] 방송인 풍자가 야심 차게 떠난 제주 비양도 백패킹 여행에서 역대급 허당 매력을 발산하며 강제 노숙 위기에 처했다.</p> <p contents-hash="494291c813e2badc6c67aab275854abe5014c93bea14904bac31e47e4793689a" dmcf-pid="0rrFxAe4yr" dmcf-ptype="general">25일 오후 유튜브 채널 ‘풍자테레비’에는 '대한민국 3대성지 섬에서 캠핑 | 섬안에 섬 안에 섬 제주 비양도 백패킹'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58c01c3e4fbd24f122f9f127fa0620a3e603a6636f9d54270dc824a2cd05de7d" dmcf-pid="pmm3Mcd8hw" dmcf-ptype="general">풍자는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비양도에 왔습니다"라고 운을 떼며 설레는 여행의 시작을 알렸다. 풍자는 "여기가 섬 안의 섬 안의 섬이에요. 제주도도 섬이잖아요. 그 안에 우도라는 섬에 들어오고 우도에서 비양도 이렇게 온 겁니다"라며 백패커들 사이에서 유명한 비양도의 독특한 위치를 설명했다.</p> <p contents-hash="3641013524010c314dc0cf4db7c969f896b66482c4c477ef479e26dfba7cc2b7" dmcf-pid="Uss0RkJ6lD" dmcf-ptype="general">풍자는 "제가 이번 연도에 백패킹 많이 해보고 싶다고 했잖아요. 우리나라의 3대 성지가 있단 말이에요. 백패킹 3대 성지. 그중의 하나가 비양도입니다"라며 "제주살이를 할 때 꼭 비양도 오고 싶었는데 오늘 날을 잡고 이렇게 왔습니다"라고 덧붙여 로망을 실현했음을 밝혔다.</p> <p contents-hash="888b10b6fc799d0b59bbe1a7fd4a7e915c9fcf6ec919ee19c3d2dc6f73c4f515" dmcf-pid="uOOpeEiPTE" dmcf-ptype="general">하지만 설렘도 잠시, 비양도에 도착해 열심히 텐트를 치던 풍자에게 뜻밖의 비상사태가 발생했다. 풍자는 카메라를 향해 "여러분 큰일 났어요. 저 매트 안 가져왔어요 집에서"라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9908c220ed747dc8fc6b8f13994c0e88f00b89718e0541a029553713dcb636" dmcf-pid="7IIUdDnQW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5/poctan/20260525192219015uyzc.png" data-org-width="530" dmcf-mid="1KKaWuHlh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5/poctan/20260525192219015uyzc.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d0082fbc69b5829902f4461b75a0bd98af5039b1bf3d536a2fb66fac277a906" dmcf-pid="zCCuJwLxTc" dmcf-ptype="general">백패킹의 필수 장비인 매트 대신 침낭만 두 개를 챙겨왔다고 밝힌 풍자는 난처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풍자는 "이러면 진짜 노숙이 돼버리는 건데 그래도 잔디밭이니까 좀 괜찮지 않을까요?"라며 스스로를 위로했다.</p> <p contents-hash="1613884dec08dbdc64c5b0c9f71ced080fa84feb2ac25a3c14c0a7f40bb65901" dmcf-pid="qhh7iroMvA" dmcf-ptype="general">그러나 텐트 내부 바닥에 달랑 돗자리 하나만 깔려 있는 처참한 풍경을 본 풍자는 결국 실소를 터뜨렸다. 풍자는 자신의 처지가 황당한 듯 "이거 노숙자 아니냐구. 돗자리는 챙겨왔는데 매트를 안 가져왔어. 어쩔 수 없죠. 그냥 자야죠"라고 털탈하게 웃어 보여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ed009c58ccf96b88d18aaa02b3137708ada5613aec519586c06254bd0e23155e" dmcf-pid="BllznmgRWj" dmcf-ptype="general">/ skywould514@osen.co.kr</p> <p contents-hash="3fbccd351bbf1cb3496688d005bada2b35168fb8334d202f3993622a8af36d5a" dmcf-pid="bSSqLsaeTN" dmcf-ptype="general">[사진] 유튜브 ‘풍자테레비'</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심은경 이유비 하윤경 김도훈, ‘제35회 서울가요대상’ 시상자로 나선다 05-25 다음 '짠한형' 김동욱 "채정안, '커피프린스' 땐 말도 못 걸어"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