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父, LA서 하던 식당 망해…"사업 정리하고 뉴욕 친구 집으로"('찰스') 작성일 05-25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P4f7B1y1J"> <p contents-hash="76220211b934a661cbbc8a2851c5e89b27964d859aca863a646646570de9ed15" dmcf-pid="HQ84zbtWHd" dmcf-ptype="general">[텐아시아=류예지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df59e4380a0ac69ea08c858e65c22e16b9421d181b035858ae359d808731f6" dmcf-pid="Xx68qKFYH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텐아시아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5/10asia/20260525200219264csqc.jpg" data-org-width="1200" dmcf-mid="ygX2UzZvG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5/10asia/20260525200219264csq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텐아시아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f05c9ac0bbced2eeb06556ff09a81cea13a9b552c0c75b81bb64f87375d7522" dmcf-pid="ZMP6B93GGR" dmcf-ptype="general">오는 26일 방송되는 KBS 1TV <이웃집 찰스> 530회에서는 가정의 달 특집, 그 세 번째 이야기로 대한민국 곳곳에 뿌리내리고 살아가는 ‘토박이 찰스’들을 만나본다.</p> <p contents-hash="9a31f3f5607f3d28ef84c62d24aa2a393edccae48613529c111cec96ca010932" dmcf-pid="5RQPb20HHM" dmcf-ptype="general">이번 회차의 주인공은 구수한 경상도 사투리로 SNS를 장악한 우간다 출신 로니다. “모르나~”, “건드리지 마라~”라는 중독성 강한 유행어로 13만 명이 넘는 팔로워를 보유한 로니의 유쾌한 일상이 전격 공개된다. 여기에 ‘플라이 투 더 스카이’의 가수 브라이언,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활약 중인 방송인 엘로디, 그리고 임지웅 아나운서가 스튜디오에서 재치 있는 입담과 풍성한 이야기를 더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f650bcd59c792b15d1331259d56c975b2cd8e45f554440b1d51b03692fdab688" dmcf-pid="16fVuq5T1x" dmcf-ptype="general">특히 브라이언은 ‘토박이 찰스’ 첫 녹화 때부터 계속해서 ‘모르나~’를 외치며 로니에 대한 기대감을 보였다. 이날 임지웅 아나운서는 “브라이언 씨가 첫 녹화 때부터 노래를 불렀던 분이 드디어 등장한다”라고 말하자, 브라이언은 “드디어 그가 나왔다”라며 격하게 반가워했다.</p> <p contents-hash="78f843afdcf217dc6a6e98a17ded482337ee497e996a97174beedd3e664cf6f6" dmcf-pid="tP4f7B1yXQ" dmcf-ptype="general">이어 “아침마다 이분이 제 알고리즘을 장악하고 있다”라고 덧붙인다. 하지만 로니의 일상이 공개되자, 브라이언은 녹화 시작 5분 만에 “세 시간 녹화한 거 같다”라며 로니의 엄청난 텐션에 혀를 내둘러 현장을 폭소케 했다.</p> <p contents-hash="7a2e5b599b2b89f8f4954ff530579b554ae5890fa975cae88c579132834853fd" dmcf-pid="FQ84zbtWYP" dmcf-ptype="general">또 스튜디오에서는 로니의 엄청난 팔로워 성장 속도를 두고 즉석 ‘팔로워 배틀’이 벌어졌다. “이렇게 콘텐츠 만들어야 13만 팔로워가 되는구나”라며 감탄하는 엘로디에게 임지웅 아나운서가 기습 질문을 던지자, 엘로디는 “부끄럽게도 1만 명도 안 된다, 나 지금까지 뭐 했지?”라며 급 반성 모드에 들어가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서 질문은 1999년도 데뷔한 ‘연예계 대선배’ 브라이언에게 향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86e1d1ad81e860105580913214e647ecb72bc5b744a2c6106dd4e675a53421" dmcf-pid="3x68qKFYX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 : KBS <이웃집 찰스> 영상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5/10asia/20260525200220512nhwa.jpg" data-org-width="800" dmcf-mid="WOP6B93G1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5/10asia/20260525200220512nhw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 : KBS <이웃집 찰스> 영상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260a5087f4696612145ff3786b3905f8cde4da760b7cb066879053c6636ea99" dmcf-pid="0MP6B93GX8" dmcf-ptype="general"><br>브라이언은 “로니보다 많다”라며 “개인 채널은 30만 명”이라고 당당하게 어깨를 으쓱했지만, 단 3개월 만에 10만 팔로워를 달성한 로니의 화력에는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브라이언은 로니의 매력을 ‘연기가 아닌 자연스러운 사투리’와 ‘불만스러운 듯한 애교’로 꼽으며 팬심을 고백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784b4ec4bc4071b9b7ed32c47308cbef2f2e72ba700772d6d040b2da224eb6" dmcf-pid="pRQPb20HH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 : KBS <이웃집 찰스> 영상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5/10asia/20260525200221746vrqg.jpg" data-org-width="800" dmcf-mid="YNoLQR9U5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5/10asia/20260525200221746vrq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 : KBS <이웃집 찰스> 영상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7a821e84d460ad0de4a77316d8fb2f438478b2fb2dadf6ca9e2c0195e0d0f83" dmcf-pid="UexQKVpX1f" dmcf-ptype="general"><br>로니 부부가 반지하 원룸에서 언덕 위 신혼집까지 이사했던 과거 고생담이 공개되자, 브라이언은 “사실 저는 어렸을 적 반지하도 아닌 지하실에 살아봤다”라는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그러면서 “어릴 적 아버지가 LA에서 하시던 식당이 잘 안됐다. 사업을 정리하고 뉴욕에 가서도 형편이 안 나아졌다”라면서 “그래서 아버지의 친구 집 안 지하실에서 네 가족이 살았다”라며 힘들었던 어린 시절을 회상했다.</p> <p contents-hash="aab1ca5178b8f654e60ef4e4624e0201b3c365942ac9f78d013a01d3f362ff84" dmcf-pid="udMx9fUZHV"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엘로디는 “지금 브라이언의 왕자 같은 이미지로는 상상도 못 할 일”이라며 놀랐다. 임지웅 아나운서가 ‘어릴 적 영향으로 지금의 드림 하우스를 짓게 되었는지’ 질문하자, 브라이언은 “그렇게 생각할 수 있다”라고 답한다. 또 “사실 제 집은 그렇게 크지 않다”, “수영장, 당구장, 영화관...어우 크네!”라며 곧바로 번복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08bda576f0a9fc97dcf961a07c663ae421d03f6b96446ee410d486c8a493cafc" dmcf-pid="7JRM24u512" dmcf-ptype="general">브라이언이 그토록 보고 싶어 한 우간다 로니의 유쾌한 일상은 오는 26일 저녁 7시 40분, KBS 1TV <이웃집 찰스> 530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cce78c5ce965f6237ee68c7be421d244ed91047d0bb9fd7e38391bd1f3a34243" dmcf-pid="zieRV871t9" dmcf-ptype="general">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첫 방송부터 넷플릭스 'TOP 10' 안착…독특한 콘셉→공감대 저격으로 '특선 편성'까지 확정된 韓 예능 ('스님과 손님') 05-25 다음 김동욱 "스텔라 김과 한국·뉴저지 롱디 커플.. 연애 1년 3개월 만 속전속결 결혼" [RE:뷰]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