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진주' 박진희, 최재성 아내 자리 노린다 "법적 아내 될 것" [종합] 작성일 05-25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tHWUzZvh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00399fa4a4432fc86e86332977f72d3fab99f5bc2af251d73debada29e3dbd" dmcf-pid="BFXYuq5TS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5/tvdaily/20260525203155213cpnv.jpg" data-org-width="658" dmcf-mid="YjYVioPKW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5/tvdaily/20260525203155213cpn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8bc00f920d849b3f3ad8f8a81fca0ac8354b932e2fa77435c42cfa8940aa0ba" dmcf-pid="b3ZG7B1ylD"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붉은 진주' 박진희가 최재성의 아내가 되기로 결심한 가운데, 남상지의 기억상실을 둘러싼 최재성의 의심이 깊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ed944b0ca83eeb3133bcf05f70482090d8c8a6e2026a9d7a83f71f622297cba8" dmcf-pid="K05HzbtWCE" dmcf-ptype="general">25일 밤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극본 김서정·연출 김성근) 55회에서는 박민준(김경보)을 보호하려고 애쓰는 김단희(박진희)의 모습이 방송됐다.</p> <p contents-hash="3fb33c32d3c9a2e4f7077bf8987524db59ab064c342c9aebc81f8b44124e1f1f" dmcf-pid="9p1XqKFYhk" dmcf-ptype="general">이날 김단희는 "뭐든 다 해주겠다"는 박태호(최재성)의 말에 그의 법적인 아내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박태호가 황당해하자 "회장님의 여자가 아니라 다른 누군가의 아내로 믿을 수 있는 사람을 만나 새로운 인생을 시작할 것"이라 강조했다.</p> <p contents-hash="c6783c318650c82b9075e00f896b6893929abe43a0f1a031fb191dae9139cc88" dmcf-pid="2UtZB93Ghc" dmcf-ptype="general">김단희는 박태호를 두고 기억을 잃은 민준(김경보)을 지키지 못할 것이라 자극했고, 박태호는 김단희와 오정란(김희정)을 찾아가 "민준이를 건들지 마라. 민준이 흔들면 사모 자리도 장담할 수 없다"라고 강조했다. 이에 오정란은 "나랑 이혼이라도 하겠다는 거냐"라고 물었고, 박태호는 "못 할 것도 없다"라며 으름장을 놨다.</p> <p contents-hash="62ad5c793820d4fe24ba432853ea359e9d901f3a2dae98b18475c084851c7bcd" dmcf-pid="VuF5b20HSA" dmcf-ptype="general">박태호가 자리를 비우자 오정란과 김단희는 기싸움을 이어갔다. 김단희는 "회장님이 두 사람 중 누굴 버리게 될 지 궁금하다"라고 자극했고, 오정란은 그간 사모의 자리는 본인이었다고 소리쳤다.</p> <p contents-hash="fc0c41b72033c1ac5076229a9f8da632c0ffa0a19ad05f2c1b1f6d6c74f67a73" dmcf-pid="f731KVpXWj" dmcf-ptype="general">방으로 돌아온 김단희는 쌍둥이 언니를 회상하며 눈물을 흘렸고, 그런 모습을 본 박태호는 김단희를 안아주며 위로했다. 그는 오정란의 모든걸 빼앗고 민준을 지키기 위해 박태호의 아내가 되기로 결심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c81e8aa4f4fb4f07179051b2b5705ff864cc4f485611324438b45dcb3ed821" dmcf-pid="4XySFpYCW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5/tvdaily/20260525203156547akrz.jpg" data-org-width="658" dmcf-mid="zL2bRJfzv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5/tvdaily/20260525203156547akr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0b8b66ceb0df957f7159ee5716c0ad8ca9cd9dabc3b50e79f29be2c1b7573fa" dmcf-pid="8ZWv3UGhva" dmcf-ptype="general">박민준은 백진주(남상지)를 만났으나 그를 기억하지 못했고, 백진주 또한 박민준을 모른 채 했다. 그러나 백진주를 "클로이"라고 부르는 제임스리(정의갑)의 외침에 박민준은 이상한 낌새를 느꼈다. 최유나(천희주) 또한 기억을 잃었다는 백진주를 의심했다. 최유나는 박민준과 새로운 시작을 노렸고, 박태호를 찾아가 도움을 구했다.</p> <p contents-hash="37aaeb57908fe671aae372fa1dff23dbf638c2e9c0e931eb9c444692b56b5969" dmcf-pid="65YT0uHlvg" dmcf-ptype="general">김단희는 정윤정(하재숙)에게 자신의 계획을 밝혔다. 오정란의 모든 것을 빼앗고 민준의 곁에서 그를 지키겠다는 계략이었다. 그는 최유나를 만나 "내 사람이 되는 일은 없겠구나"라며 그를 떠봤고, 최유나는 박민준의 곁에 있기 위해 머리를 썼다. 최유나는 백진주의 만행을 언급했고, 김단희는 최유나의 증언에 놀랐다.</p> <p contents-hash="843ea4624c4e50367b5576bf3e91b3878328ad9dfe40ee70403f2cb5c9a5b321" dmcf-pid="P1Gyp7XSyo" dmcf-ptype="general">박태호는 물류 창고 사고에 대해 경찰들을 모아놓고 "위험한 범죄"라고 언급했다. 그는 "클로이가 회사 기밀을 경쟁사에 넘기려고 했다"라고 말했다. 박태호는 클로이가 기억을 잃지 않았다면 이 상황이 억울할 만한 상황이라 판단했고, 그를 자극했다.</p> <p contents-hash="d5cb4ca581e594e921585e309943f81be72c661f98332533bf4756bc190c5800" dmcf-pid="QtHWUzZvSL"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붉은 진주']</p> <p contents-hash="c2cc2886bb5a14e81b6e91034030a564f8b6f6a076e78b6fb1719df8220e5e73" dmcf-pid="xFXYuq5TTn"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붉은 진주</span> </p> <p contents-hash="57f7b528b61117747648eb551f23dbc35a9d1e3bf32148ac4937f19d65d69430" dmcf-pid="ygJRcDnQyi"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동욱, 채정안 연애사 폭로 “거의 다 연하 만나” (‘짠한형’) 05-25 다음 조혜련, 영화 촬영 中 계곡에 노상방뇨 충격 고백…"순간 지릴 때 따뜻해" [RE:뷰]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