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정안 "김동욱, 반년 동안 연락 끊겨…스텔라 만나고 있더라" (짠한형) 작성일 05-25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6nJvWmjl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84f488fcdc4d106fb3b6a25fdc1c1b51c444fb7472a4a1347ac5a3c00751c0" dmcf-pid="qPLiTYsAC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짠한형 신동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5/sportstoday/20260525203958772yykw.jpg" data-org-width="700" dmcf-mid="7m4VEroMy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5/sportstoday/20260525203958772yyk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짠한형 신동엽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020bbb670568e538b0c3facd4940abeed22ccfb35762c1ad482f22f898dfb27" dmcf-pid="BQonyGOcCc"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배우 채정안이 절친한 동생 김동욱의 연애 시절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a02dafbe0bda5bbcfa9cc82654ab1d1fc965afb81ad56c9a377fe4527afa28e1" dmcf-pid="bamw0uHlvA" dmcf-ptype="general">25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미리 보는 동엽신 환갑잔치'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게스트로 채정안, 김동욱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8ea56e8d523d83264243761ab9bd1737b216659a6e4b085dc908ed63c0c9aa9d" dmcf-pid="KNsrp7XSWj" dmcf-ptype="general">이날 김동욱은 얼마 전 딸이 태어났다며, 이름은 로웬 그레이스 김이라고 밝혀 축하를 받았다. 신동엽은 "올 2월에 아이가 태어나서 아이 보면 표정이 밝아지지 않나"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f82e6aab1119dd205954ec02fc5f9b662565417363c1f49a4d3a9a360510c71" dmcf-pid="9jOmUzZvCN"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채정안은 "제가 예전에 연정훈 씨와 드라마 '맨투맨' 할 때였는데, 어느 날 연정훈의 표정이 너무 편안하고 좋은 거다. 아기 표정이 있더라"라며 "예쁜 걸 보면 얼굴 표정에 담기는구나를 느꼈다"고 떠올렸다.</p> <p contents-hash="6ab68a0c998e612f48519bc9caba8e191179a1119c321421342e64af4c720310" dmcf-pid="2AIsuq5Tla"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김동욱에게 "내가 오랜만에 동욱이를 봤는데 진짜 너 아기 같다"고 말했다. 이에 김동욱은 "확실히 많이 웃게 된다. 아기를 계속 보고 웃어주고 부드럽게 말하다 보니까"라며 고개를 끄덕였다.</p> <p contents-hash="294575dd854ae2458e45ff5683d682c13fb0d4ccca74e94d01ff0b27ca97824c" dmcf-pid="VcCO7B1yWg" dmcf-ptype="general">김동욱과 티빙 드라마 '돼지의 왕'을 촬영하며 친해졌다는 채정안은 "어느 날부터 (김동욱에게) 연락이 안 왔다. 저도 뭐 바쁘긴 했는데 한참 연락이 없는 거다. 근데 갑자기 여자친구가 생겼다고 하더라"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c0484895f353bc5b2b6d2f1317557855a161e7d4d790da3a8b7901443f44177" dmcf-pid="fkhIzbtWyo" dmcf-ptype="general">이어 채정안은 "그때 아내 스텔라를 만난 거다"라며 김동욱에게 "너는 몰랐지? 네가 얼마나 나한테 연락을 안 하는지. 거의 반년을 안 했다. 근데 나는 다른 친구한테 여자친구랑 잘 되고 있다고 들었다. 왜냐하면 여자친구가 없는지 너무 오래 돼서 그 큰 집에서 혼자 맥주 마시고 '돼지의 왕' 보면서 '얘 이렇게 혼자 늙으면 어떡하지?' 걱정했었다. 맨날 배달 음식 시켜먹고. 근데 여자친구를 만났다고 해서 정말 기뻤다. 연락 안 해서 섭섭한 게 아니라 드디어 해냈구나 싶더라. 집이 되게 넓고 방도 많은데 마당 평상에서 먹고 자고 다 했다. 그렇게 초라해보일 수가 없는 거다"라고 친누나 같은 애정을 보였다.</p> <p contents-hash="f5af1c53c4ac3d1c76d7ab0ff1ce298a1bd096f3b1af6c40f1d52637a6d39f77" dmcf-pid="4ElCqKFYlL" dmcf-ptype="general">김동욱 역시 채정안의 연애사를 밝혔다. 그는 채정안에게 "남자친구가 생긴 적이 있는지 모르겠다. 철저한 건지, 진짜 없던 건지, 관심이 없던 건지 모르지만 있던 적이 있었나"라고 물었다.</p> <p contents-hash="279cb0a8ad602f07ff15be59313586e5f01c05153f6962d52aa30366e1332317" dmcf-pid="8DShB93GSn" dmcf-ptype="general">채정안이 "너한테 다 말했었다"고 하자, 김동욱은 "남자친구라고 이야기한 적은 없고 그냥 '요즘 연락하는 사람이 있는데'라고 했는데 거의 다 연하였다. 많이 연하"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b526ebdfb7df1525eb1a79dc7ef8db60433ef6e9ba2acdadfa560e14b7ba2e60" dmcf-pid="6wvlb20Hvi" dmcf-ptype="general">이에 채정안은 "김동욱이 충격적인 말을 한 게 기억난다"며 절친들과 술자리에 김동욱이 합석했을 당시를 떠올렸다. 그는 "진짜 진지하게 '심각한 것 같다. 남자 좋아하는 거 맞지?'라고 물어봤다. 좋아한다고 하면 이뤄질 줄 알고 '당연하지. 남자 좋아한다'고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5819b698bcaa17a32c96e629e71fff0886a923af268e4b2b61994099b1ed603" dmcf-pid="P4JelTwaTJ" dmcf-ptype="general">김동욱은 "늘 여자들하고만 만나니까 남자는 도대체 언제 만나는 건가 했다. 진심으로 걱정한 건 아니다. 함부로 누굴 소개할 수는 없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cdc2db0636a5656a3f495d85473c964a9a279ac5f94e0c282d174f44473b982" dmcf-pid="Q8idSyrNhd"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다큐멘터리 3일’ 사느라 욕봤데이 - 통영 욕지도 72시간···양희경, 정감 있는 목소리로 내레이션 05-25 다음 방탄소년단이 점령한 美라스베이거스…붉은빛 장관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