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이자 1200만원 버텼다” 이해인, 40억 건물주의 반전 근황 작성일 05-25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지금은 100만원 정도 부담<br>"건물도 흐름이 바뀌더라"</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wY4QR9Um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a44cd904d5dc4b5f6ee02235832592503a608a8f6ae093520fc0753626e1340" dmcf-pid="bI5xdn8BO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해인./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5/mydaily/20260525210653429hnwu.jpg" data-org-width="640" dmcf-mid="qV0JoNMVr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5/mydaily/20260525210653429hnw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해인./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029f32d3f772fb7b5cd09b2a8ea2a9ccfb20357ecefdb892a232115cb8d19af" dmcf-pid="KC1MJL6bmV"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겸 유튜버 이해인이 건물 매입 후 겪었던 ‘공실 리스크’를 극복 중인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97c7c8e98345fe316cec20c18b2d04fe047e7cdc4cf29a0140718c965602d212" dmcf-pid="9htRioPKD2" dmcf-ptype="general">이해인은 지난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실 6개에서 시작했다. 월 이자 1200만 원을 버티던 시절도 있었지만, 하나씩 채우다 보니 (이자 부담이) 600만 원, 300만 원으로 줄어 지금은 100만 원 정도만 부담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7c5422fd95de2e9318a205329c44ffe55c64ce47803e9f318361044bd52605e" dmcf-pid="2lFengQ9w9" dmcf-ptype="general">이어 “주식만 우상향하는 줄 알았는데 사람도, 건물도 결국 흐름이 바뀌더라. 이제 공실은 2개 남았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216dcbcf2d9d40d98000d6161e22741727ee02235a2eff88d53d08c25c70209" dmcf-pid="VS3dLax2DK" dmcf-ptype="general">앞서 이해인은 지난 2월 약 32억 원의 대출을 끼고 40억 원 상당의 건물을 매입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당시 그는 "40억 원 건물의 현실은 32억 원 대출이다. 계약서 쓰던 날 손이 떨렸다. 밤마다 이자 계산에 잠을 못 잤지만 그래도 내 선택을 믿는다. 생계형 건물주를 응원해 달라"고 토로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b9669fb96722878a4629efc36184b3abe2b44ebdbb03eeea170f3608109c9b11" dmcf-pid="fv0JoNMVEb" dmcf-ptype="general">하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았다. 그는 월 1200만 원에 달하는 대출 이자를 감당하기 위해 남성 속옷 공동구매까지 시작했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그러나 이번 공실 해결 소식을 통해 숨통이 트인 근황을 전하며 팬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7f9e7f98dfe570035ce8c4fc4bcffbdf0b9df2d62e4da51b3ed5a871dd0a9ef1" dmcf-pid="4TpigjRfrB" dmcf-ptype="general">한편, 2005년 광고 모델로 데뷔한 이해인은 드라마 '황금물고기', '다섯 손가락' 등에 출연했으며 현재는 유튜버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생활의달인' 가야밀면·포켓몬카드·태국 쌀국수·와인병 달인 05-25 다음 "약 더 먹고 와라, 그걸로 되겠냐"…'약물 허용 올림픽'서 'NO 도핑' 우승자, 조롱 터트렸다→참가자 격분 "가만 안 두겠다"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