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남편 품에 5년째 ‘번쩍’… 졸업식→신혼까지 변함없는 사랑 작성일 05-25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8n7Lax2M4"> <p contents-hash="698dcfca8c89ebb2474af3ef092ee4b427fb14fdde05bb34d7ae3f8f3a3c3ce3" dmcf-pid="Y6LzoNMVLf" dmcf-ptype="general">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11세 연상 남편과의 변함없는 애정 전선을 과시하며, 5년이라는 세월을 관통하는 특별한 ‘번쩍’ 투샷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1ed6f178d07769dd08937583f7962f952f8b5fce4588140955f2c61d0eed69c1" dmcf-pid="GPoqgjRfeV" dmcf-ptype="general">최준희는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과거와 현재가 교차하는 사진 2장을 게재하며 남편을 향한 깊은 신뢰와 사랑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e277145fd2fed791aa489161db00881a18f9b7d5954efd37b9490742606e73f4" dmcf-pid="HQgBaAe4J2" dmcf-ptype="general">최준희는 과거 사진을 꺼내 보이며 남편과의 첫 만남을 회상했다. 그는 “병원에 1년 동안 입원하고, 학업을 포기한 채 중졸로 살겠다고 칭얼대던 사춘기 시절의 나를 어루고 달래주던 사람”이라며 남편에 대한 애틋함을 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4b0de9b73c72584bd2be6f028e8c5c50af49b9bd2529cb13213d129e03a318" dmcf-pid="XxabNcd8M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11세 연상 남편과의 변함없는 애정 전선을 과시하며, 5년이라는 세월을 관통하는 특별한 ‘번쩍’ 투샷을 공개했다.사진=최준희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5/mksports/20260525210304445vxuy.png" data-org-width="449" dmcf-mid="QOA2cDnQM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5/mksports/20260525210304445vxuy.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11세 연상 남편과의 변함없는 애정 전선을 과시하며, 5년이라는 세월을 관통하는 특별한 ‘번쩍’ 투샷을 공개했다.사진=최준희 SNS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7494ac3bb4fa4700788f88fcca4586913f3a668c01fc8cace5d2a964f1bb7c" dmcf-pid="ZMNKjkJ6e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5/mksports/20260525210305722xbvi.png" data-org-width="450" dmcf-mid="yKKT9fUZJ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5/mksports/20260525210305722xbvi.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674434a9368e003cf31985e8f959a41ca186d6dd9a11d148371ffbc555a8645b" dmcf-pid="5Rj9AEiPJb" dmcf-ptype="general"> 당시 고등학교를 1년 휴학한 뒤 20살의 나이로 어렵게 복학해 졸업장을 거머쥐었던 최준희를, 곁에서 가장 뜨겁게 응원하며 번쩍 들어 올렸던 이가 바로 지금의 남편이었다. </div> <p contents-hash="23708c80868f51b21bbc71f8f559ad54a5281c9859517024b389eb37fca88b37" dmcf-pid="1eA2cDnQLB" dmcf-ptype="general">사진 속 최준희는 남편의 어깨 위에서 세상을 다 가진 듯한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그 시절 남편이 최준희에게 단순한 연인을 넘어선 정신적 지주였음을 짐작게 한다.</p> <p contents-hash="d66ac8c5480368d2a0eb3b61f56680367be95938a40e2b83e9002c7e7e8607c9" dmcf-pid="tdcVkwLxdq" dmcf-ptype="general">시간이 흘러 연인에서 부부가 되었지만, 두 사람의 끈끈한 스킨십 매커니즘은 그대로였다. 최준희는 최근 사진을 공개하며 “(남친이) 남편이 되어서는 더 번쩍번쩍 잘 들어준다. 저 때보다 20kg 정도 더 덜 나가긴 하지만 여전히 행복하다”라며 유쾌하게 근황을 전했다. 현재 사진 속에서도 최준희는 남편의 품에 쏙 안겨 세상에서 가장 편안한 표정을 짓고 있다.</p> <p contents-hash="d193d63145389ffe8d52d65e420e4bfee2ac4242be9555b6fbba6094d97c0c13" dmcf-pid="FJkfEroMiz" dmcf-ptype="general">지난 16일 서울 모처에서 5년간의 긴 연애 끝에 화촉을 밝힌 두 사람은, 연애 시절부터 지금까지 한결같은 모습으로 주변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p> <p contents-hash="1a6c46d6be60dbb4269ec92b6ce2c4633f04cd2462a0fd491b5b8e5dec738332" dmcf-pid="3xabNcd8J7" dmcf-ptype="general">최준희가 힘겨웠던 사춘기를 지나 성인으로 성장하고, 또 한 가정의 아내로 거듭나는 모든 과정 속에는 늘 남편의 든든한 품이 함께했다. 5년이라는 시간 동안 서로의 아픔을 보듬고 성장을 지켜봐 온 이들 부부의 서사는, 많은 이들에게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되새기게 한다.</p> <p contents-hash="997ba16b078dfc900a2eabaf0790ec6f4375fa3f9998410335611463c7d7775d" dmcf-pid="0MNKjkJ6Ru" dmcf-ptype="general">[진주희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c3ba4adee32d1809cd6f712c123e2582409605e58309555d616d4fa481877d31" dmcf-pid="pRj9AEiPeU"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원영, ‘모자무싸’ 종영 소회… “갇혔을때 돌파하세요” 05-25 다음 '남겨서 뭐하게' 남규리, 박세리도 감탄한 미모…신진대사까지 활발 [TV캡처]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