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셋맘' 권미진 "뭐한다고 애를 저리 많이 낳았냐고"…낯선 아줌마 한 마디에 눈물 작성일 05-25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il5gjRfO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ead2c8ba09d472792cd5f161763f07f626cf8b3a0436837f116dee5f1c63ce" dmcf-pid="2nS1aAe4w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코미디언 권미진, 권미진이 게재한 사진/권미진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5/mydaily/20260525205940057tpte.jpg" data-org-width="640" dmcf-mid="K0Rj7B1yD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5/mydaily/20260525205940057tpt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코미디언 권미진, 권미진이 게재한 사진/권미진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e78f2b1b2948c96baca3cb151500c7fb5a1d6a0914016ff70e4f41b8a7ff1c8" dmcf-pid="VwtbOhcnm8"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코미디언 권미진(38)이 세 아이 육아 중 겪은 속상한 일을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a380995f269aee118d061c6eb5de719226803654918744d01b94bdfbfb67471d" dmcf-pid="frFKIlkLO4" dmcf-ptype="general">권미진은 24일 자신의 계정에 "막내 아기띠하고 둘째 손잡고 구경하고 있었는데 타고 싶어 하는 둘째. 엄마는 막내 안고 있어서 탈 수 없고 아빠랑 누나가 오면 아빠랑 타라는 설명 중이었는데 주인아저씨로 보이는 분께서 둘째 헬멧을 씌워주시더니 '아저씨가 태워줄게' 하시고 그냥 태워주셨어요"라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p> <p contents-hash="1532c89023df370bc934d15ae33458598b7752616a0dd98145cb909367bc92b4" dmcf-pid="4m39CSEoEf" dmcf-ptype="general">이어 "더운데 엄마 힘들겠다 하시면서요. 모르는 분께서 저 혼자 셋 데리고 있는 모습을 보고 피해드린 것도 없고 그냥 뭐 즐겁게 걸어가는데 뭐 한다고 애를 저리 많이 낳았냐고 하는 말에 조금 상처받았는데, 위로가 된 순간이었어요"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9e0cf65281d87e4e6dff1d76388be50f16c7c971600a9abf46b9a21092b0e5c2" dmcf-pid="8s02hvDgDV"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실내 카트장으로 보이는 곳에서 둘째가 운전대를 잡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보호자가 반드시 필요한 카트인 듯 그 옆에는 주인으로 보이는 남성이 함께 앉아 있다. 뜨거운 햇살에도 잔뜩 신난 듯한 아이의 모습이 미소를 자아낸다. </p> <p contents-hash="1a66b0d3649544578e87b6006792f6c464f463ce669b471827710c5097b9406f" dmcf-pid="6OpVlTwas2" dmcf-ptype="general">이어 권미진은 세 아이가 집 안에서 함께 놀고 있는 사진과 함께 "뭐 한다고 많이 낳았냐는 말 신경 안 쓰고 싶은데 이유는 모르겠지만 저 말을 생각하면 왜 자꾸 눈물이 나죠?"라고 덧붙였다. 세 아이를 키우며 받은 상처를 털어놓은 권미진에게 많은 이들이 응원의 댓글을 남겼다. </p> <p contents-hash="69bce5c028c8d7baa4c2924ef1fad5b2035ceab12a794acfc3c526c68bd5e9bd" dmcf-pid="PIUfSyrNr9" dmcf-ptype="general">한편 권미진은 2010년 KBS 25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했으며, '개그콘서트' 코너 '헬스걸'을 통해 103kg에서 58.8kg까지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이후 2020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동욱 "'커피프린스' 땐 채정안에 말 못 걸어" 05-25 다음 '재벌설' 개그맨 '김그라' 박종욱, 장례식장에서 초면인 서장훈에게 60만 원 현금으로 받은 사연 ('물어보살')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