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수아비’ 송건희, 1인2역 재등장 작성일 05-25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PrH13yO1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308be2f9fc58e3408f4823823590b4c8639b2502aee7774ce964838cb616e2" dmcf-pid="yvbdLax2Y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ㅣENA ‘허수아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5/startoday/20260525210903249iqkd.jpg" data-org-width="700" dmcf-mid="QasZFpYCt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5/startoday/20260525210903249iqk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ㅣENA ‘허수아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925b21a5b54e1828f20782a4c16a0b0735cb0478a3a032893bacac998381c88" dmcf-pid="WTKJoNMV1U" dmcf-ptype="general"> ‘허수아비’ 송건희가 재등장한다. </div> <p contents-hash="b41d5191c6aa767f5d96a578f4db9ced927e60562c133a242656c1837268ea94" dmcf-pid="YGfojkJ61p" dmcf-ptype="general">25일 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연출 박준우, 극본 이지현,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스튜디오 안자일렌) 측은 강태주(박해수 분), 차시영(이희준 분), 서지원(곽선영 분)의 ‘2019년 현재’ 모습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강성 연쇄살인사건 수사 과정에서 억울한 죽음을 맞은 ‘이기범’과 꼭 닮은 청년 차영범(송건희 분)의 등장도 예고됐다.</p> <p contents-hash="c1b4bba10855e73ae7e4d3931fb6d4f3c9d62fd2883c8af7df65aa1eeba884e8" dmcf-pid="GH4gAEiPY0" dmcf-ptype="general">오랜만에 재회한 강태주, 차시영 사이에는 단순히 어색함을 넘어 미묘한 긴장감이 감돈다. 가슴의 금빛 배지가 나타내듯 국회의원이 된 차시영은 강태주의 얼굴을 보자마자 불안한 기색이 역력하다. 강성 연쇄살인사건 진범이 잡혔다는 소식부터 이용우(=이기환, 정문성 분)의 프로파일링을 맡았던 강태주의 등장까지, 지금 자신의 권력과 명예 뒤에 감춰진 비밀이 밝혀질까 경계한다. 과연 30년이 지나도록 계속되는 이 진실게임의 승자는 누구일지 궁금해진다.</p> <p contents-hash="88889abd72faa019b7a48b4936704421e952aa42136dd989f42cc43152ae7df2" dmcf-pid="HX8acDnQH3"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두 사람 사이에 갑자기 나타나, 강태주에게 명함을 건네는 낯익은 청년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함께 공개된 또 다른 사진 속, 강성일보 기자 출신 서지원이 몸담고 있는 언론사 ‘노이즈컷’에서도 그의 모습이 포착돼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30년 전 강태주, 차시영, 서지원이 뜨겁게 쫓던 ‘그놈’의 자백으로 다시금 수면 위로 떠오른 강성 연쇄살인사건. 극 전반부에서 ‘이기범’ 역으로 강렬한 임팩트를 남긴 송건희가 1인 2역을 맡아 연기하는 ‘차영범’은 그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는 인턴기자로, 남은 2회에서 또다시 기대 이상의 활약을 펼친다.</p> <p contents-hash="43295ec88ddc20d8a0caeecbb473da12f38bfb0c986488242cdeab0e473a548b" dmcf-pid="XZ6NkwLxZF" dmcf-ptype="general">‘허수아비’ 제작진은 “11회부터는 2019년 현재를 배경으로, 30년 전 사건의 숨겨진 진실들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게 된다”라며, “오랜 시간이 흐른 뒤 다시 마주한 인물들의 관계 변화 역시 중요한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c9e610a3da109cc7eda4f1720ec9779ad674c957a9c395eb48d359f10fe47f0" dmcf-pid="Z5PjEroM5t" dmcf-ptype="general">‘허수아비’는 연쇄살인사건의 진범을 수사하던 형사 강태주(박해수 분)가 자신이 혐오하던 검사 차시영(이희준 분)과 뜻밖의 공조 관계를 맺으면서 벌어지는 범죄 수사 스릴러다. 봉준호 감독의 영화 ‘살인의 추억’(2003)의소재로 다뤄지기도 한 1986년부터 1991년까지 경기도 화성 일대에서 벌어진 이춘재 연쇄살인사건을 모티브로 한다.</p> <p contents-hash="4a4a91e0ae0ab31ad39b7dba21c0ded4b2c2f2fcef2fdf53abc6ccffba052d74" dmcf-pid="51QADmgR51" dmcf-ptype="general">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ENA에서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티빙에서도 시청 가능하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님과 손님’ 노홍철, 법륜스님 향해 “질문이 저질”…급히 사과, 왜 05-25 다음 채정안, 취향 폭로에 당황.."연락하는 사람 대부분 연하"[짠한형]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