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역도·육상 꿈나무, 소년체전 메달 레이스 가속 작성일 05-25 30 목록 <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7/2026/05/25/0001195221_001_20260525220015266.jpg" alt="" /><em class="img_desc">◇박시현(강원체중 3년)이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역도 남자중등부 67㎏급에서 인상 105㎏, 용상 125㎏, 합계 230㎏을 들어 올리며 3관왕에 오른 뒤 금메달을 들어 보이고 있다. 사진=강원도역도연맹 제공</em></span></div> <br><br>부산 일원에서 열리고 있는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출전한 강원 체육 꿈나무들이 메달 레이스에 속도를 내고 있다.<br><br>가장 빛난 주인공은 역도 남자중등부 67㎏급 박시현이었다. 박시현은 지난 24일 경남 고성군 역도전용경기장에서 열린 역도 경기에서 인상 105㎏, 용상 125㎏, 합계 230㎏을 들어 올리며 세 부문 모두 1위에 올랐다. <br><br>여자중등부에서도 메달 소식이 이어졌다. 김수빈(원주시역도연맹)은 44㎏급에서 인상 46㎏으로 3위에 오른 데 이어 합계 106㎏으로 동메달을 추가했다. 박가영(치악중 2년)은 49㎏급 용상에서 65㎏을 들어 3위에 올랐고, 합계 119㎏으로 다시 한 번 시상대에 섰다. 김예빈(강원체중 3년)은 59㎏급 용상에서 80㎏을 기록하며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정그루는 여자중등부 원반던지기에서 35m51을 던져 은메달을 획득했다. 남자중등부에서는 이하랑(인제중)이 창던지기에서 54.36을 기록해 3위에 올랐고, 이찬형(반곡중)은 800m에서 2분00초88로 은메달을 따냈다. 김도원(속초중)은 1,500m에서 4분23초09를 기록하며 동메달을 추가했다.<br><br>오유민은 여자중등부 포환던지기에서 13m96으로 3위를 차지했고, 최시아는 여자초등부 멀리뛰기에서 4m53으로 3위, 박수빈(간성초)은 여자초등부 200m에서 26초14로 동메달을 획득했다.<br><br>이동수기자 messi@kwnew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박지훈, 포상 휴가에 스킬 사라졌지만…母 푸드트럭 살려냈다 ('취사병') [종합] 05-25 다음 테니스 세계 3위 시비옹테크, 프랑스오픈 1회전 1시간 만에 통과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