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2시간 웨이팅 맛집서 배운 비결… 푸드트럭 살렸다 (취사병) [종합] 작성일 05-25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qpD9fUZh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35b1301951047a6a0e7881a555a949c2999941a2ef6a31e49f2cd544c07b15" dmcf-pid="QTCQGZhDT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5/tvdaily/20260525220355183kkkr.jpg" data-org-width="658" dmcf-mid="4evQGZhDl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5/tvdaily/20260525220355183kkk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9eaecd907240a79d96285d1e0984e6cc54344ade85884333f0050d8c9b88470" dmcf-pid="xyhxH5lwS6"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취사병' 박지훈이 어머니 푸트트럭 가게에 기가 막힌 비법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9c30c988a774da555c6d041a4d25dbce217abd0b6fc8e7b7abf9efce10f65d0f" dmcf-pid="yx4ydn8BT8" dmcf-ptype="general">25일 밤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극본 최룡·연출 조남형) 5회에서는 신병 위로 휴가를 나와 떡볶이 집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강성재(박지훈)의 모습이 방송됐다.</p> <p contents-hash="fb396137e6a553f7ff056e6281781da80690bf33ea36e82156fea52333398536" dmcf-pid="WM8WJL6bv4" dmcf-ptype="general">이날 정민아(전소영)는 부대원들 앞에서 "강성재를 좋아한다"라고 밝혀 부대원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 가운데 윤동현(이홍내)은 강성재에게 밀려 휴가를 나가지 못하게 됐다. 황석호(이상이)는 윤동현에게 강성재를 위해 양보하라고 밝혔고, 자신 때문에 윤동현이 휴가에서 밀리자 강성재는 표정이 좋지 않았다.</p> <p contents-hash="c6adad1283715515ea0f74f9afbffb14ed79b861c2b97c92cc6c81430a8374bd" dmcf-pid="YR6YioPKCf" dmcf-ptype="general">윤동현은 강성재를 불러 "너무 당연하게 생각하지 마라"라며 조언했고, 강성재는 생활관 인원들이 모아서 준 용돈을 받고 신병 위로 휴가를 떠날 수 있었다. 그는 바로 어머니가 운영 중인 푸드트럭을 방문해 일손을 자처했다.</p> <p contents-hash="c332c9f6de11f932064e77cfb474bc3104886f0d5028e3bf8c1d6fc866b8b388" dmcf-pid="GePGngQ9TV" dmcf-ptype="general">강성재는 푸드트럭의 떡볶이를 맛보곤 '소스에 매운맛만 강하고 떡과 따로 노는 느낌'이라 생각했다. 강성재의 지적에 공수연은 "어깨너머로 배운 건데 손맛은 못 따라가는 것 같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 가운데 강성재의 동생 강은재(조유하)가 푸드트럭을 찾았고, 강성재는 직접 요리에 도전했다. 그러나 떡볶이는 예상보다 아쉬운 맛이었다.</p> <p contents-hash="d4b576655110680f580d352d0da38f9a19b5b258d7dbf3161ac92801ea392995" dmcf-pid="HdQHLax2S2" dmcf-ptype="general">강성재가 휴가를 나가자 부대에는 빈자리가 생겼다. 윤동현은 호기롭게 요리에 도전했으나 부대원들은 모두 PX로 향했다. 윤동현은 기름에 물기가 가득한 떡을 튀기는 등 여전히 아쉬운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a5ff5c095fba2438936b3ddfb69278b60caeaac713f49fd60f99d5fc8ec3ff9d" dmcf-pid="XJxXoNMVh9" dmcf-ptype="general">강성재는 위수 지역 밖에서 취사 능력을 쓸 수 없음에 불만을 느꼈고, 안내창은 "밖에서 능력을 쓰고 싶다면 고급 취사병으로 전직해라"라고 조언했다. 그는 요리를 위해 아침에 어머니를 데리고 장을 보러 나갔다. 푸드트럭 떡볶이 재료를 밀떡에서 쌀떡으로 바꾸려는 생각이었다. 이뿐만 아니라 직접 재료를 고르는 법을 배우면서 강성재는 아버지의 길을 따라갔다.</p> <p contents-hash="bca4bb213ef1cdd3b9ef796a2691c9ed35774242de781fb3486547b70a91e8f9" dmcf-pid="ZiMZgjRfvK" dmcf-ptype="general">조예린(한동희)은 부식 유통에 대해 의문을 품었다. 부대에 납품되는 '남표유통'이라는 상호는 '산미유통'을 택갈이했을 뿐 아니라, 인터넷에도 검색되지 않는 유령업체였다. 윤동현은 국회의원이 선물로 보낸 소뼈를 직접 삶았다. 박재영(윤경호)은 그를 수차례 만류했지만, 윤동현은 정성이라는 이름 아래 사골을 만들어냈다. 20시간을 쉬지 않고 끓여낸 사골은 박재영 또한 깜짝 놀랄 정도의 맛이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216986aeb0ddb9f4880ff64c44508ebfec47040f40a088291c9c62c3bdc1b3" dmcf-pid="5nR5aAe4T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5/tvdaily/20260525220356576ihzp.jpg" data-org-width="658" dmcf-mid="6we1Ncd8T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5/tvdaily/20260525220356576ihz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1861c7bd1c42a5293c712af62bd7759d272717bfe3077c87e812f5944140f24" dmcf-pid="1Nn0kwLxCB" dmcf-ptype="general">강성재는 정민아와 데이트를 하던 중 2시간 웨이팅 맛집인 '귀신 잡는 떡볶이'에서 떡볶이를 맛보고 큰 충격을 받았다. 강성재는 퇴근 시간에 가게를 찾아가 자신의 상황을 알림과 동시에 요리를 배우고 싶다고 말했고, 신병 휴가를 나온 강성재는 해병대 사장님 아래에서 열심히 요리를 배웠다. 정민아는 요리를 하던 순간을 회상하며 기뻐하는 강성재에게 "원래 이상했는데 더 이상해졌다"라며 혀를 내둘렀다. 강성재는 정민아에게 상태창에 대해 어떤 생각이냐며 간접적으로 물었고, 정민아는 긍정적인 방향으로 대답하며 그를 향해 "지금도 충분히 괜찮은 사람"이라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d180e844b0d221e84b6aa34b81ac8b3235d8628da1db6dc2fed1526ddfed9456" dmcf-pid="tjLpEroMSq" dmcf-ptype="general">강성재는 떡볶이집 사장 하병대(진구)와 휴가 말미까지 함께 보내며 술잔을 기울였다. 사장은 "다음 휴가 때는 여자친구랑 놀러 와라. 자리가 없어도 만들어주겠다"라며 그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고, 홍시를 선물했다. 집에서 홍시를 먹어본 강성재는 아버지의 떡볶이 맛의 비결이 홍시라는 사실을 알아챘다. 홍시를 넣은 떡볶이로 푸드트럭은 다시 활력을 되찾게 됐다.</p> <p contents-hash="01d9ecd0e8e87a0d8aa10d1f6d18682feaa2da1946739d0cb0f9253ca90869f6" dmcf-pid="FAoUDmgRWz" dmcf-ptype="general">부대에 복귀한 강성재에게 KCTC 전문 대항군 훈련이 찾아왔다. 하필 이 시기가 겹치며 윤동현은 다시 휴가를 못 나가게 됐고, 강성재는 부대원들의 사기를 올려 훈련에 성공하며 경험치를 얻는다는 퀘스트를 받게 됐다.</p> <p contents-hash="51f87364e66b2fca40a9f1389c87d75b76b2f31db89330c297421c46a8e6b993" dmcf-pid="3cguwsaeh7"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취사병 전설이 되다']</p> <p contents-hash="f86c5ac2603cc841d2fa45587b8fb0fdd71c0c20cd85cbd9c713860e0efce817" dmcf-pid="0ka7rONdlu"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취사병 전설이 되다</span> </p> <p contents-hash="7a70b4622980996af88d6affef6ff256df3ec78c998aec7ecf6917902948297d" dmcf-pid="pENzmIjJSU"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딧, 청춘영화 무드 싱글 앨범 개인 티저 공개 05-25 다음 '광교 주민' 유선, 광교 집값 상승에 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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