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춤을 넘어 스포츠로"…라인댄스 스포츠, 인천 상상플랫폼에 상륙 작성일 05-25 2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라인댄스 스포츠 플래시몹... 유정복 시장 후보 배우자 등 300명 참석<br>시민 건강 위한 라인댄스 스포츠 홍보 및 활성화</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5/25/0000151645_001_20260525220908560.jpg" alt="" /><em class="img_desc">라인댄스 플래시몹 /사진=정명달 기자</em></span></div><br><br>[STN뉴스] 정명달 기자┃<br><br>생활체육 현장에서 시민에게 가장 사랑받고, 가장 빠르게 저변을 확대하고 있는 생활스포츠 종목 가운데 하나가 바로 '라인댄스 스포츠'다.<br><br>▣라인댄스... 춤에서 스포츠로<br><br>라인댄스가 취미를 넘어 스포츠로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 전문강사 양성과 체계적인 심판 시스템, 경기 규정 정립 등 전국 라인댄스 스포츠 대회 규모도 해를 거듭할수록 커지고 있다. 라인댄스 스포츠 부분 경연에는 퍼포먼스, 팀워크, 정확성, 표현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순위를 가리고 있다.<br><br>실제 전국 생활체육 행사에서 라인댄스 경연이 주요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고 있다, 최근에는 K-팝과 결합한 창작 라인대스와 피트니스 요소를 강화한 라인댄스 스포츠 등 새로운 장르도 속속 등장하고 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5/25/0000151645_002_20260525220908622.jpg" alt="" /><em class="img_desc">라인댄스 플래시몹/사진=정명달 기자</em></span></div><br><br>이러한 전국적인 인기에 힘입어 25일 인천 상상플랫폼 실내 광장에서 300여 명의 인천시 라인댄서 들이 모였다.<br><br>이들은 라인댄스 활성화와 상상플랫폼을 대외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인천라인댄스 플래시몹'을 개최했다. 특히 이날 플래시몹에는 유정복 인천시장 후보 부인 최은영 여사가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br><br>이날 행사에는 최성애 컨트리댄스협회장, 김가영 인천지부장, 이미남 서구지부장, 윤희정 미추홀지부장 등 협회 관계자들과 백현순 인천시립무용단장, 박태희 인천시티발레단장 등 지역 문화예술계 인사들도 자리를 함께해 프로와 아마추어가 함께 만든 의미 있는 행사였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5/25/0000151645_003_20260525220908676.jpg" alt="" /><em class="img_desc">유정복 인천시장 후보 부인 최은영 여사/사진=정명달 기자</em></span></div><br><br>이번 플래시몹은 유정복 인천시장 후보가 선거 전부터 인천시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구상해 온 '시민 참여형 행사' 아이디어에서 출발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 유 후보는 평소 시민들이 일상에서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건강 프로그램에 깊은 관심을 가져온 것으로 알려졌다.<br><br>행사 관계자는 "앞으로 인천시 곳곳에서 주기적으로 플래시몹을 시행해 시민 건강을 위한 라인댄스 활성화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news@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정명달 기자 mensis34@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TVis] ‘말자쇼’ 이경실, 카메라 걱정에…김영희 “어디도 올라온 걸 본 적 없다” 05-25 다음 “오랜만에 서방님과 갑자기”...‘강달커플’ 김세정·강태오 만났다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