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작성일 05-25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PWjqKFY3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3f9774f93717307cb1429c19b174499f4d6e23326c35b6561eb590418068cc" dmcf-pid="1xGcb20Hp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5/SpoChosun/20260525221255068gvix.jpg" data-org-width="700" dmcf-mid="H7oKhvDgp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5/SpoChosun/20260525221255068gvi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756edbb6ba2bfbf4e7b0c1a36a92ef3132f47d2fe0a616040818fcdb1794ea6" dmcf-pid="tpk6YXCE0h"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이나연이 연세대 아카라카 축제 MC를 맡은 뒤 불거진 논란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9888026cefbcdffd458518fedbb1af3c5642d2425dd64f1950be342cb5465154" dmcf-pid="FUEPGZhDUC" dmcf-ptype="general">25일 유튜브 채널 '일단이나연'에는 '너무나 열심히 산 죄 l 연대 축제 MC논란….해명영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799337b4b0c063c4c00d2b1ff301fd9fb7eaed69a499d13d3eff6de35c4ff990" dmcf-pid="3uDQH5lwFI" dmcf-ptype="general">연세대학교 15학번 출신인 이나연은 최근 아카라카 축제 MC를 맡은 소감을 밝혔다. 그는 "20대 초반에 아나운서 준비하기도 전에 '나도 꼭 아나운서가 돼서 (아카라카) 무대에 서고 싶다'는 꿈을 가졌다"며 "그런데 이번에 (무페이로) 섭외가 왔다. 진짜 단순히 성공했다는 게 아니라 꿈을 이룬 느낌이었다"며 벅찬 심정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baeec36e32b8b02b99bbf1e812866a7ca9a792d0fb7402566bfad60ec7dda94b" dmcf-pid="07wxX1SrpO" dmcf-ptype="general">그러나 이후 예상치 못한 반응도 이어졌다고 털어놨다. 이나연은 "아카라카 행사할 때 중간에 응원 타임이 있다. 춤이 되게 웃긴데 그 춤을 추라고 하더라. 응원해 보라고 기회를 준 거다. 나는 열심히 하는 사람이니까 주어진 기회는 다 잡기 때문에 하겠다고 했다. 그런데 은근히 생각보다 어려웠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6276dd4ba3a7cbd41874982041fc3ae3e4a71a0b99745ae74b2a58d311810d" dmcf-pid="pzrMZtvmu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5/SpoChosun/20260525221255237zeth.jpg" data-org-width="700" dmcf-mid="Xvx0EroMu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5/SpoChosun/20260525221255237zet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44c0fd9cbb7048268cdd51319480325630f18e6596f53bdede11cda222ea832" dmcf-pid="UqmR5FTspm" dmcf-ptype="general"> 그는 "얼마나 조롱당했는지 모른다. 그게 웃기냐. 나는 열심히 한 건데 열심히 사는 사람한테 왜 그러냐"며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화면에는 이나연에게 쏟아졌던 악플 일부가 공개됐다. 네티즌들은 '이게 뭐지? 손발 오그라들 뻔', '연대 요즘 힘든가? 저런 거 보여주고 몇백 몇천 찔러준 건 아닐 거 아니야?', '연세대는 돈이 없으세요?'등의 조롱 섞인 댓글을 남겼다. </p> <p contents-hash="04f0dece86e7529fb1c5a6a1ebd6e0658d70e3752a8e655b39a0c66b24bc8b64" dmcf-pid="uBse13yO3r"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이나연은 "이 영상 보면 더 이상 날 조롱하지 못할 거다. 나는 진짜 열심히 했을 뿐이다. 내가 얼마나 진심이었는지 꿈을 이뤄가는 과정을 영상으로 함께 해달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7656b26f9f3299377cf080a1475c3d091341c8b741cb4e33c88aeba26d3d140" dmcf-pid="7bOdt0WI0w" dmcf-ptype="general">이어진 영상에는 이나연이 연습실에서 응원가에 맞춰 춤 연습을 하는 모습과 축제 당일까지 집에서 거울을 보며 연습에 몰두하는 모습, 연대생들의 응원 속에 무대에서 열정적으로 춤을 선보이는 모습 등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94d5b592c81fa312bd498b838ab5044e7bc1310a2ede75c40c2e3bc6a94d5a56" dmcf-pid="zZoKhvDgUD" dmcf-ptype="general">무대를 마친 이나연은 예상치 못한 비하인드도 공개했다. 그는 "옷이 너무 작았다. 지퍼가 고장 나서 안 내려갔다. 이도 저도 못해서 '어떡하지' 하다가 힘을 줘서 옷을 찢었다. 옷을 터트렸다. (옷이) 너무 작아서 얼굴이 허예지더라"며 찢어진 옷을 인증했다. 이어 "1부 진행이라 1부는 끝났는데 내년에는 2부도 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규리 "취미는 바이크·복싱…승용차보다 레이싱카 선호" (남겨서) 05-25 다음 '군체', 5일만에 200만 관객 돌파… "극장가 빠른 감염"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