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영만, 일본 귀족 며느리 맞는다 “약사..집 포함 결혼 준비 해놨다고”(조선의 사랑꾼)[핫피플] 작성일 05-25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UlCB93Gl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bcbe74c01f23d438daf193aefe6a06904f82a6a1800e779157384fc2c7c2ad" dmcf-pid="PuShb20HC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5/poctan/20260525224306631sugo.jpg" data-org-width="550" dmcf-mid="8FLiyGOcy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5/poctan/20260525224306631sug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ffe4574be39e6cfcf7347bf4ce5fe58d985eb8a0fb02e437f964c537d9ecf3e" dmcf-pid="Q7vlKVpXhf" dmcf-ptype="general"><strong>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strong></p> <p contents-hash="969d7aa92e1f4a25e53979698e8aacc01d02cdef8a37180660e535abfd54a4cb" dmcf-pid="xzTS9fUZyV" dmcf-ptype="general">[OSEN=임혜영 기자] 배영만이 일본 귀족 며느리를 맞을 예정이다.</p> <p contents-hash="45388a90c326234b772f68803a8f8a82a868766fd0c53f834d5c7829784197c1" dmcf-pid="yEQ6sCAiS2" dmcf-ptype="general">25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배영만이 아들의 결혼 소식을 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311ecffc96897a4291cbf89c38432a0fa41c2e08626db199f94f0ce9e23b7d83" dmcf-pid="WDxPOhcnW9" dmcf-ptype="general">배영만은 큰아들이 연애 중이라는 소식과 함께 현재 배우로 활동한다고 말했다. 아들의 사진이 공개되었고 정이랑은 "배우계 성시경 같다"라고 평했다.</p> <p contents-hash="6d26e12717ea7a2836270f21377088be4907c2af97e7929331af2b1ea56db0b3" dmcf-pid="YKGW4PqFvK" dmcf-ptype="general">배영만은 “우리 아들이 여자친구가 생겨서 결혼할 것 같다. 일본인이다”라며 아들의 여자친구 사진을 공개했다. 배영만은 “자랑하고 싶다. 밝고. 시아버지 사랑을 듬뿍 받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0ef9578756d861eb471335698f56e2d0c59e5184daba73dcd632102bc295bc65" dmcf-pid="G9HY8QB3Sb" dmcf-ptype="general">배영만은 “연애하는 일본 아이가 약사다. 약사가 좋긴 좋다. 노년에 아프면 약도 지어줄 것 같으니까”라고 자랑을 이어갔다. 엄영수는 “약사 의사 변호사 아니냐. 대단한 것이다”라고 힘을 보탰다.</p> <p contents-hash="2d79ff8e1dc4873bd369b15ff468523e9c5f8e863f8ed7b0a427c09a560474c7" dmcf-pid="H2XG6xb0vB" dmcf-ptype="general">배영만은 “장남 며느리가 잘 들어와야 집안이 잘 된다는 말이 있다. 마음에 확 들더라. 제 동생이 일본에서 10년 살았는데 조사를 해보니까 며느리 쪽 집이 귀족이라더라”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 배영만은 “그 아이가 결혼 준비를 다 해놨다고 하더라. 집도 해놨고. 걱정 안 해도 된다더라. 밝고 착하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ae373b117f92deb01c0986de712c1e3d88cdd80bee8b0edefc34c176aa0e7d1" dmcf-pid="XVZHPMKpTq" dmcf-ptype="general">/hylim@osen.co.kr</p> <p contents-hash="c019768e5722b88dce101a92df10b9df0993ed24a81557b5f5020569ad8c99cf" dmcf-pid="Zf5XQR9Uyz" dmcf-ptype="general">[사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로로, 제18회 서울재즈페스티벌서울재즈페스티벌 달궜다 05-25 다음 김응수 “과거로 돌아가면 자녀 10명 낳고 싶어…다둥이 부모 부럽다” ('아근진')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