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로로, 제18회 서울재즈페스티벌서울재즈페스티벌 달궜다 작성일 05-25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wMrvWmj0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45a5d0f5de5d3e59845ea75db0fa540ff3227c9c2f2a1c09d09f13ecd7a87e" dmcf-pid="XrRmTYsA3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어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5/sportskhan/20260525224051995cfrf.jpg" data-org-width="1200" dmcf-mid="GT6kCSEoz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5/sportskhan/20260525224051995cfr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어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503f2ec52b9ecfb4ba95986491cdef25572fab6f386f24f35c60c02b4959a4c" dmcf-pid="ZWAY3UGhpZ" dmcf-ptype="general"><strong>“감정을 오롯이 마주할 수 있는 솔직한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strong></p> <p contents-hash="c55df19f88bc114ce92d0db1d316c18ea0ffc5f095ace2f70ac52fd937df3429" dmcf-pid="5YcG0uHlFX" dmcf-ptype="general">싱어송라이터 한로로가 ‘제18회 서울재즈페스티벌 2026(The 18th Seoul Jazz Festival 2026)’에 공연자로 무대에 올라 70분 꽉 채운 감성 라이브 퍼포먼스를 펼쳤다.</p> <p contents-hash="5f23be1ca1414b9b139283c918f997e08b750b7d254fcecef1fb53200d56f218" dmcf-pid="1GkHp7XS0H" dmcf-ptype="general">한로로는 지난 24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제18회 서울재즈페스티벌’ 마지막 날 실내무대인 ‘스파클링돔’ 무대에 올라 약 70분간 라이브 공연을 펼쳤다.</p> <p contents-hash="dca0cdaf22d23fa04229c22a0def02e55473fb44660b44f4b8004a9aac94bcbb" dmcf-pid="tHEXUzZvUG" dmcf-ptype="general">한로로는 ‘0+0’, ‘시간을 달리네’, ‘갈림길’, ‘귀가’, ‘ㅈㅣㅂ’, ‘도망’, ‘하루살이’, ‘1111’, ‘생존법’, ‘비틀비틀 짝짜꿍’, ‘게임 오버 ?’ 등 많은 사랑을 받은 곡들로 세트리스트를 구성, 한로로 특유의 감성과 완성도 높은 라이브로 무대를 뜨겁게 달궜다.</p> <p contents-hash="9dc75fa2c7b5d278a8a1a9b687d2a96604d4a869d0cbc039601221e2036e464f" dmcf-pid="FXDZuq5TuY" dmcf-ptype="general">이번이 서울재즈페스티벌 첫 출연임에도 불구하고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감탄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aa1e627ce0eb39e407aa7d62e8083db25d2c4071f7220e1c08039e11adfe597d" dmcf-pid="3Zw57B1y0W" dmcf-ptype="general">‘입춘’, ‘정류장’, ‘당신의 밤은 나의 밤과 같습니까’, ‘화해’ 무대는 서울재즈페스티벌 분위기에 맞춰 새롭게 편곡된 버전으로 꾸며져 관객들에게 색다른 매력을 선사했다. 원곡과는 또 다른 결의 밴드 사운드와 감성적인 편곡이 더해지며 공연의 몰입감을 한층 높였다.</p> <p contents-hash="d2dcaa914c2558548909aae632f352b8ac658ca10d254c4da295dc0b7018362e" dmcf-pid="05r1zbtWFy" dmcf-ptype="general">또 이날 공연에서 한로로는 미발매곡인 ‘너와 나’ 무대를 공개해 특별함을 더했다. 해당 무대에서는 산리오 캐릭터인 폼폼푸린 인형탈이 함께 등장해 예상치 못한 귀여운 연출로 현장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만들었다. 사랑스럽고 자유로운 무드 속에서 감성이 어우러지며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p> <p contents-hash="b4665f98c33d96757bea2b0c2a8c82db28c4517642a10d383045dbf5dbe1dba9" dmcf-pid="p1mtqKFYFT" dmcf-ptype="general">한로로는 “이번 페스티벌이 음악 팬 여러분이 느끼는 감정을 오롯이 마주할 수 있는 솔직한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전하며 관객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했다. 그간 여러 공연들로 다져진 독보적인 퍼포먼스로 무대를 이끌어 나갔으며, 관객들은 이에 화답하듯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곡 ‘입춘’, ‘0+0’ 등 대표곡들에서 떼창을 펼치며 공연장의 열기를 가득 채웠다. 마지막 곡 ‘사랑하게 될 거야’까지 이어진 무대는 긴 여운을 남기며 마무리됐다.</p> <p contents-hash="4663c587393729f6ce5235504de90102f65138167aab9eab7a01549965d96216" dmcf-pid="UHEXUzZv3v" dmcf-ptype="general">서울재즈페스티벌에서의 활약으로 한로로의 대표곡들 역시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세트리스트에 포함됐던 곡들이 각종 음원 플랫폼과 SNS를 통해 재조명되는 등 선순환되는 흐름을 보여주고 있어 눈길을 끈다.</p> <p contents-hash="a033ee5584a2299c95cda276b2d0010057f6d9879c544725adfe56587dc7f30c" dmcf-pid="uXDZuq5TUS" dmcf-ptype="general">한로로는 자신만의 감성과 압도적인 라이브 에너지로 매 페스티벌 무대마다 또 다른 분위기를 만들어내며 활동 반경을 넓혀가고 있다.</p> <p contents-hash="f63578ceaafe44e3677a76b2a48b0fd6812a22cf11ef69992fba00591c443340" dmcf-pid="7Zw57B1yUl"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선의 사랑꾼' 배영만 "예비 며느리=약사"…김학래 심란 05-25 다음 배영만, 일본 귀족 며느리 맞는다 “약사..집 포함 결혼 준비 해놨다고”(조선의 사랑꾼)[핫피플]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