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 "내 은인은 선우용여...힘들 때면 불러서 '먹고 버텨!' 응원" ('말자쇼')[종합] 작성일 05-25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uqrvWmjH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c26745e33dc2213fcd830a5d51fc1843ff4df1311619a648418d5df3dd79b4" dmcf-pid="q7BmTYsA1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5/tvreport/20260525223824343yyid.jpg" data-org-width="1000" dmcf-mid="0hE4dn8BY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5/tvreport/20260525223824343yyid.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1003ce684ebe9eafe5d62a7a017f67c77f59bb6a815624b852c0e0bcb205c9" dmcf-pid="BzbsyGOcH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5/tvreport/20260525223825904uisb.jpg" data-org-width="1000" dmcf-mid="plSicDnQH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5/tvreport/20260525223825904uisb.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badbfd3af15d0f4581656d63325b508b9cd06bd6fc2018f287244ffb893b1d" dmcf-pid="bqKOWHIkX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5/tvreport/20260525223827418gebt.jpg" data-org-width="1000" dmcf-mid="UuWgwsaeY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5/tvreport/20260525223827418geb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9d805408385f19126489a8661b7c402cffdf369a28159d5003c66423f12baba" dmcf-pid="KB9IYXCEtn" dmcf-ptype="general">[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개그우먼 이경실이 선우용여를 자신의 은인이라고 밝히며 자신이 힘든 일을 겪을 때 자신의 옆에 있어줬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76d1007568e486c58491c07bc826587f68a8c7491e2dd7cd830dcaddf801d0ba" dmcf-pid="9b2CGZhD5i" dmcf-ptype="general">25일 KBS2TV '말자쇼‘에선 개그우먼 이경실이 출격했다. 김영희는 “항상 이경실 선배 앞에 붙는 수식어가 '센언니' 하는데 세지 않고 묵 같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여성 스탠드업 코미디의 원조가 90년대 ‘웃으면 복이와요’의 ‘도루묵 여사’였다고 돌아봤다. </p> <p contents-hash="19d5888f6e37da85f39bafbb0ead495b9d56e5c4f9624c091a28b826419fdd4e" dmcf-pid="2KVhH5lw5J" dmcf-ptype="general">이에 이경실은 “제가 그때 도루묵 여사를할 때는 29살 때였다. 제가 첫 결혼을 해서 첫째를 임신한 상태로 했기 때문에 아무래도 처녀의 마음이 더 강했을 때고 근데 ‘말자쇼’는 애도 낳고 어느 정도 연륜이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과 소통과 공감을 더 잘한다고 볼 수 있다”라고 말자쇼의 김영희를 칭찬했다. </p> <p contents-hash="ee3e41bf29ee913a8eadd4c4cb8e158a877a6894e850be9c9dbf515864fcfaef" dmcf-pid="V9flX1SrXd" dmcf-ptype="general">이에 김영희는 “연륜도 있고 살도 있고”라고 자신의 뱃살을 강조했고 이경실은 “정말 그 배가 본인 배인가? 웃기려고 한 거는 아닌가?”라고 의구심을 드러냈다. 이에 김영희는 “뭘 안 넣었다”라고 대답했고 이경실은 “정말 대단하다”라고 반응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d0bcd6c64b1c502d65ce2bb36a417b5b6860230c00f96c016a62e0bbd56e8d89" dmcf-pid="f24SZtvm1e" dmcf-ptype="general">이어 “이경실이 픽하면 모두 스타가 된다는데?”라며 조권, 김나영, 광희의 이름을 소환하자 이경실은 “‘세바뀌’때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신인들의 등용문이었기 때문에 여러 신인들이 왔을 때마다 저희들이 보조를 맞춰주는 게 저희의 역할이었다”라고 돌아봤다. </p> <p contents-hash="228f00aebac76ab3d81efa1444d57279c520536a7342e2ab6967a690da9dc5b8" dmcf-pid="48QWFpYCXR" dmcf-ptype="general">또한 '의리녀'로 이경실을 언급하며 “정선희 선배님이 나와서 ‘나는 경실 선배 덕분에 살았다’고 한 것 봤나?”라는 정범균의 질문에 이경실은 “어떤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도움을 줬다고 해도 그렇게 말하기 쉽지 않다. 그리고 선희는 ‘언니 나는 언니가 새벽에 언재라도 전화하면 뛰어 나갈거야’ 하는 것은 물론 명절 때 항상 고급 한우를 꼬박꼬박 보낸다. 그만 보내도 된다고 하니까 ‘목숨이 다하는 날까지 언니를 챙길 거야’라고 해줬는데 방송에 나와서도 이야기를 잘 해주는 것을 보고 가슴이 벅차더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근데 이제 한우 그만 보내도 돼. 너무 먹어서 지겨워!”라고 능청스럽게 덧붙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6eae1843e3c1cfaba1d3b364dda6a25a5fd8c8b299cf7ef5d5d4810b71f4e53" dmcf-pid="86xY3UGhZ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5/tvreport/20260525223828944vmtn.jpg" data-org-width="1000" dmcf-mid="ubJ57B1y1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5/tvreport/20260525223828944vmtn.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d4eddc751441166cd1ea12e666b92103ef3d09c74f0e5b0201d720a46b0797" dmcf-pid="6PMG0uHlt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5/tvreport/20260525223830434dfsa.jpg" data-org-width="1000" dmcf-mid="7fLFB93GX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5/tvreport/20260525223830434dfs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40c0d47b7832d0ee41a48e97188f180b2f04674dfad271ce2ded9198375c73e" dmcf-pid="PQRHp7XSHQ" dmcf-ptype="general">이어 “의리녀 이경실의 은인은 누구인가?”라는 질문에 이경실은 “저한테는 같은 동네에 사시는 선우용녀 선생님이 은인이다. 저도 어려운 일을 겪을 때는 지인한테 아무 말도 안 하고 ‘집콕’하고 있다. 그러면 전화로 ‘어디야? 나와!’하고 선생님이 하고 싶은 말만 하고 전화를 끊어서 안 나갈 수 없게 한다. 밥 먹으면서 선생님이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는 게 아니라 ‘그냥 맛있게 먹어. 먹고 버텨’ ‘그냥 설명하려고 하지 마’ ‘네가 잘 지내는 게 도와주는 거야’ 말하신다"라고 돌아봤다. 그러면서 "그런 선생님이 옆에 계시기 때문에 저도 견딜 수 있는 것 같다. 여러분 주위에 그런 분들이 많으시니까 잘 견뎌주시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e052cfb9fac7a2faf02988bbde21cb8f86515ab1749abf8c30bbc7036a2628eb" dmcf-pid="QxeXUzZvGP" dmcf-ptype="general">하수나 기자/ 사진 = '말자쇼' 방송 캡처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클릭픽스’ 공격으로 700여개 사이트 해킹... 클로드 발견 ‘Ghost CMS’ 취약점 악용 05-25 다음 김동욱, 故 이언 추억했다…“커피프린스 3인방 늘 같이 술 마셔”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