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근진' 김동현 "넷째 임신에 장모님은 헛웃음…어머니는 왜 또 고생하냐고" [TV캡처] 작성일 05-25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7CdWHIkv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b3fa512fd9c968f8fdcd809a9ac1e1c0855da29c3f60e144b6878b965bccfb" dmcf-pid="2vnzAEiPh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5/sportstoday/20260525233713775oitc.jpg" data-org-width="700" dmcf-mid="KZ2YQR9Ul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5/sportstoday/20260525233713775oit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cfc5cd5b681b7b47887aa42e8239674cb811f42ea936d1a2ccb82796edde343" dmcf-pid="VTLqcDnQvk"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종합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김동현이 정관수술 직후 넷째 임신 소식을 들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1cc15f58ddd52701a206a5f652e4be46491cec84bafcf407615951945f384f7" dmcf-pid="fyoBkwLxCc" dmcf-ptype="general">25일 방송된 SBS '아니 근데 진짜!'에는 김응수, 김동현, 조권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c3e8bcc40cfd836837f431f0c3cfd3069cdfa67b14dc18ce3481450215e7394a" dmcf-pid="4WgbEroMTA" dmcf-ptype="general">최근 넷째 임신 소식을 알려 축하 받은 김동현은 "원래는 세 명까지 낳으려고 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7172c07a6b12ba3a4634d97ca6a118383c274b813e062eaa55a0b98396ae726" dmcf-pid="8YaKDmgRWj" dmcf-ptype="general">넷째 임신 계기에 대해서는 "그날 싸웠다. 싸우기 전에는 '아이 네 명도 좋지 않을까' 잠깐 생각했는데, 싸운 후에는 '세 명이면 됐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8573fb7e9cfc1f5918fd1e210febc45672b80e68c3b8fc5ec081a62bd4499d9" dmcf-pid="6GN9wsaevN" dmcf-ptype="general">김동현은 아내와 싸운 후 "자꾸 그런 생각 안 들게 병원에 갔다 오겠다고 했다"며 정관수술을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하지만 병원에 다녀온 후 아내가 새벽에 "나한테 잘할 거야?"라며 두 줄 뜬 임신 테스트기를 보여줬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7466413886371479ff82b317e01a4d1697cb4e226e1c99b5517bdb118ea20f2" dmcf-pid="PHj2rONdya" dmcf-ptype="general">김동현은 넷째 성별은 아들이라며 "첫째는 아들, 둘째는 딸, 셋째는 딸, 넷째가 아들"이라고 말했다. 장모님의 반응에 대해서는 "장모님은 헛웃음을 지으시더라. 저희 어머니는 '왜 또 고생을 하려고 하냐'며 뭐라고 하셨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069e29f52ee7ee0590a5d263dcb261e8286c6a88d7367a80963319ea47879b22" dmcf-pid="QXAVmIjJTg" dmcf-ptype="general">또한 "저랑 아내가 샤머니즘을 좋아해서 사주를 봤는데 자식이 한 명 더 있다고, 백마 탄 장군이 나온다고 하더라"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1213b972a977c023be24bfb0c81e41042579d1eeb85293f842f0582bf98ff76c" dmcf-pid="x8Xc0uHlyo"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김응수는 "나는 아이가 둘인데, 아이 많은 게 제일 부럽다. 아이를 좋아한다"며 "조카가 11명인데, 학교 간 후로는 집에 애들 걸어두고 옷 보고 대화할 정도였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6dc1ad5adb7eac8d1e11f6fd82e3fbe6e901885a94931817a8eb784cbea9102" dmcf-pid="ylJuNcd8WL" dmcf-ptype="general">그는 아이 두 명만 낳은 이유에 대해 "세상 추세가 그러니까 둘만 낳았다. 그때는 둘 이상 낳으면 주위 눈치 보이는 시기였다. 그때로 돌아가면 한 열 명 낳고 싶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6574c508bbff06850f92827f4d6d403daee8e1d4836286a7dd935aec6c01b0b" dmcf-pid="WSi7jkJ6yn"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Vis] 김동현, 넷째 못 볼 뻔 “정관 수술한 당일 임테기 두줄” (‘아근진’) 05-25 다음 LG전자, '집덕후 놀이터' 라이프집 상표 추가 출원...'향기 굿즈' 지정상품 포함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