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규리 "父, 20년간 투병… 생활보호 대상자로 자라" [TV나우] 작성일 05-25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pGbSyrNC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a01a2cb2f3278213ee21aa1430680e315fca920932c2c85e90795105cc2f79" dmcf-pid="4UHKvWmjv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5/tvdaily/20260525232955248vuai.jpg" data-org-width="658" dmcf-mid="VLer6xb0h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5/tvdaily/20260525232955248vua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90ab48ac031f2974c4f1c7913c7e4e3598afa6b766187dbcb39901bfc3d4e3b" dmcf-pid="8uX9TYsASF"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그룹 씨야의 남규리가 가정사를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8d4e2932ce39a053412743add7d8f0ebafbf68ce8a37245b05c009a81a8bcbbb" dmcf-pid="67Z2yGOcht" dmcf-ptype="general">25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프로그램 '남겨서 뭐하게'에는 15년 만에 재결합한 씨야가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a1ddcb982cec90e337547fa02bd61aa79a024d8c238fc7ac5762e063b04d3065" dmcf-pid="Pz5VWHIkl1" dmcf-ptype="general">이날 남규리는 큰돈이 생긴다면 뭘 할 것이냐는 질문에 "아빠가 오랫동안 아프시다. 20년 정도 아프셨다. 너무 오래 아프셔서 집에 아픈 분이 있으면 가족들이 많이 힘들다"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c6722a5dad402d34f35ddbe94f4506f591c6bf6cdd098accd9b6f2e2b3852126" dmcf-pid="Qq1fYXCEC5" dmcf-ptype="general">남규리는 "단순히 '부모님께 효도하고 싶다' 이런 걸 넘어 지금보다 조금 더 편안하게 해 드릴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한 해 한 해 보낸다"라며 눈물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아버지가) 갑자기 응급실을 많이 가신다. 그런데도 오래 살아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라고 덧붙여 먹먹함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f79ebe9c74dc5f04cd16fb244bdfb7c3b022979ddd619858c564e518dbbfd96d" dmcf-pid="xBt4GZhDCZ" dmcf-ptype="general">게다가 남규리는 "저도 너무 어렵게 컸다. 생활보호 대상자로 자랐다. 그래서 언젠가 그럴 수 있는 사람이 되면 저처럼 어렵게 크는 친구들을 도울 수 있는 무언가를 꼭 해보고 싶다"라며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bc454721eeb6d7164bb3e326d095f17fd11fec7aa579f6206f5b4b1f9851a991" dmcf-pid="ywohei4qSX" dmcf-ptype="general">그는 "오늘 하루 잘 살고, 내일 하루 잘 살다 보면 제가 좋은 일을 할 수 있는 상황이 되면 꼭 받은 사랑을 나눠드리고 싶다"라고 솔직히 말했다. 이에 이영자는 "씨야의 노래가 어려운 사람들에게 큰 위로가 됐다. 다른 사람들이 씨야의 노래 때문에 숨이 쉬어졌다는 사람도 많다"라며 감사함을 전했다.</p> <p contents-hash="956f88827f4167fd198fd91be52e570d92a3a47d0b8973565cc343d5a470a919" dmcf-pid="Wrgldn8BSH"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STORY '남겨서 뭐하게']</p> <p contents-hash="0490d6b3d2f5f6b55afa7096aa87672adb0b540501fa2072e453870ec550959f" dmcf-pid="YmaSJL6bvG"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남겨서 뭐하게</span> </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GsNvioPKWY"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영만 아들=단역 배우, 日 약사와 결혼 계획.."도망갈까 무서워"[조선의 사랑꾼] 05-25 다음 조권 "데뷔 초 '깝권'으로 난리...JYP가 포기한 가수"(아근진)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