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얼짱' 구혜선, 초근접 셀카에도 굴욕 없네…백옥 피부에 감탄 작성일 05-25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XscYXCEI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397840677a3bd38656ed294691d37812d6bc0426d9074526aef872776e6805" dmcf-pid="pZOkGZhDD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구혜선이 변함없는 동안 미모로 근황을 전했다. / 구혜선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5/mydaily/20260525234340574jvmj.jpg" data-org-width="640" dmcf-mid="3UhwZtvmE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5/mydaily/20260525234340574jvm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구혜선이 변함없는 동안 미모로 근황을 전했다. / 구혜선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c1be4181beecc0d95a06cb5ce93aa78b5697be92562dad0c25ac7cea5110e25" dmcf-pid="U5IEH5lwId"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구혜선이 변함없는 동안 미모로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3d4000c4e6025cecb7213c62f33f507518136ab6e71b95769ae0a737855ccdce" dmcf-pid="uVFGKVpXre" dmcf-ptype="general">구혜선은 25일 자신의 SNS에 "꼬질꼬질 늦잠"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51d92425a3cb021377476ad59efeb3cd04ea24023f1ed675c22931ec2c8ef9c9" dmcf-pid="7f3H9fUZrR" dmcf-ptype="general">사진 속 구혜선은 침대 위에서 편안한 차림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막 잠에서 일어난 듯 자연스럽게 헝클어진 긴 머리와 꾸밈없는 모습이 오히려 특유의 청초한 분위기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p> <p contents-hash="b6e29b32a9af2189ff9b4fbb563e91b33e827e11cf15bc7fa29b06bf8a97e728" dmcf-pid="z40X24u5DM" dmcf-ptype="general">특히 초근접으로 촬영된 사진임에도 잡티 하나 없는 맑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화면 가득 담긴 커다란 눈망울과 몽환적인 분위기는 여전한 ‘리즈 미모’를 떠올리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8d85be5a95a1bed9a64124d25491eb10082a912da44868f33fdc038449c0a61a" dmcf-pid="q8pZV871sx" dmcf-ptype="general">사진을 본 팬들은 "시간이 거꾸로 흐르는 것 같다", "여전히 꽃보다 남자 시절 그대로다", "꾸안꾸의 정석" 등의 반응을 보이며 반가움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498402d00dc6bd6d19ad926b07d64a3880f75f2408cc832bf36c2895783c8af5" dmcf-pid="B6U5f6ztrQ" dmcf-ptype="general">한편, 구혜선은 2002년 광고 모델로 데뷔해 MBC 시트콤 '논스톱5'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드라마 '열아홉 순정', '최강칠우', '꽃보다 남자'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p> <p contents-hash="d52584f20265cf8aa16f13a30a0cbaed3c11c599647102b39524c80b133001a7" dmcf-pid="bPu14PqFIP" dmcf-ptype="general">연기 활동뿐 아니라 학업에서도 꾸준한 행보를 이어왔다. 2011년 성균관대학교 영상학과에 진학했으며, 이후 KAIST 문술미래전략대학원에서 과학저널리즘을 전공해 공학석사 학위를 취득했다.</p> <p contents-hash="03fe748f592d96d92b468a53e67bba60a686ac456a09a2326fa652f8fba53b89" dmcf-pid="KQ7t8QB3I6" dmcf-ptype="general">또한 구혜선은 지난 2016년 배우 안재현과 결혼했으며, 2020년 이혼 소식을 전한 바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경실 힘들었던 시절 회상.."선우용녀, 그저 버티라고" 먹먹 ('말자쇼') 05-25 다음 배영만 아들=단역 배우, 日 약사와 결혼 계획.."도망갈까 무서워"[조선의 사랑꾼]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