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적’ 안토넬리 F1 4연속 우승 작성일 05-26 38 목록 <b>시즌 드라이버 랭킹 압도적 1위</b><br> ‘신성’ 키미 안토넬리(20·메르세데스)가 2026 F1(포뮬러원) 5라운드 캐나다 그랑프리 정상에 오르며 파죽의 4연승을 달렸다.<br><br>안토넬리는 25일(한국 시각) 캐나다 퀘벡주 몬트리올의 질 빌뇌브 서킷에서 열린 대회에서 1시간 28분 15초 758 기록으로 가장 먼저 68바퀴를 완주했다. 올 시즌 개막전인 호주 그랑프리에서 2위를 차지했던 안토넬리는 2라운드 중국, 3라운드 일본, 4라운드 미국 마이애미에 이어 캐나다 그랑프리까지 우승을 휩쓸며 독주 체제를 굳혔다. 드라이버 랭킹 포인트에서 131점을 기록, 팀 동료 조지 러셀(88점)에 43점 차로 앞서 있다.<br><br>F1 역대 최다 시즌 챔피언(7회) 루이스 해밀턴(41·페라리)은 2위에 올랐다. 해밀턴이 지난해 페라리 이적 후 그랑프리 2위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의 마지막 우승은 메르세데스 소속이던 2024년 7월 벨기에 그랑프리다.<br><br> 관련자료 이전 [오늘의 경기] 2026년 5월 26일 05-26 다음 이지현, 미용실 원장님 된 근황 "친숙함에 시작...이렇게 어려울 줄 몰랐다" [RE:뷰]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